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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elyn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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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즐기는 삶에 관하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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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11:1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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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보 - 당연한 것이 특별하게 돼버린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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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3:18:42Z</updated>
    <published>2021-06-17T02: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14주 차  좀비 같은 영혼을 이끌고 급히 지하철에 탑승했다.  만석인 지하철에 이미 임산부 배려석엔 누군가 앉아있었고 반대편 자리를 찾아 헤매던 중 날 보자마자 임산부 배려석도 아닌데 바로 일어나서 자리 양보를 해주셨다. (그 와중에 그 자리에 앉겠다고 하시는 분이 있었지만) 그 사람마저 막아주며 내가 사람들 틈을 비집고 편히 앉을 수 있도록 배려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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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 This changes every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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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2:00:53Z</updated>
    <published>2021-02-22T11: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amp;gt; 알맹상점 @almang_market 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상영회 신청.  신청비 3,500원은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인 김진숙 님의 복직을 위해서 기부  자본주의 vs 기후위기  석유개발과 경제성장 그 그림자에 희생당하고 있는 무고한 시민들 그 대부분의 시민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가난한 자들의 기후위기는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4cGp0oNJYTRfLMmi68X86mcub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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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와 채식 - 채식주의자의 미디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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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2:03:09Z</updated>
    <published>2021-02-01T08: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식 6개월, 세상에나! 내가 이렇게까지 길게 채식을 할 줄 몰랐다. &amp;lt;아무튼 비건&amp;gt;을 읽고 나도 한 번 해볼까? 시도했던 채식이 벌써 6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다. 한 달 하고 끝낼 줄 알았는데 스스로가 대견하다. (토닥토닥) 그동안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채식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며 내가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열심히 찾아다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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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학교 이야기#4 - 따뜻한 군고구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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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23:41:09Z</updated>
    <published>2020-10-31T0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가을이 완연히 다가왔다. 아침저녁으로 꽤나 쌀쌀해 겨울인가 싶다가도 붉게 물든 단풍과 대낮의 따스한 햇살을 보면 가을이다.  먹거리 풍부한 가을의 계절, 고구마가 빠질 수 없지!  텃밭을 사랑하는 아이는 남은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고구마 밭을 만들고 애지중지 키웠다. 방학 때도 나와서 물 주고, 어쩌다 보니 그곳에 거름이 한가득 들어가 수확의 계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0cs6k9qRP53VxMQkZ_BKyEHiF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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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학교 이야기#3 - 만들기의 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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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23:39:20Z</updated>
    <published>2020-10-29T08: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들기의 힘이란 무엇일까.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주말 몇 명의 친구들과 함께 고카트 만들기 워크숍에 참여했다.  처음 들어보는 고카트 잉? 이걸 내가 만든다고? 일단 자동차를 만든다고 하니 관심 있는 친구들 12명이 모였다.  주말 아침,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한다니 다들 원성이 자자하다. 잉 왜 그렇게 오래 해요. 나도 처음인지라... 응 그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gtRGjABa0hp7_YGoGp1K7N1rl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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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학교 이야기#2 - 대안학교 교사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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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8T05:36:22Z</updated>
    <published>2020-10-06T15: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곁&amp;rsquo;이라는 주제로 우리 삶에서 곁에서 자리하며  활동하고, 스스로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알아본다.  당사자가 아닌, 당사자 곁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 &amp;lt;나는 보리&amp;gt;를 통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2주간의 워밍업 시간을 보낸 후 학생들이 관심 주제로 가지고 온 것은 동물권이다.  곁에 있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우리가 초대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Ys_NimxnJxaDRfxNJ76Lz-faj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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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학교 이야기 #1 - 대안학교 교사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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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14:21:58Z</updated>
    <published>2020-10-05T07: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일상 #1  긴 연휴를 보내고 만난 아이들, 서로 연휴 동안 지낸 이야기를 나눈다. 각자의 연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함께 나눈다. 그림을 그리며 나의 연휴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림 속에 숨겨진 서로의 시간을 탐색한다. 오랜만에 만났으니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힘차게 열어본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코로나 관련 학습! 기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ZVCmZeflnAcdl3W2oPSG8Iwys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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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29-33일 차 - 한 달 채식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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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11:48:04Z</updated>
    <published>2020-09-20T09: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한 달이 넘었다!! 성공이닷:) 생각보다 한 달이라는 시간은 빨리 갔고 내 일상은 채식에 익숙해졌다. 가끔 유혹은 있었지만 한 달 전 &amp;lt;아무튼 채식&amp;gt;을 읽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성공해서 스스로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누군가에겐 아무것도 아닌 일일지라도, 작은 도전을 실천하고 성공했다는 것! 그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꾸준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LSSdrrDZDeSxkJwnmAGXwqoNk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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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24~28일 차 - 육고기 out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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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8:59:06Z</updated>
    <published>2020-09-15T14: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건, 채식 새로운 시도를 하려면 조금 더 배우고 부지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하루.  늘 식당의 메뉴판에 불만을 품으며 대만을 그리워했는데, 오늘 누군가의 소개로 가게 된 태국 음식점. 망원동 &amp;lt;몽타이&amp;gt;에서 신세계 발견!!!  그래, 이런 곳이 있었지!  그냥 태국 음식점과 다르게 메뉴판에 v 표시가 된 것들은 비건으로 가능!  배려받고 존중받는 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a46BNmtJAXkmIeOzfYPbWWwsl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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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12~23 차&amp;nbsp; - 육고기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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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4:02:21Z</updated>
    <published>2020-09-10T05: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바쁜 날들은 핑계겠지만, 일상의 피곤함에 묻혀 글쓰기가 멈추었다.  여전히 11일 차에 맴돌고 있었지만 일상의 시계는 다행히도 잘 돌아가고 있었다.  육고기 out의 시계 또한 열심히 내 몸을 보살피며 채식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 (보고 있나? 나랑 내기하신 분?^^^^)  속이 아픈 횟수가 많이 줄어든 거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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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11일 차 - 육고기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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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0:48:21Z</updated>
    <published>2020-08-31T13: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8.29(토) 매일 조금씩 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고 있다. 날짜에 맞춰서 1일 차, 2일 차 쓰려고 했으나 이젠 그냥 11일 차 언제였는지 표시해야 되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글은 엉망이 되었지만 다행히 나의 채식은 성공적이다.   11일 차 채식을 시작한 후 두 번째 맞이하는 주말. 우리의 일상 중 가장 큰 고민은  &amp;ldquo;주말에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5tP5CCnez8T47SswgDw-nFIoU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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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10일 차 - 육고기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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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0:48:34Z</updated>
    <published>2020-08-28T14: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아 드디어 10일이다!!! 금방 지나갔지만, 난 스스로가 너무 대견함ㅎ  오늘 점심에도 대체 메뉴로 두부조림을 먹고 저녁은 간단히 옥수수와 블루베리.  저녁에 고비가 왔었다.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거리두기의 격상으로 외식은 못하겠고 그렇게 클릭하게 된 배달의 민족.  그곳은 정말, 자극 가득한 음식들의 향현이었다.  그곳에서도 최대한 고기류를 제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ithIq2GOB-3ZikmcYgBf7xD9a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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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9일 차 - 육고기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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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0:53:26Z</updated>
    <published>2020-08-28T14: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은 간단한 빵으로 시작!  달걀에 빵을 묻히고 치즈 한 장 올려서 깔끔하게.  달걀, 치즈 어찌 보면 같은 맥락에서 소비하면 안 되는 아이들이지만, 맛있는 걸 어쩔 수 없다.  점심은 깔끔한 한 끼 밥상.  그리고 저녁은 우동! 메뉴를 선택할 때 고기류를 제외하려다 보니 면 종류를 많이 먹게 되는 거 같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돈가스와 치킨을 패스하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2yqllb-3MWOBwUiINgKlAaPVN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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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8일 차 - 육고기 out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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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0:53:36Z</updated>
    <published>2020-08-26T13: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난한 하루의 연속이다.  이젠 딱히 의식하며 지내지도 않고 애써 채식을 머릿속에 늘 염두에 두고 있지도 않는다.  조금씩 생활에 스며든 느낌이다.  아직 큰 선택의 기로에 놓인 적이 없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다. 생활의 많은 부분이 자의적으로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서 조금은 빠르게 삶에 다가온 거 같다.  평소 점심메뉴에 고기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보통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lgHlMCqKQvShTSj0JyZkl0n0C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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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7일 차 - 육고기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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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0:54:20Z</updated>
    <published>2020-08-25T04: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일 차! 일주일이 되었다:)  오늘 점심 메뉴에 고기가 있었으나  채식하는 사람을 위한 두부조림 메뉴까지.  채식급식 사랑합니다.  일주일 가지고 괜히 오바하는 걸 수도 있지만 속이 편안하고 좋을 거 같다.^^  옆 사람이 고기를 먹고 있어도 딱히 먹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는 게 신기했다.  누군가에게 내가 한 달 채식을 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rOCarbCXNgGHWmS3yrwgBGXFu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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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6일 차  - 육고기 out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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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0:54:24Z</updated>
    <published>2020-08-24T14: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식단을 뒤로하고  직장 생활 시작! 다행히 채식급식이 가능한 학교라 점심은 깔끔하게 해결:)   식단을 좀 찍어서 기록해야겠다... 배고파서 정신없이 먹었네ㅠㅜ  그리고 집으로 오는 길은 짝꿍과 자전거 라이딩!  한강 바람과 석양이 환상이었다! (참고로 짝꿍은 오늘부터 다이어트 하신다.) 돌아와서 줄넘기까지 대단쓰!  오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LTWD_TX4F0xdjyqlWW8FM4AHj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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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5일 차  - 육고기 out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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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15:26:10Z</updated>
    <published>2020-08-24T14: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글로 기록하는 게 점점 지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루지 않고 일상을 꼭 기록하기!  나의 한 달을 잘 돌아볼 수 있기 위해 나와한 약속.  일요일 주말, 8월 23일  가볍게 브런치로 시작, 빵 구워서 잼 바르고 달걀 프라이 촤악. 그리고 단호박 우유까지 곁들이면 배부르고 달달한 브런치 완성:)  사회적 격리 두기가 심해서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무서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folh5DJB3PaBZcOZSLxjT3WAv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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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4일 차 - 육고기 out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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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3T08:33:08Z</updated>
    <published>2020-08-23T07: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일 차, 주말이 찾아왔다.  평일에는 그냥저냥 모든 끼니를 잘 해결했지만 주말이라는 첫 고비를 만났다.  보통 우리의 주말 메뉴는 집에서 맛난 걸 만들어 먹거나 외식을 하거나 맘껏 먹는 것이 목표! 우선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식은 못하고, 그럼 집에서 뭘 해 먹지, 주로 치킨을 시켜먹었던 거 같은데...  점심은 집에 남은 된장찌개를 깔끔하게 마무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P22xRRM2QEC8ZyYHtUqV1uBxJ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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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3일 차  - 육고기 out /수카라에서 한 끼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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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6:23:18Z</updated>
    <published>2020-08-21T09: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확산으로 모임이 줄어든 지금, 생각보다 육고기 out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있다.   외식이 줄어들다 보니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참 다행이다.  아점은 바질 페스토 파스타, 그리고 저녁은 깔끔하게 된장국 예정.   아직 채식에 대해서 1도 모르는 내게 &amp;lt;나의 비거니즘 만화&amp;gt;를 선사했다.   개인 sns 계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gbIypidTLcNq_CgF5kFWjNMvU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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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비건, 시작하기 2일 차 - 육고기 out 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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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5:51:01Z</updated>
    <published>2020-08-20T14: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볍게 시작한 만큼, 어렵지 않게 2일 차도 성공!   오늘은 식사초대를 받았다. (어제 시작했는데 두근두근)  채식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려움을 마주하는 것이 외부와의 식사.   회식이든, 다른 사람과 식사하는 자리에 고기는 늘 빠질 수가 없다.   직원 전체가 채식 회식이라니, 상상할 수 없으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채식메뉴가 다양하지 않아 소수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Z4%2Fimage%2FrivXIwsyZwIBtvsXeeRzEGFk3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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