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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30년 넘는 삶을 살아오다 이제는 프랑스에 정착하게 된 10년 차 직장인의 단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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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1T20:4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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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회사의 점심시간과 회식문화 - 프랑스에 대한 편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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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0:51:16Z</updated>
    <published>2020-01-27T23: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프랑스 사람들은 점심시간에도 코스로 식사를 한다던데?&amp;quot; &amp;quot;점심시간도 보통 2-3시간이라더라.&amp;quot; &amp;quot;회식도 안해서 좋겠다. 저녁시간은 개인의 시간이라잖아.&amp;quot;  프랑스 가서 일한다고 하니 주변에서는 지나가다 한 번이라도 들어본 카더라 이야기를 많이 들려줬다. 사실 여부는 알 수 없었지만 비슷한 얘기를 많이 들으니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ei%2Fimage%2FajK98xCxt5mB_5AnhXbqmtHYd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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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회사의 재택근무 문화  - 집에서 일하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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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1:45:48Z</updated>
    <published>2020-01-12T16: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출근 했는데 사무실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그리 빨리 온 것도 아니고 9시가 다될 무렵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좀 늦는 가보다 했다. 그런데 10시가 넘어서도 텅 빈 사무실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예전에도 팀 회의 일정에 누락되어 본의 아니게 팀 회의에 불참한 적이 있었기에, 이번에도 비슷한 경우라고 생각했다. 사내 메신저를 보니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SMcfQM177W7coxZ0o_71mPAK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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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회사의 휴가 문화  - 도대체 일 년에 몇 일을 쉬는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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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0:39:54Z</updated>
    <published>2020-01-05T21: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사람들은 맨날 휴가인가봐. 얘네는 일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프랑스에 오기 전 나도 때때로 하던 말이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회사인 탓에 시차가 맞지 않아 보통 메일로 연락을 하곤 했는데, 부재중 자동회신을 종종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amp;nbsp;보통&amp;nbsp;직원의&amp;nbsp;휴가&amp;nbsp;혹은&amp;nbsp;하루&amp;nbsp;이상의&amp;nbsp;부재일&amp;nbsp;경우, 대직&amp;nbsp;담당자를&amp;nbsp;두곤&amp;nbsp;한다. 급한 문제는 대신 처리해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f-GqwVDIA33ceOa4jgyOmYC5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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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대기업의 업무 문화 - 한국에서 30년을 살아 온 한국인이 프랑스에서 일하는 건 어떤 느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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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0:40:43Z</updated>
    <published>2020-01-03T22: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어 한마디 할 줄 모르는, 그렇다고 원어민 실력의 영어를 구사하는 것도 아닌 6년 차 직장인이 파리에서 일을 하겠다고 왔다. 나조차 시작하기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아니 어쩌면 상상하지 않았기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즉, 언어적 사회적 문화가 이질적인 외국에서 외국인으로서 직장 생활을 한다는 것은 생각하는 이상의 도전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ei%2Fimage%2F1DaNqkn0s_KLVqeP3BIqAOshV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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