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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주 헬스테크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입니다. 저의 일상과 직장내 팀 문화, 소통,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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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05:3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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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의 호주 직장 기록 4 -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 팀 라포 (rapport) 형성의 새로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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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3:47:02Z</updated>
    <published>2024-11-20T03: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프로덕트 팀은 나를 포함해 두 명의 프로덕트 매니저와 내 매니저이기도 한 프로덕트 디렉터가 있다. 이전 매니저와는 자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라포(rapport)가 형성되어 있었지만,&amp;nbsp;새 매니저와는 주 2회 출근하는 사무실에서 편하게 대화를 나누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매니저가 먼저 재택 하는 매주 화요일에 온라인 위클리 캐치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nf%2Fimage%2Fddh0SKRE8GdioPZkIpWVtj0Pg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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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의 호주 직장 기록 3 - 자유로운 창작물의 피드백을 받는 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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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7:33:21Z</updated>
    <published>2024-11-16T05: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우리 회사는 아직 UX 성숙도가 낮고 부서 간 소통이 제한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어 솔로 디자이너로서 팀의 영향력을 넓히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매니저의 부임 이후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피드백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내게 매니저는 오히려 그 두려움에 정면으로 맞서보자며 '디자인 크리티크 세션'을 제안했다.   디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nf%2Fimage%2Fp7wSwy-4alvGah1oqmljrLKdG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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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의 호주 직장 기록 2 - 자유로운 창작물의 피드백을 받는 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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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4:00:59Z</updated>
    <published>2024-11-15T10: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의 작업물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못마땅한 태도를 보이는 동료들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 그런 사람들이 상위 직급에 있을 때는 때론 퇴사나 이직을 고민하게 되기도 한다.  한 가지 경험을 나누고 싶다. 개발자들과 디자인 핸드오버를 진행하는 그루밍(Grooming) 세션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미 확정된 디자인의 기능과 인수 기준(acc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nf%2Fimage%2FJMJNd1uVEd0VaCCPtcAmdiPg8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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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의 호주 직장 기록 1 - 나의 영향력을 넓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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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3:57:44Z</updated>
    <published>2024-11-15T10: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의 중소 헬스테크 기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다. 그동안 이직을 고민하던 내가 이곳에서 더 성장하기로 마음먹게 된 것은, 지난 7월에 합류한 새로운 매니저 덕분이다. 나만의 단단한 기반을 다지고 난 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간 회사에서 영향력 없이 조용히 솔로 디자이너로 일해왔던 나에게, 그는 훌륭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nf%2Fimage%2FH06BZz7L0PLdXZwv9KnQomTo9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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