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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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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을 하고 있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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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11:1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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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제품을 만들면서 깨달은 것: AI도 유저다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AI 시대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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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1:32:26Z</updated>
    <published>2026-03-27T00: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만드는 이유는 단순하다.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전달하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것. 전통적인 UX 설계에서 이 과정은 꽤 명확했다. &amp;ldquo;유저가 이 가치를 얻고 싶다&amp;rdquo;는 전제 아래, 그 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행동을 촘촘하게 쪼개는 것이 우리의 일이었다. 유저가 어떤 화면에서 어떤 버튼을 누르고, 어떤 순서로 움직일지를 설계하는 것. 그런데 AI 제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7NM8s2nHmTEUKNwTLUyJmFVc7q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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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튼 없는 세상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 poke 사용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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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4:15:49Z</updated>
    <published>2026-02-07T04: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의 UI/UX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채팅 하나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는 세상이 생각보다 훨씬 빨리 도착해 버렸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나는 늘 고민했다. 버튼을 어디에 배치해야 할지, 알림 화면에서 어떻게 하면 노이즈를 줄일지, 방대한 정보를 보여줄 때 가독성을 어떻게 확보할지. 하지만 'Poke'를 써본 순간, 내가 여태껏 쌓아온 지식의 유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H_LO1gGM2E4Ac-s0y1DHCxs6t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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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봇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에이전틱&amp;lsquo;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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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6:13:56Z</updated>
    <published>2026-02-04T16: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yjTpzIAEkA  1. 은퇴한 개발자 번아웃 극복 13년간 자신의 소프트웨어 회사(PSPDFKit)를 운영하며 쉼 없이 달려온 피터 스타인버거. 그는 회사를 매각한 후 지독한 번아웃에 빠져 있었습니다. 마치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주인공이 마법(Mojo)을 빼앗긴 것처럼, 컴퓨터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p2L0Tq1Ee4O733C8avDPzZRVu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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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UX의 종말인가, 진화인가? : 클로드봇 등장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마주할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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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4:34:41Z</updated>
    <published>2026-02-04T14: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실리콘밸리를 뒤흔들고 있는 '클로드봇(OpenClaw)'과 맥미니 열풍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amp;quot;사용자가 화면을 보지 않고 메신저로만 명령을 내린다면, 우리가 그동안 공들여 만든 UI와 UX는 어떤 의미를 갖게 될까?&amp;quot;  단순한 챗봇을 넘어 OS 위에서 직접 행동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마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pqiRK9X4_Y-pKvyhU2ppYJRYGt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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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디자이너 생존을 위한 6가지 핵심 역량 - 해외 채용 채널을 참고하여 정리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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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53:22Z</updated>
    <published>2026-02-02T13: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디자이너를 대체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진부합니다. 이제 우리는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amp;quot;AI라는 새로운 재료를 가지고, 디자이너는 무엇을 요리할 것인가?&amp;quot;  확정적인 버튼과 정적인 레이아웃의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이제 디자인은 예측 불가능한 결과값과 유동적인 인터페이스를 다루는 영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IIpYHel9I3X6xE4oRqAEiIj9w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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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책에서 자기 돌봄으로 - 20대의 질주, 30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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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6:05:02Z</updated>
    <published>2026-01-21T15: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과정을 짧게 요약하자면 남이 보는 나를 위해서 살았다면 이제는 나를 위한 삶으로 산다는 점이 달라졌다.  [질주하던 나의 20대] 나의 20대는 '도전'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의할 수 있었다. 무작정 말레이시아로 떠났던 날부터 마케팅, 프로덕트 디자인, 그리고 스타트업에서의 거침없는 시도들까지. 도메인을 가리지 않고 기획과 정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IEYfqA8qnhVoqrpUlOyrQbunQ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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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AI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 Suno.ai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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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2:58:56Z</updated>
    <published>2026-01-20T12: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수 폴(Paul)의 &amp;lt;Sleeping Beauty&amp;gt;라는 곡에 푹 빠져 있습니다. 특유의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아서, 출퇴근길에 무한 반복해서 듣곤 하죠.  그러다 문득 이런 욕심이 생겼습니다.&amp;nbsp;&amp;quot;이런 감성의 노래가 세상에 딱 10곡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amp;quot;  물론 저는 화성학은커녕 악보도 볼 줄 모르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상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Mx1QmJ0emUpkLBaBdQtv4f5gj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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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AI 기획자가 되기까지 - 1편 AI 에이전트 기획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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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48:30Z</updated>
    <published>2026-01-14T04: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갑자기 AI 기획을 맡게 되었다 저는 B2B 프로덕트 디자이너였습니다. 사용자 리서치를 하고, 와이어프레임을 그리고, 인터랙션을 정의하는 일상이 익숙했죠. 그런데 어느 날, &amp;quot;우리 제품에 AI 에이전트 기획해야 할 것 같은데, AI TF에서 PM겸 디자인을 해줄 수 있어?  처음엔 막막했습니다. &amp;quot;AI 에이전트가 정확히 뭐지? 챗봇이랑 뭐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HhaXLCRx3GN8JOVEi4l33qOo_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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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스킬, 단순한 프롬프트를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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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6:21:05Z</updated>
    <published>2026-01-11T06: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는 단연 '클로드 스킬(Claude Skills)'입니다. 단순히 대화를 나누는 AI를 넘어, 필요할 때마다 특정 능력을 꺼내 쓰는 '에이전트'로서의 활용법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클로드 스킬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클로드 스킬이란?  클로드 스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sPlHuWg_Tn7HkjYmFfNQX-lni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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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에서 제품 메이커로 성장한 2025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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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4:16:59Z</updated>
    <published>2026-01-06T14: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단순히 주어진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amp;nbsp;'제품을 만드는 방식' 그 자체를 개선하고,&amp;nbsp;'비즈니스와 고객'을 이해하며,&amp;nbsp;'새로운 기술(AI)'에 도전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그리고 PM으로서 고군분투했던 세 가지 핵심 어젠다를 중심으로 회고를 정리해 봅니다.   1. RDP: 추상적인 '좋은 사용성'을 정량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YY-pyVzBM0xvh1K2kMxhtB0nY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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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의 작은 시작, 나를 변화시키는 루틴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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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3:45:54Z</updated>
    <published>2025-03-14T03: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초에 노션을 펼쳐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어내려갑니다. '이번 달에는 꼭 책 한 권을 읽자', '일주일에 두 번은 운동하자'...  매 월 세웠던 목표들을 하나도 이루지 못했다는 현실 앞에 또 다시 좌절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매달 의욕적으로 '월 1권 책읽기', '주 2회 운동하기' 같은 목표를 세우지만, 단 한 번도 성공해본 적이 없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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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와 대화하든 즐겁고 싶다면 - [대화의 힘] - 찰수 두히그 - 대화의 힘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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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6:54:51Z</updated>
    <published>2025-03-02T14: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갈등과 협상의 테이블에 놓이게 됩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친구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대화로 인해 관계가 끊어지기도 합니다. 대화의 끝이 갈등으로 이어지고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대화의 힘'이라는 책을 통해 더 나은 인간관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x73xsPDULo5qpsfEODyNmgIW7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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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디자이너 정량적 데이터를 보기 힘든 환경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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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6:34:43Z</updated>
    <published>2024-12-16T07: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서 데이터 기반 디자인의 중요성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 디자이너들이 데이터에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은 여러 요소가 갖춰져야 하기 때문인데요.  먼저, 데이터 툴이 구축되어 있어야 하며, 조직 전체가 데이터 중심의 문화로 일해야 합니다. 또한, 디자이너 개인의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1vkYhZTvInirKIL_phedLg6Am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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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B2B SaaS 디자이너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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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9:20:58Z</updated>
    <published>2024-12-08T13: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라는 걸 해본 적 없었지만 이번 년도는 되돌아보며, 잘 해낸 것, 해내지 못한 것에 대해 기록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amp;nbsp;특히 저희 회사에는 주기적인 회고를 하면서 더 큰 목표를 세워 성장하는 분들이 많아 회고 해봐야겠다라는생각이 들어 남겨보았습니다.  항상 막연한 목표는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잘하고 싶다.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기준은 없지만,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4YVlCRn5C93epClSZkKzwR-LS5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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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SaaS 디자인 벤치마킹 하는 방법 - Toss design simplicity 24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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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2:30:35Z</updated>
    <published>2024-12-02T01: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의 Product Designer (Tools) 직군 특별편으로 제작된 이번 심플리시티24는 B2B SaaS 분야에서 4년간 일해온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했던 저에게 굉장히 흥미롭고 공감이 되었던 부분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레퍼런스가 없는 제품은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라는 주제에서 많이 공감이 되었었는데요.  Typed, Founders, Rec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mlfZFwXouZHex4_Wbf8tJbcsu8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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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온보딩을 설계하기 - 프로덕트 디자이너 온보딩을 설계한 과정을 기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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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6:12:43Z</updated>
    <published>2024-06-01T10: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Saas 스타트업에서 초기 멤버로 합류후 2년 가까이 혼자 업무를 하다 같이 일할 팀원을 채용하기로 했어요. 2년만에 같이 일할 팀원이 생겼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고 빠르게 적응하여 제품의 모습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어요.&amp;nbsp;그래서 신규 디자이너분이 오시기 전 온보딩 문서를 열심히 준비했고, 그 과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G0tLzgvB_0_9Xg0IqmBn5Vo5O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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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amer로 만드는 B2B 웹사이트 디자인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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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3:17:44Z</updated>
    <published>2024-05-04T06: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년도부터 &amp;nbsp;웹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고객 유입을 늘리자는 제품 목표가 설정되었고, 웹사이트 프로젝트에 디자인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amp;nbsp;고객이 광고를 통해 제품 알게 되기까지 그 퍼널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에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고민했고,&amp;nbsp;마케팅팀과 긴밀하게 진행되어야 하는 프로젝트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ARSNNAgWBQFVClf7oR83ZBey3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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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디자인팀이 일하는 방식 1편 - 피드백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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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7:52:32Z</updated>
    <published>2023-07-26T15: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드백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피드백의 필요성은 모두가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뿐더러 괜히 거부감이 들게 되는데요.  좋은 취지에서 모두의 성장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공감이 되지 않는 기준에 맞춰 나를 평가하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그런지 들으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던 경험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많은 회사에서도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Xf5qCMiNnn493vVzXbW3B0tCh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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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생산성 툴 - 자료 찾는 시간을 줄여 디자인할 시간을 더 늘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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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7:16:54Z</updated>
    <published>2021-04-07T1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성이란 시간과 노동력보다 얼마나 많은 양의 아웃풋을 내느냐이다. 무조건 아웃풋을 많이 낸다라기보다는 빠르게 높은 퀄리티에 결과를 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점점 생산성 관한 키워드도 자주 언급되고, 관련 Tool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반복되고, 잦은 업무를 자동화시켜 주는 Zapier나, 할 일을 잘 관리하기 위한 Todoist, 다양한 템플릿으로 N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H%2Fimage%2FS-HOmQuDoZvnKn1EaXNLuPuDz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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