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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ena y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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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ulmate110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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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랍 속 담아둔 이야기들을 열어봅니다.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나의 자리와 엄마의 자리일하는 마음과 일하는 방법elena's thinking curation not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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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12:4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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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곁에 두고 싶은 사람 - 누구나에게 친밀한 사람은 필요하다. 건강한 거리를 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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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2Z</updated>
    <published>2021-11-22T13: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위드 코로나가 풀린 탓일까? 아니면, 시즌 상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계획하기 전 누군가의 소통이 필요한 시즌일까. 이번 달에 부쩍 오랜만의 친구들의 연락이 많아졌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에 있는 친구의 시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받았다.  한국에 나오지도 못할 상황에 있는 친구의 상황과 여러 마음들이 전해져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친구와의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LjRzey8dhxpcM-8aM_pPER8MJ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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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bye에 대하여. - 시작이 있다면 마침표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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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7:22:25Z</updated>
    <published>2021-08-13T06: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이의 어린이집 등원을 하다 새로운 아이를 만났다. 누군지 여쭤봤더니, 아이의 반에 같이 있던 누나가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어, 새로운 친구가 왔다고 했다. 최근 코로나 확산으로 가정 보육 중인 누나를 오래 못 봤는데, 말도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신나게 이야기하던 누나의 이름이 떠오르며, 굿바이하지 못한 아쉬움이 올라왔다. 겨울 방학에도 조용히 친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qLpwqXPOWjogZA-1czqifEd_9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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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로부터의 거리 - 건강한 관계를 위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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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22:03:45Z</updated>
    <published>2021-08-06T06: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불편함 중의 하나는  지인들이 일방적으로 묶는 '그룹 카톡방'이다 일, 신앙, 관계, 정보 등으로 묶여 있는 그룹 카톡방이 어떠한 목적 없이 운영되고 있을 때, 그렇다고 친밀함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닐 때. 나오고 싶어 진다.  나올 때는 그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일 또한 피곤함을 느낀다. 알람을 꺼놔도 업데이트된 글의 숫자가 늘어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L2iubmdBlOB0FFoQkaZe88zHA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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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러닝 메이트. - 함께 동행한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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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7:22:28Z</updated>
    <published>2021-07-14T05: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어사전에 찾아보니, 러닝메이트는 다음과 같은 '사전적 의미'가 있다.  주로 선거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러닝메이트 running mate  1.  명사 어떤 특정한 사람과 항상 붙어 다니는 사람. 2.  명사 어떤 일에 보조로 함께 일하는 동료.  조금 다른 의미이긴 하지만, 몇 명의 지인들은 일을 할 때, 중요한 선택을 할 때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y2qcZWmKQYSbWbnQAH0iJkYU2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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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방법 - 모두가 다른 일하는 방법을 찾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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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14:46:29Z</updated>
    <published>2021-07-07T01: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특정 주제에 몰입하는 '덕질'과 사이드 프로젝트와 같은 '딴짓'이, 시간이 흘러 전문성이 되어 새로운 일의 패턴을 만들어 가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이 두 가지의 요소가 없는 나는, 과연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를 생각해보니,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어떠한 구조를 바꾸면 좀 나은 결과가 나오는지? 사람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fX5k32OGxVkoNUKUMiOz62j2S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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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임에 관하여. - 엄마의 자리, 나의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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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17:42:32Z</updated>
    <published>2021-07-06T01: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맞은 상자에 맞는 알맹이를 넣는 것. 단순하지만 일의 구조, 프로세스, 조직화는 결국 알맞은 상자에 알맞는 콘텐츠를 적용하는 것이다. 그것이 사물인지, 사람인지, 무형인지, 유형인지에 따라 여러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amp;quot;언제쯤이면, 엄마의 시간표에 맞는 나의 일을 재정비할 수 있을까?&amp;quot; 30대의 내가 친구들에게,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지인들에게 참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s4g9J_dh_4squv7L1fSvksOoN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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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내어주는 일. - 2021, 상반기 잘 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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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08:27:49Z</updated>
    <published>2021-07-06T01: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6월 30일.  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하루지만, 상반기의 마지막 날 무언가를 남겨야만 할 것 같은 날. 그동안의 리추얼처럼, 한 달의 시작, 분기의 마무리, 상반기 종료 등 일의 습관처럼 뒤돌아보고 짚어야 할 것 같은 날들이 있다.  6월을 넘어오며, 외부적인 상황에 특별한 변화는 없었으나 내면의 갈등이 오르락내리락.  아이가 두 돌이 넘어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EZLY8A3h_zx1nLnftE4sgV7fi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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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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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22:01:35Z</updated>
    <published>2021-07-06T01: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일,  누군가를 축하해 주는 일.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       사실 이런 종류의 일들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가정이 생기고, 아이가 생겨서 일까? 익숙하지 않은 삶의 패턴에 적응하고  변곡점의 다양한 변화에 익숙해지는 노력에 에너지를 쓰고 있어 타인을 향한 여백이 그만큼 사라진 걸지도 모르겠다. 한 편으로는,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q1F5ep4oSh16Y_V1QNmHwfN-v0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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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의 중의적 의미에 대하여. - 연말과 연초의 안부 그리고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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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22:01:13Z</updated>
    <published>2021-07-06T01: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에는 say hello vs say goodbye 의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 또한 연말에는 한해를 굿바이하는 의미로 연초에는 한해를 맞이하는 의미로 카카오톡의 메시지가 붐빈다. 사실 일상적인 안부인사는 자주하는데,  시즌이 되어 해야하는 인사에는 익숙하지 않다. 주로 먼저 오는 인사에 답변하거나 꼭 필요한 그룹에게만 인사를 나눈다. 신년 가족 모임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1s%2Fimage%2FhBerFn1sSqmA4XDoopBOPw746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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