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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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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ji5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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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정제하여 만든 글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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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4T10:4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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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나와 너를 위하여 - 감히 적어본 삶과 죽음 그리고 행복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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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6:02:34Z</updated>
    <published>2022-11-23T08: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테뉴의 수상록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대한 걱정 때문에 죽음을 망쳐버린다.'     항상 탄생에서 멀어져 죽음으로 다가가고 있는 우리 인간은 필연적으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겪도록 설계된 게 아닐까? 나이가 들어가며 젊음을 하나씩 버려가는 것, 주변의 것들은 빠르게 변하지만 따라잡지 못하고 맴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nq%2Fimage%2FMdP86dcmR54pqNmvzF_ZCaTq7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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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인데 아직 뭘 하고 싶은지 모른다니요. - 직장 다니는 어른이에게 찾아온 인생 설정 방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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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16:23:32Z</updated>
    <published>2022-02-10T14: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한 살이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앞자리가 3으로 바뀌었을 때만큼의 감흥은 없다. 작년 이맘때, 막 서른이 되었을 때는 머리에 돌덩어리 하나가 얹힌 느낌이었다. 그 덩어리는 직업적 책임감, 나만의 취향과 같은 내 정체성에 대한 물음표를 뭉쳐놓은 어떤 것이었다. 언젠가 정리해야지 하고 생각은 했지만 현생을 바삐 산다는 핑계로 한편에 짱박아두었던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nq%2Fimage%2FLc4pFV3iQhxw_mOqvKtNtLtkd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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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업무 전문성이 없는 것 같아요. - 스타트업을 다니는 야매 직장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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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0:00:37Z</updated>
    <published>2020-06-16T11: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인턴으로 일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신생 브랜드를 출시하는 스타트업 회사에 취직했다. 설립한 지 3년이 채 되지 않는 정말 '신생아'기업이다. 스타트업이 그렇듯, 일을 시작하고 눈 깜짝할 새에 여러 가지 업무를 맡게 되었다. 나는 디자이너로 일했던 사람이지만 이 회사에서 나는 MD이자 생산팀이어야 했다. '담당자에게 전달드릴게요.'하고 전화를 끊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LVyx9auZR1nMYvPKkJMmvUdD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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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서 소비하는 삶 - 남 눈치 안 보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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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6:51:36Z</updated>
    <published>2020-04-12T09: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기청을 계기로 좋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인테리어 가구와 물건을 잔뜩 샀다. 가구를 고르는 건 굉장히 스트레스였다. 모양이 괜찮으면 원하는 색이 아니었고, 괜찮다 싶으면 내가 생각해뒀던 예산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가격과 상관없이 예쁜 것은 지르고 싶은 욕구가 들었다. 자꾸 '집들이'가 내 머리를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사용해야 할 물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0_FQ2yWmv0bLiQ5u-BDkUVwA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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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핸드폰만 보고 있는 나는 괜찮은 걸까? - 현재에 집중하는 작은 습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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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5:05:04Z</updated>
    <published>2020-03-08T06: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이 지경까지 핸드폰을 들고 다니며 일상을 보내지 않았다. 자기 전 한두 시간 침대에 누워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만 찾아보는 게 다였다. 어느 순간부터인지 샤워를 할 때도 핸드폰을 거치해서 유튜브를 보고 있었고, 밥을 먹을 때도 넷플릭스 영화 재생과 동시에 숟가락을 집었다. 처음에는 바쁜 일상을 쪼개 쉬는 것이라고 자기 위안을 했지만, 코로나로 강제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hnN2X90nDvuZanUS7ucEHG3u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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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전셋집 마련하는 사회초년생의 고군분투기 -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 (중기청) 100% 도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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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2:16:03Z</updated>
    <published>2020-02-09T11: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하여 월세에 살던 나는 콩알만큼이라도 집세를 줄여보고자 전셋집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었다. 서울에서 전세 원룸을 얻으려면 5천만 원은 턱도 없고 딱 1억이면 낡은 원룸에 들어갈 수 있다. 거기에 몇천 더하면 점점 더 나은 집을 구할 수 있다. 이제 막 엑셀 함수를 배워보고 있는 사회 초년생인 나에게 1억이 있을 리 없다. 코 묻은 손으로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xtzzq9i4xZh_ufzF5OfvYP4e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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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사장님. 저는 '인생'입니다. - 세상이 나를 도와주지 않을 때 읽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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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13:15:11Z</updated>
    <published>2020-02-02T09: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회사까지 딱 45분 걸린다. 출근길, 피곤할 때는 생각 없이 이어폰을 꼽고 노래를 듣지만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려 노력한다. 내가 출근시간에 보고 듣는 것들이 하루의 기분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 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디폴트는 '불편함'이다. 다 같은 직장인으로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출근하는 사람은 없거니와, 서로의 틈을 겨우 내주며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RQmaqw5HvAQA8BIlYWQjU5s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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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생각 스위치'는 꺼주세요. - 명상 입문자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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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1:51:13Z</updated>
    <published>2020-01-21T15: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업무를 하면 데스크 앞에만 앉아 있어도 만나야 하는 사람들이 수십 명이다. 이메일 하랴, 전화하랴, 옆자리 동료와 프로젝트 얘기하랴 하루가 모자라다. 그뿐이면 좋겠지만 업무 스위치는 일을 마치고 돌아와도 여전히 'on'이다. 내일 해야 할 일, 혹시 모르는 거래처의 급한 연락 같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에 대한 걱정으로 저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7MauQqa6AxsHKECsY_S66wd5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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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원래 힘든 거 아닌가요? - 디자이너 인생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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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23:53:40Z</updated>
    <published>2020-01-21T14: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는 무릇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 사람인데 왜 그들의 삶은 투박할까.     시간이 생길 때마다 참여하고 있는 영어 회화 모임이 있다. 정기적으로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언제나 뉴비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다. 처음에는 영어 이름을 주고받고, 진부한 나이 소개는 외국에서 1년 이상 살았다는 사람은 스킵한다. 그다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x-ckWCSZwBQmPXEM5hTGKkoS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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