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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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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busl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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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겉으로 소심하지만 내적 흥이 넘쳐 흐르는 ENFP. 4년차 초중등 영어 강사. 남편에 의해 복덩이가 아닌 복돌이로 개명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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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4T13:0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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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태가 아닌 NAK-HA - 추락을 거꾸로 생각하면 비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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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6:06:52Z</updated>
    <published>2025-10-12T16: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했잖아 언젠가 이런 날이 온다면 나는 널 혼자 내버려두지 않을 거라고 죄다 낭떠러지야, 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플지도 모르지만 내 손을 잡으면 하늘을 나는 정도 그 이상도 느낄 수 있을 거야 눈 딱 감고 낙하,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우&amp;gt; -악동뮤지션(with IU) &amp;lt;낙하&amp;gt;  나는 살면서 때때로 이유 없이 불안해지는 날이 있다. 핸드폰의 알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zDZu3pT1v0HjXCgb1smdfp995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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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t Sounds like - 나약해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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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이제는 진실 뿐이야 나라는 존재를 말해 줄 증거  나의 가장 깊은 심연 내 수치심의 문양들  나조차 알 수 없는 것들을 고치려 했어 싸우려 했어  머릿속은 뒤엉켰고 마음은 갈라졌어 왜 너희를 믿지 못했을까?  내 편이 되어 줄 거라고 산산이 부서진 나 돌이킬 수 없어  하지만 깨진 유리조각 그 안에 담긴 아름다움  상처는 나의 일부 어둠, 그리고 조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Jls__v6zMQJFwqNnt1FYUEfvQ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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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태가 아닌 NAK-HA - 사단법인 오늘은 청년예술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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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말했잖아 언젠가 이런 날이 온다면 나는 널 혼자 내버려두지 않을 거라고 죄다 낭떠러지야, 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플지도 모르지만 내 손을 잡으면 하늘을 나는 정도 그 이상도 느낄 수 있을 거야 눈 딱 감고 낙하,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우&amp;gt; -악동뮤지션(with IU) &amp;lt;낙하&amp;gt;  나는 살면서 때때로 이유 없이 불안해지는 날이 있다. 핸드폰의 알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7P3H6Uq005CgJ8Q1lkTZ5oRGE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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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청기와 이어폰 - 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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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7:07:05Z</updated>
    <published>2025-09-10T08: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친척분의 보청기 가게에서 6개월 정도 잠깐 일하게 되었다. 본업인 화상 영어강의가 없는 날에 나는 오후 1시쯤 출근해서 일을 시작한다. 가게에서 주로 내가 하는 일은 데이터 입력, 우편물 정리 등 강도가 낮다. 처음에는 좀 지루하고 단조로운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차 보람찬 일이라고 점점 느끼게 되었다. 주로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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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방지기님에게 보내는 편지 - 책방 &amp;lt;산북마루&amp;gt;의 책방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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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4:48:02Z</updated>
    <published>2025-08-30T14: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제 서른 중반을 바라보는 결혼 4년차 주부이자, 영어강사입니다. 남편을 따라 ㅇㅇ으로 이사를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처음에는 연고지가 아닌 곳에서 적응하는 것이 힘들었지요. 다행히도 지금은 이곳이 제 2의 고향처럼 느껴집니다. 4년 동안 좋은 순간들도 많았지만, 힘든 순간도 참 많았습니다. 남편 빼고는 아무하고도 이야기할 수 없었던 순간,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EUUwEoD4pMFjX6skE-ZgNjzGE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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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약해질 수 있는 용기 - 사단법인 오늘은 &amp;lt;청년웹진&amp;gt;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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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4:49:10Z</updated>
    <published>2025-08-30T14: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제는 진실 뿐이야 나라는 존재를 말해 줄 증거  나의 가장 깊은 심연 내 수치심의 문양들  나조차 알 수 없는 것들을 고치려 했어 싸우려 했어  머릿속은 뒤엉켰고 마음은 갈라졌어 왜 너희를 믿지 못했을까?  내 편이 되어 줄 거라고 산산이 부서진 나 돌이킬 수 없어  하지만 깨진 유리조각 그 안에 담긴 아름다움  상처는 나의 일부 어둠, 그리고 조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UmDYJCmCc0L0Y8N51Q9Z4RWD-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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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unt on me- Bruno Mars&amp;nbsp; - 함께 하면 즐거움은 두 배라는 말은 결코 틀리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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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2:08:48Z</updated>
    <published>2025-04-23T10: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amp;nbsp;&amp;nbsp;친구가 왜 필요한가? 어제 동네 친구와 함께 공원까지 걸어가고 있었다. 도중에 갑자기 공황이 몰려왔고 나는 우선 급하게 약을 꺼내서 물과 함께 삼켰다. 친구가 약을 먹고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기를 반복하는 나를 조용히 바라보았다. 그러더니 그녀가 물었다.  &amp;ldquo;왜 입으로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어? 코로 들이마셨다가 입으로 내뱉어야지.&amp;rdquo; 와,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G-MfZg-BJTRwMgJqc2E86tux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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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9-Mark (from NCT) - World, listen to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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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1:44:54Z</updated>
    <published>2025-04-12T14: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와이, 범키, 아넌딜라이트와 같은 기독교인 아티스트들은 점점 더 자신감 있게 자신의 신앙을 세상에 드러내고 있다. 악뮤의 이찬혁 또한 신앙관과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담은 &amp;lt;장례희망&amp;gt;이라는 곡을 통해 비신자들의 호기심을 이끄는 데 성공했다. 마치 뜰 준비가 되었다는 듯 경연 프로그램에 등장한 홍이삭과 이승윤은 아마 교회를 다니는 남자아이들에게는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ggxIsrA21EtPSUQfKICCnFNiq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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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pernatural-New Jeans - 추억은 아무리 빛이 바래도 진한 향기를 마음에 새겨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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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4:50:25Z</updated>
    <published>2025-03-28T18: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제는 케이팝이 대세!      2005년에 내가 선물 받았던 아이리버의 엠피쓰리는 대부분 일본과 미국 팝가수들의 노래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하지만 고등학생 때 처음으로 아버지가 사주신 아이팟에 K-pop의 비중이 늘어갔다. K-pop 2세대의 서막을 알렸던 원더걸스, 소녀시대, 빅뱅, 2PM, 유키스, 슈퍼주니어, 카라, 티아라, 애프터스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6onD8ibeaFWsuNGBaOznSBbK4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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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말아요 그대-전인권 - 비록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우리의 인간다운 삶은 계속되어야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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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3:03:49Z</updated>
    <published>2025-03-10T16: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29일, 제주항공 참사라는 믿을 수 없이 슬픈 일이 일어났다. 남편과 나는 수시로 뉴스 영상을 체크하게 되었고, 어떤 것이 최선인가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시에&amp;nbsp;나는 세월호 사건, 코로나 사태, 이태원 참사 그리고 제주항공 참사까지 포함해서 최근 일어났던 참사들을 돌아보았다. 그 순간&amp;nbsp;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에 대한 원망스러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Kim8CkSDtIT8Owjx2CQqAJJQV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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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 소녀-Butterfly  - 희망이라는 애벌레는 고통스럽게 껍질을 벗고 눈부신 나비로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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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4:14:15Z</updated>
    <published>2025-02-25T16: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눈치 없는 책벌레 &amp;lsquo;성장&amp;rsquo;이라는 단어는 버겁다. 서른이 넘은 지금까지도 공부해야 할 것들은 많고 읽어야 할 책은 산더미같이 많다. AI를 비롯한 각종 신기술과 더 효율적인 삶을 위한 앱들은 날마다 늘어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한다는 말은 정말 사실이었다. 공부를 하거나 글 쓰는 일에 지칠 때는 기분전환을 위해 꼭&amp;nbs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fuCean9ZKM69ioys64brIT-T7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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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look back in anger-Oasis - 지난 과거를 후회하거나 자책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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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3:42:51Z</updated>
    <published>2025-02-04T14: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명곡 &amp;lt;Don&amp;rsquo;t Look Back In Anger&amp;gt;는 그 어떤 유명인의 명언보다 솔직해서 가슴에 와닿는다. &amp;nbsp;조금 거칠지만 아름다운 음색의 이 곡을 듣고 있으면 밴드의 보컬인 노엘과 리암 갤러거 형제가 나와 같이 우울한 청춘들에게 위로를 던져주는 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amp;nbsp;제발 지난 과거를 후회하거나 자책하지 말라고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YaPPyuN6hHIwjsx1Wlynpf5w9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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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re with me-d4vd - 시간이 흘러도 남편이라는 전우와 함께 살아갈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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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3:36:51Z</updated>
    <published>2025-02-04T13: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라는 전쟁터에서 만난 남편은 나의 전우가 되어 주었다. 난 내가 선임인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우리 남편이 선임이었다. 그냥&amp;nbsp;옆에 있어주기만 해도 이렇게 힘이 나는 사람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amp;nbsp;충성!  1. 남편, 우리 남편 평소에 맥주 한 캔의 주량을 가지고 있던 남편이 회식에서 소주 한 병을 마시고 돌아왔다. 남편의 히죽거리는 얼굴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sMUsT3ghoIxx_GnPFD_P7yD7b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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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it-Tuxedo - 여행은 상상할 수 없었던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래도 떠나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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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3:42:06Z</updated>
    <published>2025-01-22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상상할 수 없었던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렇다고 여행을 멈출 수는 없는 노릇이다. '못 먹어도 Go!'라는 태도로 do it! 여행은 일단 떠나봐야 안다. 설령 개와 고양이와 같은 사이인 사람과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말이다.  1. 여행 메이트: 우리 여동생 여동생은 3살 때, 큰 수술을 받아서 아빠와 엄마는 펑펑 울며 간절히 살려달라고 기도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qF%2Fimage%2F5VesjP1Ujb9M54DrTQKS3PDL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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