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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와 T 공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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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berdorf2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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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삶을 쓰고, 전하고 싶어졌다.흥인, 돈의, 숭례, 홍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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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4T22:1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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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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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3:10:05Z</updated>
    <published>2026-04-20T23: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프 톨스토이 (Leo Tolstoy)사람들이 스스로 아쉬워하는 것들&amp;mdash;재산, 가족, 미모, 건강, 혹은 명성을 잃은 것&amp;mdash;에 대해 그들을 동정하지 않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반면, 진정으로 가련히 여겨야 할 일들, 즉 도덕적 관념의 상실, 이성의 순수함이나 선한 습관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는 법을 배우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하지만 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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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18일, 아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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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1:51:55Z</updated>
    <published>2026-04-18T01: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것은 당신이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것을 알면서도 정작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모르는 상태로 머무는 것은 가능합니다.&amp;mdash; 톨스토이   사람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다 알 수도, 이해할 수도 없으며, 따라서 많은 일에 대한 사람들의 판단은 결함이 있기 마련입니다. 무지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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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1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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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3:44:20Z</updated>
    <published>2026-04-17T03: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는 단순한 것입니다. 매우 단순합니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사랑이자 하나님에 대한 사랑입니다. 기독교가 요구하는 유일한 형태는 신성한 삶을 사는 것, 즉 가장 선한 동기로 가장 선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매우 단순하여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우 아름다워서 가장 고결한 정신을 가진 이라도 이보다 더 사랑스러운 것을 찾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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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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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0:33:19Z</updated>
    <published>2026-04-14T00: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가 부유하고 권력을 가진 자들과, 가난하고 복종해야 하는 자들로 나뉘어 있다면 그 어떤 사회도 잘 조직되었다고 볼 수 없다.-톨스토이-  사실, 인정해야만 합니다. 현재 우리는 '재물신(Mammon)의 복음'과 함께 이상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사회'라고 부르면서도, 정작 겉으로는 전적인 분리와 고립을 공언하며 살아갑니다. 우리의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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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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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4:38:10Z</updated>
    <published>2026-04-11T04: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덕의 세계에서는 육체의 세계에서보다 모든 것이 더 긴밀하게 묶여 있다. 모든 기만은 일련의 또 다른 기만들로 이어지며, 모든 잔인한 행위는 일련의 또 다른 잔인함으로 이어진다.&amp;mdash; 톨스토이  일단 누군가가 덜 중요한 계명을 어기기 시작하면, 머지않아 더 중요한 계명 또한 주저 없이 어기게 된다. 만약 &amp;quot;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amp;quot;는 계명을 어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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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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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39:25Z</updated>
    <published>2026-04-10T09: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리엄 엘러리 채닝 (Channing), '1838년 7월의 편지'&amp;quot;... 오래 살수록 해야 할 일은 더 많아지지만, 다른 노동의 분야들이 내게 열려 있습니다. 우리는 한 가지 측면에서 영광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할 일이 이렇게 많았던 적이 또 있었을까요? 우리 시대는 가장 좋은 의미에서의 혁명적인 시대입니다. 물리적인 혁명이 아니라 도덕적인 혁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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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이면 - 달의 공전주기가 완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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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41:40Z</updated>
    <published>2026-04-09T09: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은 우리 머리 위 380,000km(200,000마일)보다 더 높은 곳에서 쉬지 않고 빛나는 천체입니다. 한 달 동안 달은 지구 주위를 공전하며 모양이 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은빛 가느다란 눈썹 모양에서 밝은 타원형으로, 그리고 마침내 풍성한 공 모양이 되었다가 마법처럼 사라집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 다시 이 주기를 반복하죠. 달은 8가지의 멋진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xS%2Fimage%2FHVEtviXcUb_AJOGi3YCqMtPYh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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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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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25:09Z</updated>
    <published>2026-04-06T23: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을 악으로 갚는 것보다 악을 선으로 갚는 것이 더 쉽고, 더 자연스러우며, 더 이성적이다.&amp;mdash; 톨스토이  그들이 해골(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amp;quot;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amp;quot; 하시더라.&amp;mdas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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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동안 - 사막을 건너 물을 마시러 가는 낙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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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17:26Z</updated>
    <published>2026-04-06T23: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막의 무더운 하루가 저물어갈 때, 지평선 위에 실루엣이 나타납니다. 바로 단봉낙타입니다! 외봉우리를 가진 이 어두운 형체들은 긴 다리와 가느다란 목을 까딱이며, 먼지 가득한 풍경을 가로질러 길게 줄지어 천천히 그리고 리드미컬하게 이동합니다. 낙타의 혈류에 저장된 수분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곧 이들은 수분을 보충할 물을 찾아야 합니다.   목마른 여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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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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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30:02Z</updated>
    <published>2026-04-05T23: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 (Socrates) ​&amp;quot;나는 자신의 삶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더 나은 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자신의 삶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보다 더 큰 즐거움은 없다고 믿는다. 이것은 내가 결코 멈추지 않고 경험해 온 행복이며, 나의 양심은 그러한 행복이 진실한 것이라고 내게 말해준다.&amp;quot;  ​파스칼, 《팡세》 (Pascal, Th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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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이츠 - 수양버들 공원을 거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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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3:59:14Z</updated>
    <published>2026-04-04T13: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양버들 공원을 거닐다 내 사랑과 만났습니다눈처럼 하얀 조그만 발로 공원을 지나갔습니다나보고 나뭇잎이 자라듯 쉽게 사랑하라 하지만나는 어리고 어리석어 받아들일 줄도 모릅니다들녘 강가에 난 내 사랑과 같이 서 있었습니다처지는 내 어깨에 눈처럼 하얀 손을 올린 그대나보고 독에 풀이 자라듯 쉽게 살아가라 하지만나는 어리고 어리석어 눈물 마를 줄도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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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이츠 - 첫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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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3:40:55Z</updated>
    <published>2026-04-04T13: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죽이는 아름다움의 무리에서떠가는 달님처럼 살아왔지만그대 걷다 살짝 얼굴 붉히며내가 가는 걸 가운데 서있네살과 피로 된 심장을 그대도품었나 보다 그리 생각하였지 허나 그 위에 손을 올려보니그대 가슴 그냥 둘덩이일뿐잡으려 온갖 몸짓 다해 봐도잡으면 물처럼 빠져나가기만손은 온통 달님 그리며 가도미치도록 동그라미 제자리만 그대 미소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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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이츠 - 술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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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3:09:11Z</updated>
    <published>2026-04-04T13: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 Drinking SongWine comes in at the mouthAnd love comes in at the eye;That's all we shall know for truthBefore we grow old and die.I lift the glass to my mouth,I look at you, and I sigh.   술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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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독도서관에 가면 - 노벨문학상 전집을 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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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5:47:00Z</updated>
    <published>2026-04-04T05: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독 도서관에 가는 길은 상춘객(賞春客)의 마음과 같이 들뜬다. 특히 세계 방방곡곡에서 한국을 방문해 경복국과 더불어 많이들 찾는 거리이니 즐거움과 놀라움, 행복이 스며 나오는 것이 아니라 흐른다고 해야 할 듯싶다.  [네이버지도]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https://naver.me/IIfcVTLf  정독도서관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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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 오늘도 이어진다, 공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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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6:53:29Z</updated>
    <published>2026-04-03T06: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있던 작년, 정지영 감독의 후원 요청을 어디선가 보고는 특별히 고민하지 않았다. 다만 어느 정도를 후원할지는 아내와 협의해야 했다. 평소 스스로의 생각을 드러내는 걸 꺼리는 아내에게 자신의 이름을 엔딩 크레디트에 올려주겠노라며 다소 허황된 것일 수도 있어 보이는 기대를 설명하니 예상과 달리 흔쾌히 동의해 주었다. 아마 허영끼도 발동했으리라.  ht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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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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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2:22:28Z</updated>
    <published>2026-04-03T02: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죽을 때, 두 가지 중 하나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내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존재가 다른 독립적인 인격체로 옮겨가거나, 아니면 내가 독립적인 인격체로서의 존재를 멈추고 신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나에게는 좋은 결과일 것입니다. - 톨스토이   삶이 꿈이고 죽음이 깨어남이라면, 내 존재와 분리된 모든 것은 꿈이라는 뜻입니다. -  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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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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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3:38:37Z</updated>
    <published>2026-04-01T23: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진정으로 살고자 한다면,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내면의 정신의 힘으로 육체를 정복해야 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다. 이것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노력이 필요하며, 그러한 노력은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줄 것입니다.&amp;mdash; 톨스토이   습관을 좋은 것으로 보는 것은 결코 불가능합니다. 선행을 하는 습관조차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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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일 동안 - 검은지빠귀가 알을 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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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1T23: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원한 봄 공기가 새들의 노랫소리로 가득합니다. 며칠 동안 시끄러운 새 한 마리가 근처 나무에 둥지를 트느라 분주합니다.   새가 풀과 소나무 바늘, 부드러운 잎들로 둥지를 채우며 이리저리 날아다닐 때, 윤기 나는 검은 깃털이 빛을 받아 초록색과 보라색으로 반짝입니다.​그녀는 아직 알 속에 안전하게 담겨 있는 아기들을 위해 안전하고 아늑한 둥지를 정성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xS%2Fimage%2F0-28P73wncxWUl7M3RtY6u2H0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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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 4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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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34:07Z</updated>
    <published>2026-03-31T23: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우리 주의를 끌고 연구할 가치가 있는 방대한 양의 지식이 축적되고 있다. 머지않아 우리의 지적 능력은 너무 약해지고 삶은 너무 짧아져서, 그 지식 중 가장 유용한 분야조차도 다 흡수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엄청나게 풍요로운 자산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되었지만, 그것을 모두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쓸모없는 쓰레기들을 상당히 많이 버려야만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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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만에 - 잠자리가 날 준비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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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06:57Z</updated>
    <published>2026-03-31T23: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둑에서의 길고 뜨거운 하루가 지나고, 이른 저녁 빛 속에서도 여전히 많은 활동이 일어납니다. 작은 곤충 한 마리가 물가를 따라 번개 같은 속도로 이리저리 화살처럼 지나갑니다. 그것이 갈대 위에서 맴돌 때(hover), 당신은 그것의 매끈한 검은 몸과 노란색 줄무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amp;mdash; 그것은 바로 검정좀잠자리(black darter dragonf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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