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gracious ma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 />
  <author>
    <name>sitoyaka</name>
  </author>
  <subtitle>gracious man의 브런치입니다. 한일간 Cross Border. &amp;quot;보이는 데이터 속에 보이지 않는 관계를 설계하는실천가&amp;quot;</subtitle>
  <id>https://brunch.co.kr/@@9913</id>
  <updated>2020-01-05T23:24:47Z</updated>
  <entry>
    <title>일본이 미국에 외면당하는 조건 - 상수(常數)는 관리당하고, 변수(變數)는 협상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60" />
    <id>https://brunch.co.kr/@@9913/60</id>
    <updated>2026-04-13T16:27:51Z</updated>
    <published>2026-04-13T11: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중동발 뉴스와 이를 둘러싼 국제정세를 보다 보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28년 전, 저는 외국의 대학원에서 꽤 엉뚱한 제목의 논문을 쓰고 있었습니다. '통일한국은 친미를 유지할까?, 친중으로 기울 수 있을까?' 주변에서는 통일까지는 너무 먼 예상이고 주제는 아닌지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었지만, 저는 좀 다른 데 꽂혀 있었습니다. 통일한국의 외교적 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7Puch3els2egAesDVBmBKLgsNh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가지 관점으로 본 BPO 나침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9" />
    <id>https://brunch.co.kr/@@9913/59</id>
    <updated>2026-04-01T14:18:42Z</updated>
    <published>2026-04-01T14: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역사 및 시대 관점  &amp;middo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아웃소싱은 인류의 본능에서 시작, 1만 년 전 농업혁명의 역할 분담에서 시작된 인류의 생존 전략. &amp;middo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소유에 집착하면 무너지고, 연결을 선택하면 지속 성장한다. &amp;middo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기업의 경쟁력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연결의 깊이 &amp;middo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모든 산업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서 '어떻게 함께 만들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QPTxwetjbIyHj5lWuqqEvxZ8lw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넓힌 세계, 나침반은 사람의 몫 - 3,000억 달러 증발과 그 너머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8" />
    <id>https://brunch.co.kr/@@9913/58</id>
    <updated>2026-02-16T17:11:25Z</updated>
    <published>2026-02-16T17: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만전,  나스닥의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가 하루 밤사이에 3,000억 달러, 한화로 약 450조가 사라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어도비 등 거대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하루아침에 급락하며 시장에는 '사스포칼립스(SaaSpocalypse)'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 AI 에이전트의 부상이 지난 20년간 공고했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556AbR5aI2BYcj-MXP-Q2VSIcZ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담스미스의 국부론과 한국의 부동산 - 고도의 이기심이 가장 선한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7" />
    <id>https://brunch.co.kr/@@9913/57</id>
    <updated>2026-02-06T11:33:35Z</updated>
    <published>2026-02-06T11: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답이 없는 명제  부동산 정책에 정답이 있을까? 애초에 부동산 문제에 수학 공식처럼 딱 떨어지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정답이 있는 명제란 '해가 동쪽에서 뜬다'와 같은 진리이거나, 명확한 수학적 데이터로 결론을 낼 수 있는 문제여야 한다. 그러나 부동산이라는 명제는 변수로만 가득한 인간의 욕망으로 점철되어 있다. 정답이 있을 리 없고 단지 옳은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Tlhz4z000UFpQfYxyUK2pFAXm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속 가능한 달콤함을 위하여 - 나의 편리함을 지키는 가장 고단수의 이기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6" />
    <id>https://brunch.co.kr/@@9913/56</id>
    <updated>2026-01-01T01:01:08Z</updated>
    <published>2025-12-31T07: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노동자 처우나 기업 윤리를 따지는 것이, 우리가 착한 도덕군자라서가 아닙니다.  내 현관 앞의 그 달콤한 편리함이 혹시 누군가의 '부당한 희생과 피 묻은 빵'이 되는 순간, 결국 빵집이 문을 닫거나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를 거라는 걸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이죠. 마치 아담 스미스의 &amp;lt;국부론&amp;gt;에서 &amp;ldquo;빵집의 주인이 빵을 굽는 것은 마을 사람들에게 맛있고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sdZFregiTKqtpPeOapMaZJMNF2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장성장의 스승은 사회적 신뢰관계 - BPO산업과 신롸관계의 공진화(共進化)</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4" />
    <id>https://brunch.co.kr/@@9913/54</id>
    <updated>2025-03-10T10:13:27Z</updated>
    <published>2025-03-09T09: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변화하면서 각 시대를 대표하는 산업들도 계속해서 진화하고 변화해 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산업의 변화를 시대별로 1차 산업혁명, 2차 산업혁명, 3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등으로 분류합니다. 이런 분류 방법을 통해 그 시대를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가 갖고 있는 독특한 산업적 특성과 변화를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각 시대별 대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lm_GN7BSX8nlpJZUmgJMLYK4b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 9시 이후의 경제학: 장사와 사업의 갈림길 - BPO 리더의 덕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3" />
    <id>https://brunch.co.kr/@@9913/53</id>
    <updated>2025-03-02T14:34:47Z</updated>
    <published>2025-03-02T10: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와 사업의 차이 그리고 BPO  아웃소싱과 BPO 산업의 본질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장사와 사업의 차이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장사'와 '사업'이라는 용어의 어원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장사(商)'는 상품을 사고파는 행위를 의미하는 한자 '商'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한자는 한국에서 '장사'라는 훈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WjvAEV986B_uB-FsfcG5OCDchL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과 경험 - 직장인과 직업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2" />
    <id>https://brunch.co.kr/@@9913/52</id>
    <updated>2025-03-01T16:25:54Z</updated>
    <published>2025-03-01T12: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많은 선택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직장생활 속에서는 사실 선택이라는 것을 거의 하지 않는다, 아니 못한다고까지 이야기할 수 있다.  비단 직장생활이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기 전의 삶의 대부분이 한 개인이 선택이라는 것을 스스로 생각해서 하는 경우는 놀랍게도 많지 않다. 태어나서 어린이집과 유치원과 초중고를 다니면서 스스로 선택이라는 것을 한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RgzVhJFCiWMCQhhnyc-z_4K2bG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뉴얼을 넘어서는 순간 - 나침반보다 중요한 것: 경험과 직관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1" />
    <id>https://brunch.co.kr/@@9913/51</id>
    <updated>2025-02-23T09:42:46Z</updated>
    <published>2025-02-23T07: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가능해진 대량생산의 혜택은 자본주의 성장의 핵심 동력과 시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amp;nbsp;이런 대량생산의 경제구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규모의 제조 설비를 갖추기 위한 자본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습니다.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 속에서 대량생산 체제의 구축과 그 결과들은 인류가 이전에 경험한 어떠한 경제 시스템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부(富)를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Img-YQq5NIPOT13QmIbhLR796y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형(過去型) 재무제표  현재형(現在型) 재무제표 - 재무제표는 거울, 아웃소싱은 망원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50" />
    <id>https://brunch.co.kr/@@9913/50</id>
    <updated>2025-02-16T08:06:34Z</updated>
    <published>2025-02-16T03: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무제표의 한계와 아웃소싱의 의미  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프로세스와 방법을 필요로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평가 방법으로 해당 기업의 재무제표(financial statements)를 분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한 기업의 특정 기간 동안의 매출, 이익, 자산, 부채 등의 정보와 각종 재무비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의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J1gvFMfurusLlJV_QW9a5iVdpD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 마음 쓰지 말기를 - 관계(關係)의 다섯 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9" />
    <id>https://brunch.co.kr/@@9913/49</id>
    <updated>2025-02-14T15:51:48Z</updated>
    <published>2025-02-13T11: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는 나무처럼 자란다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마치 나무가 자라는 것과 흡사하다.  나무가 열매를 맺기까지는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줄기가 자라나고, 잎을 피우고, 꽃을 피워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대부분의 씨앗들은 각 단계에서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 생장(生長)이 멈추게 된다..   우리가 맺어 가는 관계 또한 이와 같아서 열매를 맺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fiWyI9YiGAIS7x1sNmM51IJ42A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표이사 10년간의 소회 - 리더십의 본질: 성과에서 문화(文化)로의 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8" />
    <id>https://brunch.co.kr/@@9913/48</id>
    <updated>2025-02-13T09:14:14Z</updated>
    <published>2025-02-10T18: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의 하수는 성과를 만들고, 중수는 사람을 키우며, 고수는 문화를 만든다  10여 년간,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면서 깨달은 가장 큰 것은 리더십의 발휘란 단순한 관리 기술이 아닌, 조직의 DNA를 형성하는 문화 창조의 과정이라는 점이다. 많은 이들이 리더십을 성과 창출의 도구로만 인식하지만, 이는 리더십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에 불과하다.  제1단계: 성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BF4idquZ185PAGcAnbnb6q4Wuu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머시 중헌디? 순서를 잘 봐! - 신뢰(信賴)의 복리(複利)로 완성되는 관계(關係)</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7" />
    <id>https://brunch.co.kr/@@9913/47</id>
    <updated>2025-02-09T13:43:06Z</updated>
    <published>2025-02-09T09: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Beyond Contract  아웃소싱 계약은 다른 계약과는 다르게 특별한 주의와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BPO전문 기업과의 계약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서, 기업의 핵심 업무와 위탁 업무가 결합되어 사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협력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중요한 항목은 다음 네 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비용품질신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bJ2133R_5ZnE_vCme2x6UdI15y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하는 대로 해줄까? 아니면 원하는 것을 제안할까? - 고객은 왕이 아니다 그러나 고객의 반응은 fac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6" />
    <id>https://brunch.co.kr/@@9913/46</id>
    <updated>2025-03-12T07:46:12Z</updated>
    <published>2025-02-02T09: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객은 왕이다&amp;rdquo;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이 말은 스위스 출신으로 19세기말에 프랑스 파리의 리츠 호텔(the Hotel Ritz)을 시작으로 런던의 리츠 칼튼 호텔(the Ritz and Carlton Hotels)의 창업자로 &amp;lsquo;호텔 왕(King of Hoteliers)&amp;rsquo;으로 불리던 세자르 리츠(Cesar Ritz)가 처음 한 말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wYkUhtEACiA81rx9IJNpCiF7Qt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는 요구(要求)가 아니라 오고 가는 거래(去來) - 누구도 잘못한 것이 없는 계약 불이행 트러블(troubl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4" />
    <id>https://brunch.co.kr/@@9913/44</id>
    <updated>2025-02-09T15:03:30Z</updated>
    <published>2025-01-26T10: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의 과도한 요구를 거절해야 하는 이유  아웃소싱 계약 관계에서 고객기업으로부터 과도한 요구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즈니스 환경이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앞서 다룬, &amp;quot;큰 나무로만 숲을 이룰 수 없다&amp;quot;에서 갑을 관계에서 파트너 관계가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만 한국 사회의 갑을 관계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eCfKpQZrJNaOY9ehunA_AFoHDe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업의 평가는 운영으로 운영의 평가는 영업으로 - 완성(完成)된 제품이 아니라 완성해 가야 하는 품질(品質)</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3" />
    <id>https://brunch.co.kr/@@9913/43</id>
    <updated>2025-01-20T17:16:08Z</updated>
    <published>2025-01-18T10: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BPO 기업의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영업조직과 운영조직의 역할과 정의입니다.  BPO기업의 업은 자신들이 처음부터&amp;nbsp;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amp;nbsp;고객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일부분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것으로 근본적으로 운영(Operation)에 초점을 맞추어 경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amp;nbsp;즉, 내가 만든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고 관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fZi77zdXIdECb4uwZfWC6O6Wo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안은 당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상대의 필요(必要) - 부탁 말고 제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2" />
    <id>https://brunch.co.kr/@@9913/42</id>
    <updated>2025-01-20T01:15:36Z</updated>
    <published>2025-01-11T05: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BPO 전문기업은 대부분의 많은 기업들과 협력하며 일을 하다 보니 가끔 자문을 구하는 자리에 참석하게 됩니다. 모 기업의 A 대표와 거래 기업에 대한 불만과 고충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A 대표는 상대 회사와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계약 관계를 유지하며 특별한 문제가 없었는데 1년 전부터 서로 간에 사소한 소통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불만이 생기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zG7fFXSr7hj4_RyX7cspZXOC1k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럭기사는 왜 졸았을까 - 위험한 독주(獨走)에서 안전한 협주(協奏)</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1" />
    <id>https://brunch.co.kr/@@9913/41</id>
    <updated>2025-04-06T21:32:49Z</updated>
    <published>2025-01-04T12: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10여 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교통량이 많은 시간대 서울 반포대교 위에서 제 차는 정차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무진동 트럭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제 차를 그대로 받아 버렸습니다. 다행히 뒷좌석에 탑승한 사람이 없었고 저도 타박상 이외에 큰 부상은 없었지만 제 차의 뒷좌석은 반파되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큰 사고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NIg0GgVVDcALEUFCmfi07SSBzI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큰나무(木)로만 숲이 될 수 없다. - 갑을의 참 뜻은 큰나무와 작은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40" />
    <id>https://brunch.co.kr/@@9913/40</id>
    <updated>2025-01-25T09:25:41Z</updated>
    <published>2024-12-28T14: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웃소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한국의 종속적 갑을(甲乙) 관계는 피해 가기 힘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갑을(甲乙)이라는 단어의 뜻과 유래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갑을(甲乙)의 기원은 중국 고대 천문 역법 및 점성술을 기원으로 하여 발전한 명리학(命理學)에서 유래된 글자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주팔자(四柱八字)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9vTOiv-f4rMCsbN2bcbtYNbcgH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량(力量)이 닿는 만큼만 아웃소싱 - 또 다른 회사 조직의 구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913/39" />
    <id>https://brunch.co.kr/@@9913/39</id>
    <updated>2025-01-20T01:18:19Z</updated>
    <published>2024-12-21T13: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웃소싱은 일반적으로 고객 관리, IT 시스템, 사무 관리, 재무, 회계, 인사 등 비용절감을 위한 비핵심 업무를 외부 기업에 맡기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전략적으로 발전된 아웃소싱의 진정한 의미는 수준 높은 외부 전문 기업과 상호 이익을 추구하며, 명확한 사업 목표와 위험 및 보상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13%2Fimage%2Fwhs_OsNr3NgbwNAB54A7YhOXb-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