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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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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nyka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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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끔은 버티는 삶이지만, 대체적으로 즐거운 삶을 살고 있어요. 평양냉면과 커피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 여행을 하며 전 세계 음식을 먹으려는 방대한 꿈을 가지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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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6T00:5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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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즐거운 나의 작은 집 - 드디어 셀프 인테리어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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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7:13:53Z</updated>
    <published>2022-08-12T07: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의장 이야기 #7 * &amp;nbsp;본 일기는 주로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느꼈던 1인 가구인의 고난기가 담겨 있을 뿐, 셀프 인테리어의 공정 팁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께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의장'은 여의도 셀프 인테리어 장인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이 단어를 지어주신 노난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약 2주간의 공사, -2k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fAOd_0hiF4F4Nu4e_P5cLioji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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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셀프 미장 페인트칠, 체험 삶의 현장 그 자체.&amp;nbsp; - 비포 &amp;amp; 애프터 사진 보고 가세요. 안 그럼 억울해서 몬 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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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7:33:17Z</updated>
    <published>2022-07-01T00: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의장 이야기 #6 * &amp;nbsp;본 일기는 주로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느꼈던 1인 가구인의 고난기가 담겨 있을 뿐, 셀프 인테리어의 공정 팁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께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의장'은 여의도 셀프 인테리어 장인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이 단어를 지어주신 노난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한 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RmwdfdWtNIZnNgAIbPWvcmKqE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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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노동은 타일이요, 타일은 노동이로다.  - 우리 집을 구하러 온 나의 구원자, 할아버지 어벤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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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2:31:56Z</updated>
    <published>2022-05-26T06: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본 일기는 주로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느꼈던 1인 가구인의 고난기가 담겨 있을 뿐, 셀프 인테리어의 공정 팁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께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의장'은 여의도 셀프 인테리어 장인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이 단어를 지어주신 노난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집에 들어오고 난 후, 가장 고치고 싶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gnR0gS8hw4rgJVLFWfc0MiORbt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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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여의장 이야기:저희 집 인테리어를 허락해 주소서 - 입주민 동의 받기와 엘리베이터 보양재 작업도 인테리어의 과정이었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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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7:27:32Z</updated>
    <published>2022-04-06T22: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본 일기는 주로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느꼈던 1인 가구인의 고난기가 담겨 있을 뿐, 셀프 인테리어의 공정 팁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께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의장'은 여의도 셀프 인테리어 장인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이 단어를 지어주신 노난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인테리어는&amp;nbsp;'별의별, 이런 것까지 해야 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mgDwofUpG0ZVCo9hxTHkjtAj4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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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여의장 이야기: 샷시가 이렇게 비쌀 줄이야 - 새시인지&amp;nbsp;샷시인지 이걸 검색하게 될 날이 생길 줄은 몰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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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7:22:33Z</updated>
    <published>2022-03-23T10: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본 일기는 주로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느꼈던 1인 가구인의 고난기가 담겨 있을 뿐, 셀프 인테리어의 공정 팁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께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의장'은 여의도 셀프 인테리어 장인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이 단어를 지어주신 노난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인테리어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비용에 민감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8Ev43Zz8z7J_m3ldw517wySuX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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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여의장 이야기: 철거에서 인생을 배운 날 - 분명 비우려고 만났는데, 왜 더 채워진 것만 같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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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10T03: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본 일기는 주로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느꼈던 1인 가구인의 고난기가 담겨 있을 뿐, 셀프 인테리어의 공정 팁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께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의장'은 여의도 셀프 인테리어 장인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이 단어를 지어주신 노난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하기로 한 후, 제일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UBG1nJWRCAVQvy1_bYGdc5Ses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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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여의장 이야기: 셀프 인테리어는 선택의 연속 - 왜 선택할 것이 17463529개라고 아무도 말 안 해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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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7:1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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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amp;nbsp;본 일기는 주로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느꼈던 1인 가구인의 고난기가 담겨 있을 뿐, 셀프 인테리어의 공정 팁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께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의장'은 여의도 셀프 인테리어 장인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이 단어를 지어주신 노난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 &amp;quot;내가 돈이 없지, 취향이 없냐.&amp;quot; &amp;lt;셀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j2AgExFirWgw1Hxq_Xvez5AfK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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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식사는 오롯이 당신께 맡깁니다, 이색 오마카세 - 오마카세(お任せ):&amp;nbsp;주문할 음식을 가게의 주방장에게 일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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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14:40:59Z</updated>
    <published>2022-01-14T00: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2년 전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오마카세&amp;nbsp;매장을 소개하기 전에,&amp;nbsp;오마카세(お任せ)의 뜻을 먼저 소개할 필요가 있겠다. 오마카세란, &amp;lsquo;믿고 맡기다.&amp;rsquo;라는 의미로 다이닝 신에서는 주로 주문할 음식을 가게의 주방장에게 일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메뉴를 주문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오롯이 주방장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주방장은 손님의 취향을 반영하여 그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y3IcGSLxkhV41UXmPU7voVfcS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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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문구점 | 프롤로그, 나의 취향을 소개합니다.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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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4:33:05Z</updated>
    <published>2020-10-25T08: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 문구점  취향이 많은 것이 취향. 호불호 중 '호'가 너무 많고 강해서 이제부터 좋아하는 것을 기록하기로 하였습니다. 나의 취향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다르지만, 같은 취향을 발견한다면 무척 반가울 것 같아요.   '단점: 호불호가 강한 편.' 초등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이 나의 통지표에&amp;nbsp;적어준 평가였다.  &amp;quot;엄마, 호불호가 강하다는 게 뭐야?&amp;quot; &amp;quot;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svn4Di2PLqq1Mzvd55xN4lSLxz8.pn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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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텀블벅 도전기: 이틀 만에 펀딩 400% 달성하기 - 이 모든 것을 2주 안에 해냈다고? 저도 믿기지 않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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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00:06:31Z</updated>
    <published>2020-07-21T08: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없던 것'을 내놓는 것. '크리에이터'라는 말은 왠지 모르게 거창하지만, 창작자로서 크라운드 펀딩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꼭 해보고 싶었다. 더 늙기 전에 실행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번 기회에 도전하게 되었다. 이름하야 포캣(POCAT).&amp;nbsp;주머니를 뜻하는 Pocket과 고양이를 의미하는 Cat이 합쳐져 탄생한 포켓 티셔츠다.&amp;nbsp;아직 텀블벅에서 펀딩이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KPtI2yRQKQMXGSyVmgYj-g4Zvl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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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냉면은 '그 맛'에 먹는 거야 - 그래서 '그 맛'이 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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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2:48Z</updated>
    <published>2020-06-21T14: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황해도가 고향이시던 할아버지는 평양냉면을 좋아하셨다. 정확하게는 '이북에서 온 음식'이라면 모두 좋아하셨다. 할아버지는 주말마다 나를 데리고, 장충동이며 을지로며 평양냉면 여행을 다니셨다. 초등학생이던 나에겐 곤욕의 시간이었다. 투박한 스테인리스&amp;nbsp;냉면 그릇도 싫었고, 무심하게 담긴 면, 고명으로 올라간 오이와 삶은 달걀까지 마음에 드는 것이 정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4v%2Fimage%2F4Rofa_jpG3iKdBnFdPSS81VkO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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