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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모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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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yoon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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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결혼 준비하는 이야기 &amp;lt;윤랑의 세상&amp;gt;을 그리고 있어요. 평범한 일상 속 고민, 생각들을 쓰고 그립니다. 어쩌면 소소하고, 어쩌면 특별한 일상을 공유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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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05:0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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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랑의 날개를 골라보자 - #32. 예복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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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8:49:57Z</updated>
    <published>2021-12-06T02: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부 웨딩드레스만 뭐가 많은 줄 알았더니 나같은 패알못에게는 신랑의 예복도 쉽지 않았다.  우리는 굳이 맞춰야 하나 하는 생각으로 기성복 매장에 먼저 가보았는데 뭐 '그냥 양복'아닌가.. 라고 생각해서인지 다 똑같아 보였던 남성 정장도 자세히 보니 다 달랐다.  기성복을 입다보니 평균 체형에서 벗어나는 부분은 티가 났다. 말랑이의 경우 어깨가 넓은 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TRB0sYtJwBkLZc4iBPYPi_vDo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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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레스 고르기 TMI - 웨딩 드레스 용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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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3:37:38Z</updated>
    <published>2021-11-10T02: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튜디오를 골랐다면 이제 스드메의 두 번째,  드레스를 고를 차례!  사실 드레스를 고르기 전에  드레스 샵을 먼저 골라야 하지만,  먼저 드레스 용어부터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한다.  그냥 대충 '이런 게 있구나~'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 나도 전문가가 아니기에  드레스 실장님께 주워들은 것을 토대로  내 맘대로 정리해 보았다.  *주의*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fPVYp6ZJuWmOX4Vxk1_PuCdbX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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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튜디오 고르기 TMI - 웨딩 스튜디오 촬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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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12:39:49Z</updated>
    <published>2021-10-29T04: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튜디오 어떻게 시작하지? 스드메를 하기로 결정했다면, 스드메의 첫 관문!  바로 스튜디오이다.  스튜디오 촬영은 결혼 전 웨딩 촬영을 미리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사진관에서 결혼 사진 찍기! (옛날 사람)  플래너님과 함께 결혼 준비를 진행한다면 다짜고짜 스튜디오를 고르게 되는데, 나는 기본 지식이 0에 수렴하는 탓에&amp;nbsp;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스튜디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NS4A7Ucv9V1J3ei6EZHsH4Hvl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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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촬영 드레스를 골랐다 - #31. 촬영 가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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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8:51:41Z</updated>
    <published>2021-08-20T00: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드레스를 바로바로 골라야 하는 걸까... 결정 능력이 부족한 나에겐 너무나 힘들었던 촬영 가봉.  촬영 드레스는 드레스투어때 입었던 드레스와는 다르다. 본식 드레스로 쓰이다가 시즌 오프가 된 드레스들이 촬영 드레스로 나오게 된다.  착용감이 조금 있더라도 촬영한 사진으로 보면 티가 안나기 때문일까? ​ 드레스 투어때는 보통 촬영을 허락하지 않는데, 촬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x8_VU8WCqodp5Vcohhi5wv0Z5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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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복 준비는 만만할 줄 알았지 - #30. 한복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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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28Z</updated>
    <published>2021-02-08T23: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엔 준비할 것이 참으로 많고도 많다. ​ 한복도 사정에 따라 선택 사항이지만, 우리는 결혼식에서 폐백도 드리기로 했고 스튜디오 촬영 때 캐주얼로 준비할 자신이 없어서 ​한복을 준비하기로 했다.  낯선 드레스에 비해서 한복은 그래도 익숙한 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었는데, 이것이 뜻밖의 복병이었다!  사실 나는 내 한복보다는 말랑이가 입으면 예쁠 것 같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8vP2mr-jt2Ow8Hr3qayGkCOeb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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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드메와 플래너 tmi - 스드메와 플래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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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12:40:08Z</updated>
    <published>2021-02-01T09: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드.메가 뭐죠?    스튜디오 촬영(=리허설 촬영, 결혼 사진을 결혼식 전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것) 드레스 메이크업의 줄임말이 바로 스드메이다.  결혼 준비로 보통 많이 하기 때문에 세 가지를 묶어서 스드메 패키지라고 부른다.  여기서 함정은, 저 '스튜디오 촬영'을 '사진 자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 본식 스냅이라고 불리는 결혼식 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sCyrDWy550dOTCoTTajO_BR_A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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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의 스트레스란 - #29. 위기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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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3Z</updated>
    <published>2021-01-25T08: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준비는 역시 쉽지 않은 미션이었나.. 싸우는 일이 거의 없는 우리였는데, 하마터면 위험할 뻔 했다.  둘 다 감정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소모가 많이 되는 기간이라 예민하고 스트레스도 심해서 결혼 준비에서 싸우는 일이 많다고 하는 건가보다.  각자의 스트레스 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어쨌거나 쉽지 않은 과정임에는 분명하다.  또 하나 분명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WtJNkPxx3urhaLvbx1R4-WYJS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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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배 나온 신부의 보람찬 피팅 - #28. 마지막 드레스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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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0Z</updated>
    <published>2021-01-04T13: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드레스 투어로부터 1주일 후.  친구들과 점심 만찬을 즐기고 드레스투어를 했다. 덕분에 나는 윗배나온 신부가 되었고, 1주일전과 다름없이 드레스에 내 몸을 욱여넣었다.  정신이 쏙 빠질만큼 순식간에 지나가는 드레스 투어이지만 정신을 놓고 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니 혼란한 틈을 놓치지 않고 드레스 샵의 이모저모를 비교해보아야 한다.  샵의 분위기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rBLo9T6hGCbSSSgm0-qm2F8fY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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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식 DVD 고르기 TMI - 본식 DVD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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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14:41:08Z</updated>
    <published>2020-09-28T08: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식 DVD는 또 뭐야? 꼭 그거까지 해야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나는 수많은 궁금증 중 하나일 것이다. 본식 DVD는 쉽게 말해 결혼식 동영상을 말하는 것이다. 본식 스냅이 결혼식 당일의 풍경을 담는 사진이라면, DVD는 동영상으로 찍어두는 것을 말한다.  늘 그렇지만 하느냐 마느냐는 개인의 선택이다.   어차피 찍어봤자 보지도 않을 거고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CvyeVDAxeLSxKb3lbGcSd433L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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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식 스냅 고르기 TMI - 본식 스냅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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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14:57:53Z</updated>
    <published>2020-09-22T10: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드메는 들어봤는데.. 본식 스냅은 또&amp;nbsp;뭐지?   스드메.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안들어볼 수가 없는 단어이다.  스드메의 스튜디오 촬영을 단순히 '결혼 사진'으로만 생각했던 나는 당연히 스드메에 본식 스냅도 포함되어 있다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본식 스냅이란, 결혼식 당일의 상황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을 말한다.  스드메의 스튜디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Q8gKXqBBzE-L6dYaLer8yYvN1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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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딩홀 투어 TMI - 웨딩홀에 대하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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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1:07:46Z</updated>
    <published>2020-09-03T01: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딩홀엔 어떤 분위기가 있나?  처음엔 웨딩홀이 웨딩홀이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보다보니 홀마다 나름의 테마(?)가 있었다. (실제 호텔 / 성당, 교회 / 야외 / 하우스 웨딩은 제외한다!)  대표적으로는 성당이나 교회예식 느낌의 채플홀 호텔 예식 느낌의 어둡고 화려한 홀 하우스 웨딩 느낌이 나는 작고 화사한 홀 등등..  겉으로 봤을 때는 하나의 건물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25sZoGs58n44uHdxBZPbg2kOQ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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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 처음 드레스를 입어 보았다 - #27. 나의 첫 드레스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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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01:12:43Z</updated>
    <published>2020-08-24T10: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이크업 상담을 마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드레스라는 걸 입어보러 갔다. 청담동에 그렇게 많은 샵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줄은 결혼준비 하기전엔 전혀 몰랐던 사실이었다.  아기자기 인형의 집 같은 드레스샵에서 드레스를 정신없이 4벌 입어보는데 1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모두 갈아입혀주고 꾸며주시는데도 굉장히 힘들었다.  공주놀이도 아무나 하는 건 아닌 모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jY1EtA-w08pCTgeAj4AHBkzEh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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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알.못의 고군분투 - #26. 메이크업 상담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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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8:33:57Z</updated>
    <published>2020-08-10T12: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꾸미기에 영 소질이 없는 편이라 스드메에서 굉장히 고생을 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스 &amp;lt; 드 &amp;lt; 메 순으로 어려웠던 것 같다.  내게 어울리는 색상도 알지 못했고 어떤 스타일로 꾸며야 내가 더 나은지도 몰랐으며 어디가 고민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심각한 화알못이었다.  그래도 상담을 하며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주셨고, 이것저것 추천도 해주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s6NvXgLTLn8gBo301yZDSmQkA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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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첩장을 골라 보자 - #25. 청첩장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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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02:23:03Z</updated>
    <published>2020-08-03T12: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첩장을 고르고, 청첩장에 들어갈 말도 고르고, 청첩장을 드릴 사람들도 추리면서 나의 삶을 돌아보기도 하고(?) 결혼이 조금은 더 피부로 와닿은 느낌이 들었다.  청첩장에는 큰 돈을 들여도 별 차이가 안나는 것 같지만 그래도 되도록이면 큰 돈을 들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어차피 다 나눠 줄 것이고 나는 나름대로 굉장히 고심하며 고르지만 받는 이에게는 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rY8eFpblRjLo1J81CP_Ma1tVy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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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욕심을 부려보았다 - #24. 본식 스냅과 본식 DV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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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1:08:44Z</updated>
    <published>2020-07-20T10: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견물생심이라는 말은 정말 결혼 준비하며 뼈저리게 느끼는 말들 중 하나인데, 견적이 비싼 업체의 사진을 본 순간 저가 업체로 옮기기 쉽지 않다.  다른 데엔 별 생각도 없고 욕심도 부리지 않던 내가 기록에는 꽤나 욕심을 부려서 스냅도 DVD도 모두 하기로 했다.  하지만 예식일 자체가 얼마 남지 않다보니 예약 가능한 업체를 찾는 게 더 일이었다.  누가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ZBCwGRM2TWiBecmTJOe5zzPmp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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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딩베뉴가 뭐지? - 웨딩홀에 대하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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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16:30:19Z</updated>
    <published>2020-07-16T08: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딩홀을 정해야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에 돌입할 수 있다. 웨딩홀 예약을 확정해야 예식일자와 시간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예식일자와 시간이 정해지면 그 이후에 예식일자를 D-day로 놓고 다른 것들을 준비할 수 있게 된다.   웨딩홀은 알겠는데 웨딩베뉴는 또 뭐야?  결혼을 하려면 결혼식을 올릴 공간, 즉 예식 장소가 필요하다. 그 장소를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UIWkKBdHRULYoCzO61w2I4mb7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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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하기로 했다면 - 상견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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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22:45:47Z</updated>
    <published>2020-07-06T13: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사람이 결혼을 하기로 했다면, 양가 부모님께 인사 드리기(결혼 의사 밝히기) - 상견례 - 예식일 정하기(택일)의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양가 부모님께 차례차례 인사를 드리고 결혼 허락을 받았다는 전제 하에, 상견례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상견례?     상견례는 결혼을 앞두고 양가 부모님이 서로 만나서 공식적으로 인사를 나누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lUQPYKeN3LXiyfuNSU3cds1w0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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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웨딩밴드 투어 - #23. 반지 원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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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12:48:55Z</updated>
    <published>2020-06-29T09: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준비하다보면 별별 '투어'가 다 있다. (웨딩)홀 투어, 드레스 투어, 웨딩밴드 투어 등등..  이름을 갖다 붙이기 나름이지만 결국 웨딩밴드 투어는 '결혼 반지 고르기'이다.  우리의 결혼반지를 찾으면서 먼저 백화점에 진열되어 있는 비싼 명품 반지들도 착용해봤는데, 안어울리거나 불편하거나 너무 비싸거나.. 우리의 것은 아닌 느낌이었다.  작은 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YZvh5XXBUazPMiGZqdnICnDiE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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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늦게 한 상견례 이야기 - #22. 상견례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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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6-22T10: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상견례를 했다  보통 양가에 각자 인사드리고 상견례를 하고 날을 잡고 준비를 시작한다는데.. 어쩌다보니 웨딩홀도 잡고, 스드메도 계약해놓고 상견례를 하게되었다.  그럼에도 긴장되는 자리이긴 매한가지. 어디서 상견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질 않아서 드라마에서는 상견례 자리에 뒤엎기나하고...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열심히 했다.  상견례 예절, 상견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qoCKZ6UPU-oCfrC9-uXiqUEDW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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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결혼 준비 극복법 - #21. 때때로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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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28Z</updated>
    <published>2020-06-15T09: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말랑이는 평일에 1~2회, 주말 1회로 만나는 걸 정해놓고 거동이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면 무조건 만났다.  하루쯤 건너 뛰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나의 얕은 꼼수는 소용이 없었다. 말랑이는 만나는 날을 놓치지 않긔..☆  그래서 결국 말랑이의 단호한 의지대로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꼭 만나서 데이트를 했다.  잠깐씩이었지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f%2Fimage%2FfQrGnBulT7s7h4XCvCNzJDjSV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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