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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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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imje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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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여기 어디니? 김제니!&amp;rdquo;김제시 SNS를 운영하며 풍경과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저만의 시선으로 김제를 담아갑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김제, 기대해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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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05:2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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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소함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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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8:06:33Z</updated>
    <published>2025-04-27T14: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창밖을 바라보았다. 햇살은 평소와 다름없이 따스했고, 거리의 소음은 익숙했다. 그런데 문득, 이 모든 평범함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 우리는 종종 일상의 소소함을 당연하게 여긴다. 아무 탈 없이 하루를 마치고, 내일도 비슷한 하루가 올 것이라 기대하는 그 안정감. 그러나 세계 곳곳에서는 이런 '평범함'조차 사치인 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z%2Fimage%2FVE8e1mU-P0WKCCAl3nBmiMVzj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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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평선 너머, 새로운 길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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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2:51:54Z</updated>
    <published>2025-04-20T09: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Gimje is the land of horizons. Here, the earth and the sky become one. 김제는 지평선의 고장입니다. 이곳에서는 땅과 하늘이 맞닿아 있어요.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에서는 김제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습니다.  그 끝이 하늘에 맞닿아 있는 넓디나 넓은 들녘은 어느 누구나 기를 쓰고 걸어도 언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z%2Fimage%2FIHyJQZqoSejKbDVQfEc-oFySU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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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스쳐간 자리, 김제의 기억 - 김제 성산공원과 금산사에서 만난 봄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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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3:17:33Z</updated>
    <published>2025-04-13T12: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아  벚꽃이 그렇게도 좋냐고 누군가 노래했던 그 가사가 귓가에 맴도는 계절, 봄이다.  맞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봄꽃이 그렇게도 좋다. 예전엔 몰랐던 감정이지만.  나이를 먹고 나서야 꽃 한 송이에, 봄바람 한줄기에 이리도 마음이 설렐 줄 누가 알았을까.   이른 아침, 김제 성산공원을 찾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z%2Fimage%2FY8xf6QkEOf66MHXPD1HbJ5Pvr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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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에서 찾은 나만의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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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0:14:43Z</updated>
    <published>2025-04-06T02: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목에서 만난 인생의 리듬  골목길을 걷다 보면 우연한 장면이 마음을 붙잡을 때가 있습니다. 늘 걷던 길을 뒤로 하고 어느 조용한 동네를 지나던 날, 작은 텃밭에서 한 어르신이 삽을 들고 계셨어요. 삽 한 번, 숨 한 번. 땅을 뒤집고, 허리를 펴고, 다시 삽질을 하고 또 숨을 고르는 반복된 동작. 그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 한참을 지켜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z%2Fimage%2FUU5ezNkjTDm_7lzFosqt4BA76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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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김제를 기록하기로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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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2:49:42Z</updated>
    <published>2025-03-27T10: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까지의 고민김제시에 미디어홍보팀이 신설되고 SNS를 운영하는 담당자로 일한 지 9개월이 지났다. 업무를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늘 고민했다. '공무원이 이렇게까지 나를 드러내야 하나?&amp;rsquo;   김제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 내 일이지만, 나 자신을 드러내는 일은 또 다른 문제였다. 익명성 뒤에서 시정을 알리는 것과 내 시선과 감정을 담아 김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z%2Fimage%2F-2JJzRqeQ6GMgZY3utjaZmYjT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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