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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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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우고 성장한 것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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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13:4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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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고소하겠다던 프로덕션 대표님 - 인간관계는 통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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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3:32:20Z</updated>
    <published>2025-04-23T04: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리님, 퇴사하시면 민사소송인거 아시죠?&amp;nbsp;네? 저를 고소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잘 다니던 회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갔다. 문제는 외주사에 비용지급할 현금이 없다는 것이었다. 내가 담당하던 클라이언트와 관계된 외주사 대표님도 모델비 포함해서 8,000만원 가량 손해를 봤다. 외주사 대표님이 채권자 등록을 하러 회사에 방문한 날, 나는 협박성 멘트를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vtL83iFcbJxIAXgtpVfmPcphF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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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심리타점을 공략하라 - DOD 캠핑은미쳤다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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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2:47:54Z</updated>
    <published>2025-03-02T10: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는 &amp;quot;상대방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최고의 방법은 그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다.&amp;quot;라고 말한다. 광고가 목표해야 하는 포인트도 이런 것 아닐까. 소비자 스스로도 잘 알지 못했던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말을 광고가 대신 이야기할 때 소비자 마음을 살 수 있다.   소비자 인사이트과 브랜드 인사이트를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mdorI54BHPIOzuLhLERi7udPm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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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1등 브랜드는 공명한다 - 브롤스타즈&amp;nbsp;이토록 모두가, 브롤스타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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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5:09:15Z</updated>
    <published>2025-02-27T04: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기반 브랜드 자산 모델(Customer-Based Brand Equity, CBBE)는 Kevin Lane Keller가 제시한 이론으로, 브랜드 자산을 소비자 관점에서 이해하고 분석하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강력한 브랜드 구축을 위해 4단계를 따라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첫 번째 단계 브랜드 현저성은&amp;nbsp;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떠올릴 때 그 브랜드가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JTaStRUpt_wNG06AkIidz--Dz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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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USP 전략의 디테일 - 알페신 카페인 샴푸 머리칼에 수비력을 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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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8:51:07Z</updated>
    <published>2025-02-25T13: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제품 광고 전략에 자주 사용되는 것 중 USP 전략이 있다. USP 전략은 1950년대부터 쓰인 가장 오래되고 자주 쓰이고 있는 전략이다. USP 전략을 풀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Unique : 경쟁 제품이 제안하지 않고 있는 우리 제품만의 독특한 편익을 - Selling : 명확하게, 강하게, 반복적으로 - Proposition : 제안하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wqtPtd-daFBVjerLmIZeODDWI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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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구매 행동을 유발하는 광고 - 박카스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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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4:29:01Z</updated>
    <published>2025-02-24T07: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셀 콜리(R. H. Colley)가 주장한 DAGMAR 이론이라는&amp;nbsp;광고목표관리 이론이 있다. 광고목표를 명확화하면 광고의 효과측정이 가능하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의 시의점 중 하나는 광고 목표를 매출이 아닌 4단계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로 삼았다는 것이다. 바로, 인지(Awareness), 이해(Comprehension), 태도 변화(Convictio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GqV81LHFkP63i3Rx1vSK4OiSK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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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카테고리 니즈를 만드는 6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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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3:50:11Z</updated>
    <published>2025-02-23T14: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소비자가&amp;nbsp;광고할 제품이나 서비스의&amp;nbsp;필요성을 느끼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카테고리 니즈를 만들어주는 광고 목표를 세운다. 이때 카테고리 니즈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6가지로 구분된다.  1. 제품이 목표 소비자의 어떤 기본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지 보여주는 것 2. 제품에 대한 지식이나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것 3. 제품 사용의 동기를 유발하는 것 4. 제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ZW6lrdCZ7c-OtoZRBkyaRNS60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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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R2S로 브랜드 존재감 확보하기 - 세츠 Your Creativity All SET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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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6:11:22Z</updated>
    <published>2025-02-20T12: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체 환경의 변화로 소비자에게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졌다. 황보현 솔트룩스 CCO는 이러한 매체환경의 변화로 인해 R2B(Reason To Buy, Believe) 전달보다 R2S(Reason To Share)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한다. 제품 특성의 차별성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노이즈 레벨이 높을수록, 웹이나 앱이 중요할 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LbMck0Gx5J_gYuKYUSJDS8z12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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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문화적 긴장을 해소하는 광고 - 알바몬 알바가 갑이다 최저시급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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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6:43:09Z</updated>
    <published>2025-02-20T03: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글라스 B. 홀트의『브랜드는 어떻게 아이콘이 되는가 』라는 책에선 아이코닉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마인드 셰어 브랜딩을 넘어서 문화 브랜딩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주창한다. 문화브랜딩을 위한 조건 중 하나는 문화적 긴장을 해소하는 것이다.  문화적 긴장이란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변화 속에서 기존의 가치관과 새로운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갈등과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SiZ6owZ_rB0dNJ4qIqH6YYqPo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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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진짜 경쟁자는 소비자 인식이다 - 굿리치 그렇지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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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4:10:21Z</updated>
    <published>2025-02-19T14: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책에선 마케팅을 제품의 싸움이 아니라&amp;nbsp;인식의 싸움이라고 말한다. 이 말의 함의는 제품이 단순히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마음속에 어떻게 포지셔닝되어 있는 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광고를 만들 때 상황분석을 한다. 대개 3C(Company, Competitor, Customer) 관점에서 의미를 도출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HAhMpxkJGDSZHLO--m_3ut3wk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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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데페이즈망 기법으로 임팩트 주기 - 토스 무제한 무료 송금, 돈의 이동에 자유를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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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7:51:27Z</updated>
    <published>2025-02-19T07: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에 종종 사용되는 표현 중 데페이즈망 기법이라는 게 있다. 초현실적인 비주얼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자로 하여금 임팩트를 주는 기법이다. 이 데페이즈망 기법을 잘 활용하고 광고주 서비스의&amp;nbsp;USP를 잘 재해석한 광고가 있다. 토스의 무제한 무료 송금, 돈의 이동에 자유를 캠페인이다. 기획과 크리에이티브 2가지 관점에서 캠페인을 분석해 봤다.  20세기 초현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_M2Ef8XwWNfFdvMyzkzyNXED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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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시장을 개척하는 광고 - 청정원 마시는 홍초 CHANG THE WATER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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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2:18:57Z</updated>
    <published>2025-02-19T03: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보면 옛날 광고가 더 전략적이고 용기 있는 경우가 많다. 청정원 마시는 홍초 CHANG THE WATER 캠페인은 그중 하나다. 홍초 시장의 정체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물과 경쟁하며 시장을 만들었다. 이 광고를 기획한 기획자는 어떻게 상황을 바라보고 문제를 해결하려 했을지 음미하면서 캠페인 리뷰를 해보았다.   청정원 마시는 홍초 CHANGE 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ES3LWvDRUzabk0vNdi6nq8aWW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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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보여야 보험이다 - 삼성화재 보이는 보험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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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2:18:13Z</updated>
    <published>2025-01-29T14: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광고를 만나면 기쁘다. 업의 본질을 발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광고대행사의 노력과 그 노력을 알아봐주고 용기 있게 의사결정한 광고주가 떠오르기 때문이다. 보험 업의 본질을 이야기한 광고가 있다. 삼성화재의 보이는 보험 캠페인이다. 왜 삼성화재는 보험을 보인다고 말했을까. 역브리프를 쓰면서 보험의 본질을 생각해봤다.    우리는 왜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gaCWGzuLZMmNmww06k3aq2nH7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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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리뷰] 후발주자는 끊어준다 - 도루코 SLEEK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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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2:18:24Z</updated>
    <published>2025-01-29T09: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루코 SLEEK 캠페인 광고는 브랜드의 초상이다. 초상이 한 사람의 얼굴을 그려내듯, 광고는 브랜드의 얼굴과 같은 역할을 한다. 도루코에서 신제품 면도기 슬릭(SLEEK)을 출시했다. 이 광고는 시장에 처음 나온 신제품의 초상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남자에게 면도기란 통장 같은 것이다. 신입사원 때 만든 통장을 계속 쓰는 것처럼 처음 쓴 면도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1xz42eKYH8MCw60F_5p4d-lne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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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바코 강의 리뷰_광고는 마케팅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 광고기획 시작을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기획의 이해_이선엽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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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2:41:36Z</updated>
    <published>2025-01-28T08: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TVC 캠페인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 코바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이라는 재직자 직무 교육을 들었다. 광고업계에서 수십년 간 일하신 선배님의 강의를 비용없이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들을 수 있다. 이번에 수강한 강의는 TBWA라는 광고회사에서 임원을 하시고 지금은 청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는 이선엽 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GnCN_UAWBhzUvjxaVKnqdGHO_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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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회사 - 왜 광고를 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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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36:15Z</updated>
    <published>2024-12-31T09: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법인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이직을 한 지 10개월 만에 회사가 법인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이제 팀원 강점을 파악하고 업무도 익숙해질 시점에 위기가 찾아왔다. 솔직히, 마음이 심난하고 초조하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해본다.   왜 광고를 하고 싶은가?  광고인들은 브랜드 신화를 만드는 마법사다                  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ii5J34ZtjVEHRvy1s5U6QgzLW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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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amp;gt; - 무의식을 의식화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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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3:27:29Z</updated>
    <published>2023-10-29T12: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먼저, 영화의 제목을 음미해 본다. 영화는 &amp;quot;그대들은 왜 사는가?&amp;quot;라고 질문하지 않고 &amp;quo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amp;quot;라고 질문한다. '왜'라는 질문은 원인, 본질을 찾는 과거지향적인 질문이다. '어떻게'라는 질문은 방법, 과정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질문이다. 이 영화는 당신만의 인생의 방법, 과정에 대하여 질문한다.  질문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gp3jCBb__eNCRIl-XtfgvB0Hj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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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기적 - 반칠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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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2:34:40Z</updated>
    <published>2023-07-12T09: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 기적  반칠환   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굼벵이는 굴렀는데 한날 한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바위는 앉은 채로 도착해 있었다.   시간은 판단하거나 분별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같은 기적을 선물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fjBIbwy5LPfgfWuZy2rsc8Uiw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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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시간이다. 시간은 사랑이다.  - 함부로 판단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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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3:37:57Z</updated>
    <published>2023-05-14T15: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유튜브 1분 과학의 영상 하나를 보았다. 이 영상에서는 KTX를 탔는데 시끄럽게 떠드는 아주머니 때문에 짜증이 난 유튜버의 스토리가 나온다. 이 유튜버는 아주머니가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 짜증이 났는데, 그 와중에 넷플릿스에서 본 문어의 일생을 그린 다큐가 떠올랐다고 한다. 어린 문어가&amp;nbsp;사람에게 손을 내밀고&amp;nbsp;상어가 다가올 때 조개껍데기로 위장하고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KaT7085I8fiBMxTsq3z90dZlP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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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은 앓음다움이다.  - 충분히 아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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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2:54:12Z</updated>
    <published>2023-04-22T09: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혜화역 맛집 혜화돌쇠아저씨에 갔습니다. 백발의 할아버지가 포마드 머리로 피자 반죽을 치는 낭만적인 식당입니다. 그날도 맛있게 먹고 나오는데 참 아름다운 카피 하나를 봤습니다.  돌쇠 할아버지가 콜롬비아에서 목숨 걸고 따온 생두를 직접 정성을 다해 대충 볶은 커피가 삼천원  원두를 목숨을 걸고 따왔다니! 물론, 재치 있는 허풍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7ZPo4DpbRn4kALBuBNOWkb8Fc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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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스러움과 한국다움의 차이점 - MADE IN KOREA 시계 브랜드 해리엇 워치스를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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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9:13:03Z</updated>
    <published>2023-03-05T13: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게시물은 해리엇 워치스의 지원을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요즘&amp;nbsp;오마카세 글쓰기 클럽에 참여하면서 매주 글쓰는 연습을 해오고 있습니다. 마케터, PM, PO 등 다양한분들과 네트워킹하고 글 쓰며 삶을 되돌아보는 모임입니다. 이 모임에는 여러 스폰서 회사가 있는데요.&amp;nbsp;오늘은 MADE IN KOREA 시계 브랜드를 표방하는 해리엇 워치스에서 '내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Yw%2Fimage%2FeOd0AGGHFt8Khxldr50n9YCcX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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