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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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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lyofthevall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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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많은 지식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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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6T10:1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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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스콧, 영웅이 된 패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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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1-09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험과제] 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25   [원문] 스콧, 영웅이 된 패배자  영국의 스콧은 남극 정복과 과학 탐사라는 낭만적인 명분을 가지고 대규모 원정대를 꾸렸습니다. 반면, 북극을 노리던 노르웨이의 아문센은 피어리의 북극 정복 소식에 목표를 비밀리에 남극으로 수정합니다. &amp;quot;남극으로 가겠다&amp;quot;는 아문센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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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콧, 영웅이 된 패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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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8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스콧은 남극 정복과 과학 탐사라는 낭만적인 명분을 가지고 대규모 원정대를 꾸렸습니다. 반면, 북극을 노리던 노르웨이의 아문센은 피어리의 북극 정복 소식에 목표를 비밀리에 남극으로 수정합니다. &amp;quot;남극으로 가겠다&amp;quot;는 아문센의 기습적인 전보는 스콧을 격분시켰고, 지구 최북단을 향한 숨 막히는 레이스가 시작됩니다.  승패는 출발 전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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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심리적 항상성, 당신이 새해마다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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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3:00:05Z</updated>
    <published>2026-01-06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험과제 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23   [원문] 심리적 항상성, 당신이 새해마다 실패하는 이유  새해가 되면 누구나 굳은 결심을 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지만, 며칠 못 가 무너지는 경험을 반복합니다. 우리는 보통 이를 자신의 의지박약 탓으로 돌리며 자책하곤 하죠. 하지만 당신이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진짜 이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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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항상성 : 당신이 새해마다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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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1-05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누구나 굳은 결심을 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지만, 며칠 못 가 무너지는 경험을 반복합니다. 우리는 보통 이를 자신의 의지박약 탓으로 돌리며 자축하곤 하죠. 하지만 당신이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진짜 이유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 뇌 속에 강력하게 자리 잡은 심리적 항상성 때문입니다. 생물학적으로 뇌는 생존을 위해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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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안티프래질, 사랑은 깨질수록 진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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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3:00:07Z</updated>
    <published>2026-01-02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험과제] 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21   [원문] 안티프래질, 사랑은 깨질수록 진화한다  우리는 흔히 약함의 반대말을 강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충격을 받으면 쉽게 깨지는 유리가 약하다면, 충격을 묵묵히 견뎌내는 강철이나 바위는 강하다고 믿는 식이죠. 하지만 [블랙 스완]의 저자이자 월가의 철학자 나심 니콜라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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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티프래질, 사랑은 깨질수록 진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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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3:00:05Z</updated>
    <published>2026-01-01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약함의 반대말을 강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충격을 받으면 쉽게 깨지는 유리가 약하다면, 충격을 묵묵히 견뎌내는 강철이나 바위는 강하다고 믿는 식이죠. 하지만 [블랙 스완]의 저자이자 월가의 철학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는 이 이분법에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그는 충격을 견디는 것을 넘어, 충격을 받을수록 오히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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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사피오섹슈얼, 대화가 전희가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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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2-30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험과제] 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19   [원문] 대화가 전희가 되는 순간: 사피오섹슈얼  사피오섹슈얼(Sapiosexual)이라는 단어는 지혜를 뜻하는 라틴어 사피엔스(Sapiens)와 성적 매력을 의미하는 섹슈얼리스(Sexualis)가 결합하여 탄생했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외모나 재력보다 지성, 논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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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오섹슈얼, 대화가 전희가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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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3:00:18Z</updated>
    <published>2025-12-29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피오섹슈얼(Sapiosexual)이라는 단어는 지혜를 뜻하는 라틴어 사피엔스(Sapiens)와 성적 매력을 의미하는 섹슈얼리스(Sexualis)가 결합하여 탄생했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외모나 재력보다 지성, 논리, 그리고 지적 탐구심에서 가장 큰 이성적 끌림을 느끼는 성향을 정의합니다. 단순히 &amp;quot;똑똑한 사람이 좋다&amp;quot;는 취향을 넘어, 이들에게 지적인 대화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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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모차르트, 계몽주의 시대의 어린 음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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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2-26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시공디스커버리 총서&amp;nbsp;모차르트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피험과제 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17  [원문] 신동의 그림자, 그리고 계몽주의 시대의 음악가라는 직업  1762년, 세상에 기적을 보여주고자 했던 한 아버지와 두 아이가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뮌헨을 거쳐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 빈으로 향하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A%2Fimage%2FL1ZXcX0bXfX-8GBTm4tp2SZFS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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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 계몽주의 시대의 어린 음악가 - 당신의 문해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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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3:00:04Z</updated>
    <published>2025-12-25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762년, 세상에 기적을 보여주고자 했던 한 아버지와 두 아이가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뮌헨을 거쳐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 빈으로 향하는 모차르트 일가의 여정은 단순한 가족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하프시코드에 능숙했던 누나 나네를의 재능도 훌륭했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바로 동생 볼프강이었습니다. 입스에서 몰래 오르간을 연주해 프란체스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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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화석, 두려움이 빚어낸 상상의 괴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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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2-23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amp;nbsp;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15  각 해설의 아래에 [상식], [언어이해], [작업기억], [논리적 비약] 이라는 태그가 달려 있습니다.  [상식] 태그의 오류를 잡아내지 못 했다면, 기초 인문학 지식을 조금 쌓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지식이 늘어나면 독해의 속도를 높여줍니다.  [언어이해] 태그의 오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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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석, 두려움이 빚어낸 상상의 괴물들 - 당신은 이 글을 이해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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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3:00:14Z</updated>
    <published>2025-12-22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형 척추동물의 뼈 화석이 발견되었을 때, 고대인들이 느꼈던 감정은 경이로움보다는 안도에 가까웠습니다. 이러한 두려움은 곧 괴물과 거인이라는 신화적 존재를 만들어내는 씨앗이 되었습니다. 약 5,000년 전 시칠리아섬 에트나 화산 기슭의 동굴에서 아카이아인 선원들이 겪었던 일이 대표적입니다. 그들은 사람의 것과 흡사하지만 엄청나게 거대한 뼈를 발견하고 공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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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중생대의 왕좌, 그리고 공룡 인간이라는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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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3:00:09Z</updated>
    <published>2025-12-19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amp;nbsp;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13  각 해설의 아래에 [상식], [언어이해], [작업기억], [논리적 비약] 이라는 태그가 달려 있습니다.  [상식] 태그의 오류를 잡아내지 못 했다면, 기초 인문학 지식을 조금 쌓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지식이 늘어나면 독해의 속도를 높여줍니다.  [언어이해] 태그의 오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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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생대의 왕좌, 그리고 공룡 인간이라는 상상 - 당신은 이 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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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2-18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억 5,000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 지구의 지배자로 군림했던 공룡의 역사는 환경 적응과 진화의 대서사시입니다. 초기 공룡과 소멸 직전의 공룡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 사실은 그들이 얼마나 온화하게 생존 경쟁을 벌였는지를 반증합니다. 우리는 흔히 공룡을 하나의 거대한 덩어리로 인식하지만,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시기별로 주인이 바뀌는 역동적인 권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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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프로이트의 두가지 열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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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2-16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amp;nbsp;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11  각 해설의 아래에 [상식], [언어이해], [작업기억], [논리적 비약] 이라는 태그가 달려 있습니다.  [상식] 태그의 오류를 잡아내지 못 했다면, 기초 인문학 지식을 조금 쌓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지식이 늘어나면 독해의 속도를 높여줍니다.  [언어이해] 태그의 오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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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이트의 두 가지 열망 - 당신은 이 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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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3:00:15Z</updated>
    <published>2025-12-15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르타고의 위대한 장군 한니발은 어린 시절 아버지 하밀카르에게 로마에 대한 영원한 충성심을 맹세했습니다. 그는 평생을 로마 공화정과 싸우며 코끼리를 이끌고 알프스산맥을 넘는 기적을 연출했지만, 정작 그토록 갈망하던 로마 땅은 끝내 밟지 못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비운의 영웅은 훗날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크문트 프로이트의 신화적 우상이 되었습니다. 사춘기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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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반 고흐, 화가 이전의 구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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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3:00:12Z</updated>
    <published>2025-12-12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반 고흐, 화가 이전의 구도자 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09  자신의 육체를 구원하고 타인에게 봉사할 수 있는 [언어이해] 소명의 뜻 [소명]은 주로 영혼이나 정신적 목표와 연결되는 개념입니다. 종교적인 맥락에서 [육체 구원]은 이례적이거나 부적절하며, 문맥상 핵심은 [영적인 구원]이었습니다.  그 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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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고흐, 화가 이전의 구도자 - 문해력 테스트 : 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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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1T07: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빈센트에게 교사, 목사, 전도사의 직업은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닌, 자신의 육체를 구원하고 타인에게 봉사할 수 있는 소명으로 다가왔다. 그는 가난한 이들과 노동자들에게 성경 말씀을 전파하고자 하는 강렬한 열망을 품고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그에게는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다.  런던에서 스톡스의 학교를 떠난 그는 존스 목사가 운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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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 마야 문명에 대한 한 스페인 사제의 이중적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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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0:00:02Z</updated>
    <published>2025-12-0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험과제: https://brunch.co.kr/@lilyofthevalley/107   [원문] 마야 문명에 대한 한 스페인 사제의 이중적 시선  16세기 중반, 스페인의 마야 정복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종교적 열정은 광적인 파괴로 이어졌습니다. 1535년, 최초로 이 땅에 발을 디딘 프란체스코회 사제들은 마야 원주민들을 진정한 신앙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lA%2Fimage%2F1sWK9uCITxHTj6SV3FdCjpvmh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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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야 문명에 대한 한 스페인 사제의 이중적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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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9:45:46Z</updated>
    <published>2025-12-08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세기 중반, 스페인의 마야 정복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종교적 열정은 광적인 건축으로 이어졌습니다. 1535년, 최초로 이 땅에 발을 디딘 프란체스코회 사제들은 마야 원주민들을 진정한 신앙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그들의 문화적 요소를 악마의 방해물로 규정했습니다. 그들의 우상은 파괴되었고, 신전은 불탔으며, 원시 제전이나 희생 의식을 치르는 행위는 극형에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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