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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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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간의 과거에 마음을 많이 두는 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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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4T06:3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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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방학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학원생의 일기_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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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15:50:24Z</updated>
    <published>2022-01-03T11: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학기를 지나 두 번째 방학을 맞이했다. 한 동안 글을 올리지 못한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 두 번째 학기는 정말이지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바빴다.&amp;nbsp;무려 수업을 세 개나 들었다고나 할까...... 후..... 후회는 없는 데 죄송은 하다.  여러 교수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최선을 다해 준비하지 않고 수업에 들어가서 이상한 말을 늘어놓아 죄송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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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의 수강신청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학원생의 일기_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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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5:21:19Z</updated>
    <published>2021-08-17T07: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의 삶에도 아직 수강신청이 남아있다.  다만 대학원 수업은 수강인원이 매우 매우 적기 때문에 광클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다. 바쁜 방학을 보내느라 수강신청에 늦더라도 개강 후 수강 정정기간에 신청하면 될&amp;nbsp;정도로 대학원의 수강신청은 여유롭다.  그렇기 때문에 수강 신청 자체는 걱정해 본 적이 없으나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는지는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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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에 이틀은 조교입니다.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학원생의 일기_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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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5:21:33Z</updated>
    <published>2021-08-12T07: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는 아주 여러 종류의 조교가 있다. 수업조교, 행정조교, 편집조교, 교양조교, 글쓰기조교 등등... 대학원생에게 조교일은 생계를 유지하게 해주는 동아줄과 같다.(물론 일을 안 하고 공부만 하는 것이 베스트지만...)&amp;nbsp;장학금을 못 받는다면 더더욱..&amp;nbsp;많은 양의 공부를 소화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필자도 석사 시절부터 여러 조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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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지만 연구실...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학원생의 일기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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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5:21:46Z</updated>
    <published>2021-07-26T03: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방학에는 연구실에 나와야 한다. 나오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이란 원래 그런 것 아닌가? 시키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새삼 깨닫는다.  박사과정의 첫 방학, 소논문을 써야 할 시기다. 이렇게나 쓰기 싫을 줄 알았더라면 과정에 들어오기 전에 썼을 텐데(그때는 왠지 열정이 넘쳤으니까) 석사학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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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의 방학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학원생의 일기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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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5:21:59Z</updated>
    <published>2021-07-09T05: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드디어 방학이 시작됐다. 대학원 생활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방학이다. 나이 서른에도 방학이 있는 삶이란 ㅎㅎ 방학이라 이제 안 바쁘다고 말할 때마다 부끄러우면서도 행복하다.  하지만 대학원생의 방학은 확실히 이전까지의 방학과는 좀 다르다. 교수님이 만든 지옥이 아닌 내가 만든 지옥으로의 출발이랄까? 자유로운 시간이 주는 압박은 쉬면서도 편치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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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의 과제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학원생의 일기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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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5:22:13Z</updated>
    <published>2021-06-02T09: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의 과제는 무엇인가? 궁금할 사람이 있을 것도 같다. 뭐 크게 다른 건 없다. 그냥 읽고 쓴다. 근데 좀 많이 읽고 좀 많이 그리고 빨리 써야 한다.  내가 속한 과는 유독 과제가 많기로 유명한데, 우선 기본적으로 모든 수업에 리딩노트라는 것이 매주 있다. 매주 몇 편의 논문을 읽고 짧은 논평을 적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몇 편의 논문이 정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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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서른, 척척박사가돼보기로했습니다.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학원생의 일기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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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3:26:42Z</updated>
    <published>2021-05-06T05: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날이 맑다. 날이 맑으면 맑아서, 비가 오면 흐려서 공부가 하기 싫다. 분명 공부하는 것이 그나마 제일 좋아서 여기 있건만 왜 하루가 멀다 하고 공부는 하기 싫어지는 것일까? 이것은 실존하는 감정인가, 한국 교육 과정의 폐해로 인한 습관적 상념인가....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며 오늘도 우선 책을 멀리해 본다.  돈이 없는 서른 살의 대학원생은 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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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원은 계속된다 - 이태원의 역사_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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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8:45:17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필자의 석사 논문인 『문화적 엔클레이브 이태원의 한국인 상인들』을 재구성한 것으로, 보다 대중적으로 이태원의 역사를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논문이 가진 학술적인 측면은 축소하고 인간 중심의 역사적 서술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태원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고유의 색을 잃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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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이태원&amp;nbsp; - 이태원의 역사_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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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00:03:14Z</updated>
    <published>2020-10-31T08: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필자의 석사 논문인 『문화적 엔클레이브 이태원의 한국인 상인들』을 재구성한 것으로, 보다 대중적으로 이태원의 역사를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논문이 가진 학술적인 측면은 축소하고 인간 중심의 역사적 서술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태원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고유의 색을 잃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rk%2Fimage%2FhR-ijCAYQdhDSi66HJun2kTbcl4.pn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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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의 첫 걸음, 이태원  - 이태원의 역사_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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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필자의 석사 논문인 『문화적 엔클레이브 이태원의 한국인 상인들』을 재구성한 것으로, 보다 대중적으로 이태원의 역사를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논문이 가진 학술적인 측면은 축소하고 인간 중심의 역사적 서술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태원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고유의 색을 잃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rk%2Fimage%2F8ubDfV_uVPSgwrvDqy7PMm9zF44.pn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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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먼 작은 무역상 - 이태원의 역사_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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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29T08: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필자의 석사 논문인 『문화적 엔클레이브 이태원의 한국인 상인들』을 재구성한 것으로, 보다 대중적으로 이태원의 역사를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논문이 가진 학술적인 측면은 축소하고 인간 중심의 역사적 서술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태원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고유의 색을 잃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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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엄의 도래와 이태원의 새로운 &amp;lsquo;다문화&amp;rsquo; - 이태원의 역사_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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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기의 끝자락 - 이태원의 역사_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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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도시 이태원의 작은 무역상 - 이태원의 역사_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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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옷과 짝퉁 천국 - 이태원의 역사_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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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모집 합니다! - 이태원의 역사_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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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도시 이태원 - 이태원의 역사_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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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TA 총회, 이태원을 알리다 - 이태원의 역사_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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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라인 보따리상  - 이태원의 역사_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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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제 옷 팔아요! - 아태원의 역사_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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