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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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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시에 관한 모든 것을 공유하는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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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7T09:1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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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홍콩, 그리고 방콕까지 - 서울부터 방콕까지 전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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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9:07:07Z</updated>
    <published>2023-02-24T03: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방콕까지 볼만한 전시 추천 요즘 들어 부쩍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이 눈에 많이 띄는 것 같아요. 아마도 자꾸만 여행이 가고 싶어져 이곳 저곳 검색하다 보니 알고리즘이 자꾸 여행 관련된 것으로 이끄나 봅니다. 2월의 마지막 라켓레터는 서울과 홍콩, 방콕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미술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대단한 규모의 미술관부터 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ZxCk9Eud0RnJVhN_Iiv5YJIQr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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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채워갈 수 있는 전시 추천 - 가고픈 전시 프리뷰, 2월 전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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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2:47:15Z</updated>
    <published>2023-02-15T05: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2월은 무탈히 지나가고 있나요? 새해에는 무엇이든지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2월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지금은 어떤 마음으로 지내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월의 세 번째 라켓레터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전시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더한 젊은 작가들, 우리라는 관계가 맺어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 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YBc0hZuTuQKMmgg07tsbDMbmC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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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본 작가 : 박가희 - Eveningness /&amp;nbsp;페로탱 도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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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9:26:52Z</updated>
    <published>2023-02-08T04: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나본 작가, 박가희 &amp;lt;Eveningness&amp;gt; / 페로탱 도쿄 테이블 위에 놓인 화병과 과일들, 술잔과 테이블 위에 기대어 있는 사람, 그리고 그림 속의 그림. 우연히 sns에서 박가희 작가의 작품을 본 후 페로탱 갤러리 도쿄에서 개인전을 연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아쉽게도 전시를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해외에서 활동 중인 박가희 작가와 이메일로 인터뷰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3d1NYLqO3PgxSwv7bG9B_gdo4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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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엔 이런 전시 어때요? - 가고픈 전시 프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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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3:34:02Z</updated>
    <published>2023-02-06T04: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박가희 Eveningness ​ 페로탱 갤러리 뉴욕과 서울에서 개인전을 연 바 있는 박가희 작가의 개인전이 &amp;nbsp;페로탱 갤러리 도쿄에서 열리고 있어요. 한국에서 태어나 지금은 캐나다에 살고 있는 작가는 서울에서의 성장 시절과 미국에서 생활하며 작가의 시선에 담았던 것들을 모티프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해요. 정물화를 기반으로 우리의 몸을 비롯해 일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XglQbaNFVjmo0Ad7ZtKeHzeBo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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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여행을 갈 예정이라면? - 전시 리뷰 : 도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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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23:55:48Z</updated>
    <published>2023-01-25T05: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larket.stibee.com/p/43/ 여행 비자가 풀리면서 요즘 일본 여행을 다녀오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1월의 세 번째 라켓레터는 지금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세 개를 소개하려고 해요. 도쿄에는 정말 많은 갤러리와 미술관이 있죠. 그 중에서 라켓레터가 찾아간 곳은 피카소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요쿠모쿠 뮤지엄, 도쿄에 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dAbObHYuog2PCJZVWDInNFcmVD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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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꿀벌은 어디로 갔을까? - 다녀온 전시 : 송은미술대상전 - 송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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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6:44:10Z</updated>
    <published>2023-01-18T14: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라켓레터는 송은을 찾았어요. 청담동에 자리한 미술관 송은은 건축물 자체만으로도 눈에 띄는데요, 보통 청담동을 걷다 보면 사람이 다니는 인도에도 주차되어 있거나 갑자기 차가 들어오는 경우가 빈번하죠. 반면에 송은은 번잡한 강남 한복판에서 여유로움을 지닌 곳이에요. 입구 한 쪽에는 누구나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아주 작은 정원을 만들어 두었죠. 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Gld5zrN2fUpsd8U9jTsF70NoC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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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시작과 함께 하면 좋을 전시 - 가고픈 전시 프리뷰, 23년 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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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9:37:16Z</updated>
    <published>2023-01-18T14: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피 뉴 이어! 2023년의 첫 번째 라켓레터입니다. 1월인 만큼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며 시작과 함께 하면 좋을 전시를 모아봤어요. 태국의 젊은 현대 미술관의 첫 번째 개인전부터 동시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 작품이 아니라 작품에 담겨진 사람들의 취향과 시선에 대한 새로운 해석, 버려진 조각들에 부여된 새생명 등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v4yZGA6g0_ES2E1QVMWpq8irW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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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시적 개입 / 아르코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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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9:37:00Z</updated>
    <published>2023-01-18T13: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마지막 라켓레터를 전하기에 앞서 새삼스레 여러분의 안부를 묻고 싶었습니다. 라켓레터가 안녕했던 날들과 그렇지 못했던 날들 사이에서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요. 이번 주 라켓레터는 아르코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주제기획전 &amp;lt;일시적 개입&amp;gt;에 다녀왔습니다. &amp;lt;일시적 개입&amp;gt;의 중심에는 &amp;lsquo;로컬&amp;rsquo;이 있는데요 팬데믹 이후 다른 나라로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b7DYD0zP74ULhDbNvRyvFlwC8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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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본 작가 - 김지은 &amp;lt;얇은 밀도&amp;gt; - 라켓레터 35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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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2:42:13Z</updated>
    <published>2022-12-21T13: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세 번째 라켓레터에는 '보안1942 _아트스페이스 보안1'에서 &amp;lt;얇은 밀도&amp;gt;라는 이름으로 개인전을 열고있는 김지은 작가와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12월의 &amp;lsquo;가고픈 전시&amp;rsquo;에서 이 작가의 작품에 관심이 갔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amp;lsquo;불안감&amp;rsquo;이라는 키워드 때문이었어요. 우리는 누구나 그 크기는 다르지만 불안감 속에 살고 있고 수없이 많은 불확실의 순간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EjeXQ2GHCjBfz1VNuoxTskWfO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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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 어떤 순간 / 금호미술관 - 라켓레터 34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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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43:15Z</updated>
    <published>2022-12-16T03: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오래 머물고 비로소 겨울이 몰려온 기분이 드는 요즘이에요. 12월에 첫 번째로 다녀온 전시는 일곱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amp;lt;어떤 삶, 어떤 순간&amp;gt;이라는 금호 미술관의 기획전이에요. &amp;lsquo;예술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amp;rsquo;는 이번 전시는 잠시 멈춰 내가 보낸 시간을 되돌아보게 되는 전시였어요. 내가 지나친 일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o1mjiJdF-cRmtoRgKHTdbHmW7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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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방향을 바꿔주는 새로운 무언가 - 가고픈 전시 프리뷰, 1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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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5:39:11Z</updated>
    <published>2022-12-07T14: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2022년의 마지막 달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연말, 마무리, 송년 등의 온통 &amp;lsquo;끝&amp;rsquo;을 이야기하는 12월에 라켓레터는 &amp;lsquo;새로움&amp;rsquo;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amp;lsquo;새로움&amp;rsquo;이란 결국 &amp;lsquo;다름&amp;rsquo;에 대한 것이기도 한 것 같아요. 때문에 생각의 방향을 바꿔주는 새로운 무언가는 늘 재미를 선사하죠. 로컬에 대한 새로운 해석, 새로운 아티스트의 등장, 새롭게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9DAq6SNAgz7hNF-zS8kDoavKo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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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메시스 아티스트 프로젝트 - 틈의 풍경-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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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23:42:02Z</updated>
    <published>2022-11-30T12: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주 출판단지에 자리잡은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건물 자체만으로도 볼만 한 곳이예요. 다양한 크기로 된 여러 개의 전시 공간으로 이뤄져 있으며 백색의 곡면으로 이뤄진 외관과 입구의 갈대가 어우러져 아름답죠. 내부는 최대한 자연광을 사용해 시간대에 따라 전시 공간의 느낌이 달라지기도 하고요. 서울에서 거리가 꽤 있지만 들인 시간 만큼 충분히 아름다운 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t9zmJ25StVIeEXQ4Mm713qoyp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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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본 작가, 작가 채지민 - 작가 채지민 &amp;lt;걷고 멈춰서서 바라보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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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12:39:59Z</updated>
    <published>2022-11-29T07: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지민 작가의 그림 속 인물이 걷고 멈춰서서 바라보는 세계는 뭔가 이상합니다. 평면성과 공간감. 이 두가지 상반된 느낌이 하나의 캔버스에 동시에 존재하며 이상한 세계를 만들어 내죠. 자꾸만 들여다 보고 싶고 궁금한 채지민 작가의 이상한 세계의 시작은 무엇이었을까요?  편집/이미지 '마니' , 디자인 '임그노드' , 디렉팅 '해리'    이상한 세계에 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_bZZ5niNaXHkAVDTvPRTY1C09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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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여행 GRAND TOUR KOREA - 다녀온 전시 리뷰 : 피크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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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23:21:05Z</updated>
    <published>2022-11-23T09: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산 가까이에 있는 &amp;lsquo;피크닉&amp;rsquo;으로 가는 길은 서울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게 해요. 버스에서 내려 오르막을 걷다 낡은 건물 몇 개를 지나 골목길에 접어들면 마치 다른 세상 같은 피크닉이 등장하죠. 피크닉에 다다르기까지 마주하게 되는 서울의 풍경은 오래된 것들과 새로운 것들이 자유롭게 혼재되어 있어서 더 낯선 여행지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어디든지 여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XQa_8H-GOLqh93lq0CHqzxUSt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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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본 작가, 사진가 표기식 - 작가 인터뷰 ;&amp;nbsp;사진가 표기식 The Seas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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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3:46:19Z</updated>
    <published>2022-11-22T05: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촌의 골목길에 자리잡은 엔티엘(ntl) 갤러리는 패션&amp;amp;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므스크(musk)가 운영하는 곳이예요. 갤러리 공간이 따로 있지는 않고 매장 곳곳을 갤러리로 활용했죠. 그렇다고 작품을 감상하는데 방해가 되진 않아요. 오히려 예술이란 우리의 생활 구석구석에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이 느껴졌죠. 엔티엘(ntl) 갤러리에서 만난 사진가 표기식의 사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knc4UXq2Wgw_qepNH74sHeDQt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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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여행처럼, 어느 세계로 향하는 전시 - 11월 볼만한 전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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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12:41:13Z</updated>
    <published>2022-11-02T05: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원 참사로 인해 마음이 무거운 한 주 입니다. 일어나서는 안 될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빌며 11월의 첫 번째 라켓레터를 시작합니다. 유독 여행이 가고 싶은 날이 있어요. 날씨가 엄청 좋은 날,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날, 문득 예전에 다녀온 여행지에서의 추억이 생각나는 날&amp;hellip; 낯선 곳에서 새로움이 주는 에너지를 느껴보고 싶을 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Lu3FeQA9b-wi6nPH77_gsE8d-b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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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 이혜승 작가 &amp;lt;눈 감고 간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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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1:53:47Z</updated>
    <published>2022-10-26T00: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일요일, 지난 9월에 개관한 오에이오에이(OAOA) 갤러리를 찾았어요. 오에이오에이 갤러리는 일상 속 우리 주변의 아트를 보여주고자 시작된 갤러리라고 해요. 오랜 시간을 들여 갤러리 공간을 연 이곳에서는 개관전인 이혜승 작가의 &amp;lt;눈 감고 간다&amp;gt;가 열리고 있었어요. 10월의 세 번째 라켓 레터는 작가를 만나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6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hUfaXsIS9kMXsiYNzcpOpoL2LF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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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탄화에 담긴 지금의 우리 - 다녀온 전시 - 아드리안 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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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1:54:00Z</updated>
    <published>2022-10-14T07: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은 아침과 오후, 저녁이 모두 좋아지는 계절인 것 같아요. 요즘 저는 계절을 마음껏 즐기려는 마음으로 시간을 잘게 쪼개서 쓰고 있어요. 한밤에 산책을 하며 이제 막 물들기 시작한 단풍을 찍기도 하고 일요일 아침이면 봄과 여름을 열심히 살아내고 맛이 한껏 오른 제철 과일로 워크숍에서 배운 요리를 만들어 먹고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뒷산에 다녀오기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tsa8MgTTL6V7kY9gQT3HiIBiE6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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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날 산책을 하듯이 떠나는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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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0:35:52Z</updated>
    <published>2022-10-12T07: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만 머핀 인스타그램 공기의 온도가 확연히 달라진 10월, 새로운 계절을 함께 하면 좋을 회화전을 소개합니다. 추상화에 층층이 의미를 담은 그림부터 우리가 지나가는 수많은 찰나의 순간들을 담은 작품, 그리고 가을날을 모티프로 한 그림까지. 한 작품 한 작품 오랜 시간 들여다 보고, 명상하듯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전시를 모아봤어요. 잠시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23YC8_u2Q75gRUXh5n5PfZOUt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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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 서울웨더스테이션 - 문경원,전준호 아트선재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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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0:40:13Z</updated>
    <published>2022-09-30T08: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더위가 기승인 요즘, 이상기후와 자연재해로 급변하는 세상속 지구인이라면 외면할 수 없는 크고 작은 환경문제가 어느 때보다 가깝게 느껴집니다. 미술계에서도 &amp;lsquo;지구&amp;rsquo;를 위한 심도 있는 고민과 여러 토크를 진행 중이기도 하고요. 오늘 이야기할 전시의 주인공인 예술가 듀오 문경원 &amp;amp; 전준호 또한 2009년부터 전개해온 공동 작업을 통해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2Fimage%2FImToSB7Sn1rCO2JF5ANqX0bW7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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