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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d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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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de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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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걸으면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홀로 떠난 여행과 캠핑을  좋아한다,하고 싶은 일을 기획하고 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경험주의자로 사내 강연동호회를 운영 중이다. -대건안드레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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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06:5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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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파의 태교일기#6] 심장소리 - heart b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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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05:59:22Z</updated>
    <published>2020-04-03T09: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축하드려요 산모님! 2주 뒤에 내원하시면 되세요&amp;quot;  낯설다. 이름 옆에 '임산부'라는 호칭이 생겼다. 학교 다닐 때 번호나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명이 따라다녔지만, 임신 5주차를 확인하고 이름 뒤에 산모를 붙여서 불러주셨다. 어머나, 기분이 이상해서 다른 사람을 부르는 것 같다. 임신 테스트기로 알고 있었지만, 초음파로 보고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s7%2Fimage%2FHyoTy3iPqKxHVMM-iE6S0RhMz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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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파의 태교일기#5] 10개월 약속 - 하뚱파파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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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05:59:43Z</updated>
    <published>2020-03-27T04: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교일기를 쓰기 시작한 것은 너무 무식한 나와 짝꿍의 에피소드를 남기고, 자녀를 보살 피면서 앞으로 가져 갈 방향이  바뀌지 않기를 바라는 계기로 시작했다. 그리고 꾸준한 글쓰기의 원동력은 운영 중인 사내 강연동호회에서 글쓰기 프로젝트(CMP_Color Me with Pen)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연한 기회로 임직원 중에서 출판을 하신 작가님 두 분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s7%2Fimage%2FHGDwF3WopsSHerD1vcmJStI1S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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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파의 태교일기#4] 안녕, 위대한 탄생 - 반가워, 사랑하는 우리 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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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06:00:00Z</updated>
    <published>2020-03-25T11: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와 달이 싸우지 않고 사이가 좋아 질 춘분이 조금지나니 유산이라는 상처에 딱지가 생겼다.  그 놈의 황금돼지는 이제 끔찍하다. 집에서는 평온한 척 출근했지만, 속상하기도 했지만 후회스러운 지나간 시간에 속이 까맣게 편했다. 습관 처럼 퇴근 시간에 술 약속을 잡고 소주를 연거푸 들이마신다. 까맣게 타들어간 속상함을 끄다가 다음날 싱크홀이 나서 정신을 못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s7%2Fimage%2F_0iK9PpOnMzEntqqjJNAfW1ry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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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파의 태교일기 #3] 자연유산 - 굳이 이야기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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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09:47:35Z</updated>
    <published>2020-03-18T14: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먹한 토요일의 불편한 기억이다  만화에서 심하게 놀랐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심장이 가슴 밖으로 튀어 나오던 한 장면이 떠올랐다. 막상 그 시간을 떠올리면 짝꿍의 울먹거리는 표정과 여러 상황 그리고 말하지 말자했는데 굳이 말한 나의 입 때문에 그런 것 같아 여전히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 그래서 그리 추억하고 싶지 않아, 휴지통에 넣어 둔지 오래이다.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s7%2Fimage%2FzDXp9lhii84g2d-JTlWj2bQ6z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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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파의 태교일기#2]셀레이는 꽃 다발 - 심장이 가슴 밖으로 튀어 나오던 만화가 떠오른 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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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20:57:53Z</updated>
    <published>2020-03-16T07: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글에서 말한 것 처럼 '황금돼지'에 푹 빠져 짝꿍의 마법이 끝나고 보름달 처럼 어김없이 찾아오는 시기가 되면 더욱더 반짝이는 두 눈으로 저녁을 맞이했다. 일본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한국의 독립을 세계에 알린 삼일절, 아침 잠이 많은 짝꿍의 흥분 콧바람이 볼따구를 스치면서 숙취로 침대에 녹아 있는 나를 거칠게 깨웠다.   &amp;quot;오빠오빠오빠, 이거 보여??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s7%2Fimage%2FSZFT1U_7k1d7I1oU6slf2uE5D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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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파의 태교일기 #01] 나홀로 조바심, 5개월 - 인고의 시간이라고 말해도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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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3T14:18:27Z</updated>
    <published>2020-03-12T10: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2월 결혼식이 끝나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전세버스에 타신 친척분들과 양가 부모님께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끝으로&amp;nbsp;급히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스무살 부터 운전을 즐겨서 베테랑 수준의 친구를 믿고 잠깐 졸기도 했다. 남미 신혼여행을 떠나는 우리가 탄 LA 비행기에서 쌓인 피곤함과 여행의 기대감에 신난다.  &amp;quot;우리 아기는 언제 가질까??&amp;quot; &amp;quot;비행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s7%2Fimage%2FcdFE43qNY6NfvIuYtiNdZ2Opl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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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파의 태교일기] Prolgue - 나침반은 늘 한 곳을 가리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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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3T14:19:22Z</updated>
    <published>2020-03-11T02: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막은 우리말로 에필로그(epilogue)와 상대되는 개념으로 소설이나 연극 등의 서막을 일컫는다. 이제, 하현수 예비 아빠의 임신일기를 남겨 선물하려 한다.  결혼을 앞둔 10월, 기회와 시간이 허락하여 짝꿍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부당한 건 아니지만 갑작스러운 계약해지 통보로 신혼여행 다녀와서 카페에서 일하려면 미리 따두는게 좋을꺼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s7%2Fimage%2FRsOq3LAxFK3CQQ6EII_Iw9y75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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