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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은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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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7bibl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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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업주부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 현부양부 지망생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터였으며 그로스해커였고 지금은 서비스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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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07:3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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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 누가 진짜 AI 전문가일까요? '지식'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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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4:40:49Z</updated>
    <published>2026-03-26T04: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 열풍이 불면서 조직마다 'AI 전문가'를 자처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장면을 하나 목격했습니다. 사실 이 모습은 AI라는 키워드만 빼면,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할 때마다 반복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1. 공부만 하는 전문가 vs 일하는 초보자  팀 내에 스스로를 AI 전문가라 소개하는 개발자가 있었습니다. 매달 사비로 200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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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wright를 활용한 note.com 자동 게시 - 일본 마케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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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1:17:37Z</updated>
    <published>2026-02-25T11: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amp;nbsp;note.com에 기사를 올리고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로그인하고, 글쓰기 누르고, 제목 넣고, 본문 붙여넣고&amp;hellip; 매번 반복되는 이 과정,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사람처럼 브라우저를 열고, 로그인하고, 글을 써주는 도구가 있어요. Playwright라는 건데, 이름은 어렵지만 쓰는 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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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회사는 리소스가 절대 부족하지 않다. - 사람을 더 뽑아도 바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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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5:48:31Z</updated>
    <published>2025-08-11T15: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소스 부족의 착각 대부분의 조직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보고 중 하나가 &amp;ldquo;리소스가 부족하다&amp;rdquo;는 이야기다. 특히 우리 업계에서 개발 부서는 그 빈도가 더 높다. 여유가 있는 회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력을 충원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채용 후에도 리소스 부족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채용 전보다 더 부족해 보이기까지 한다.  더 흥미로운 현상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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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부 미팅은 가짜 바쁨이다. - 스타트업 씬에서 사람을 만나는라 바쁘다는 사람은 정말 위험한 존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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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2:15:21Z</updated>
    <published>2024-10-15T11: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 중에는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 직무가 있다. 대표는 당연하고 영업, 마케팅, 구매 외에도 그 업의 특수성에 따라 많다. 그 시간이 적지 않게 소모되어 정작 일을 할 시간이 적은 경우가 많다.&amp;nbsp;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바쁘다는 지점과 그 외부 미팅이&amp;nbsp;생산성으로 이어지는지&amp;nbsp;명확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구분 못하면 사람만 만나고 다니는 자아도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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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계에 비즈니스는 잔잔하게 발린다. - 히어로가 변신하는 시간을 기다려 주는 것은 전대물에서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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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8:50:04Z</updated>
    <published>2022-12-09T13: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에서 모든 것은 결과로 말한다. '졌잘싸' 따위는 없다. 원하는 결과를 만든 기업의 공통점은 뭐가 되었든 원하는 것을 만들어서 최대한 원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하지만 실패한 기업은 이런저런 &amp;lsquo;피치 못 할 사정&amp;rsquo;때문에 원하는 것을 못 만들어 원하는 결과를 못 만들어냈다. 누가 아파서, 인원이 부족해서, 탑다운을 못해서, 매니징이 안 되어서,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t5%2Fimage%2F5DGVs914Zh9Zd0acCfxm4MpeQaY.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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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on1의 중요성 - 1on1은 사람과 사람이 일을 한다는 걸 잊지 않게 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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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8:45:58Z</updated>
    <published>2022-12-07T08: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OKR을 처음 알게되고 팀에 도입을 하면서 그 팀이 OKR을 하든 안 하든 지금까지 꼭 지키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1on1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다. (굳이 영어로 쓰는 이유는 멋있다 1대1 면담이라고 쓰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팀원이 4명 이하면 1주 단위 그 이상이면 2주 단위로 한다.  1on1은 사람과 사람이 일을 한다는 걸 잊지 않게 해준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t5%2Fimage%2F0a7rxa2FuYWFSiXr_t577hIW1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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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와 지시자의 차이 - 리더의 가장 큰 역량은 위기상황에서 트레이드 오프 할 수 있는 의사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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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0:41:43Z</updated>
    <published>2022-12-04T22: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가장 큰 역량은 이슈 &amp;lsquo;해결&amp;rsquo;이다. 하지만 이 &amp;lsquo;해결&amp;rsquo;이 무엇이지 모르는 지시자가 상당히 많다. 여기서 &amp;lsquo;해결&amp;rsquo;은 반드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 시점에서 미래를 위해 포기할 수 있는 것은 트레이드 오프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의사결정을 포함한다.   무능한 지시자는 어떤 이슈가 발생 했을 때 그것을 &amp;lsquo;지적&amp;rsquo;하면 해결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t5%2Fimage%2Frale74dPnvtky4diLeTX8nR21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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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이 많은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는 프로이직러의 경험담 - 자신의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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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4:15:32Z</updated>
    <published>2022-12-02T08: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직이 엄청 많다. 그냥 커리어만 보았을 때는 1년 이하의 회사가 많아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서류 광탈이다. 누군가는 나 같은 사람을 약삭빠르다고 오해하기도 하고 때로는 맷집이 약하다고 폄하하기도 한다. 하지만 내 이직의 사유는 대부분 그곳이 사업을 더 이상 영위할 수 없어졌기망했음&amp;nbsp;때문이 크고 일부는 피치 못하게 아이 둘 아빠인 내 처지와 기업문화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t5%2Fimage%2FLW6c4mleJ_GTIzZLQ3GFPu7IbUk"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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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욕에 가득찼던 회의가 질질끌다가 끝나는 이유 중 하나 - anything but, nothing but을 놔두면 안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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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23:32:18Z</updated>
    <published>2022-11-30T21: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반대X 때문이다. 회의를 하든 그냥 일반적인 대화를 하든 꼭 개선한답시고(진실은 그냥 반대X이다) 반대를 하는 존재가 있다. 그 맥락은 누군가가 제안한 아이디어나 실행방안에 부정적인면만 찾아서 뭐 대단한 발견인냥 지적을 하고 그것이 문제라고 한다. 마치 그게 심각한 이슈인 마냥 보이지만 그냥 정상적인 직장인 시각으로 보면 차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t5%2Fimage%2FxWbTQ0lbdGde6wKtgyUgNzDSY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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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의 문제가 풀리지 않는 이유 2 - 사람이 아닌 시스템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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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23:32:36Z</updated>
    <published>2022-11-30T21: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현상을 바라보다 보며 느꼈던 것이 있다. 왜 집단의 문제가 풀리지 않는가? 그 특징은 분노한 군중은 좀비의 특성을 나타낸다. 분노가 이성을 지배하는 순간 왜 분노했는지를 잊고 분노를 풀 대상만을 찾는다. 문제의 본질과 해결이 중점이 아닌 분노의 배설이 주목적이 된다.   이걸 회사에 대입해보면 규모의 차이가 있을 뿐 매우 유사한 경우가 많다. 결론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t5%2Fimage%2FnbGvqcP57pS3-WffSxfFzoIK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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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의 문제가 풀리지 않는 이유 1 - 현상에 대한 문제 인식 결여(공감대 형성 불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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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23:32:33Z</updated>
    <published>2022-11-30T21: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조직을 경험하며 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지 궁금했는데 그 비밀이 나름 풀린 것 같다. 시스템화 되어 있는 문제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아니 절대 풀리지 않는다. 그래서 혁명이 일어나는 것이고 이것을 기업은 혁신이라 부른다.   [문제 해결의 첫 번째는 공감대 형성] 이것이 풀리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 해결의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t5%2Fimage%2FrTqou5ryClRzK369oop_lv2pTs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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