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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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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sic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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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IT 일을 하고 SNS에 진심인 김과장입니다. 나의 지식을 주변에 나눠 주는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도전하는 삶을 좋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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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21:2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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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할 것 같나요?  - 김 과장, 김 차장 되다. (3) &amp;gt; IT 이직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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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6:11:40Z</updated>
    <published>2024-01-14T12: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레퍼런스 체크 이후 한통의 메일이 왔다. 메일 온 시점 이후 대략 2주 후 면접 일정 안내 메일이었다. '됐다. 됐어!' '이제 합격까지 50% 확률이다.'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쳤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면접 전형의 경우 내가 정말 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amp;nbsp;당일 면접관과의 교감, 면접 분위기 등의 여러 요소가 있기에 어느 정도 운의 요소도 작용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PAnR1AXBcbpkQgHPAr-hrUo6a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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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과장, 김 차장 되다. (2) - IT 기업 이직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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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2:19:59Z</updated>
    <published>2023-12-29T22: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youngsickim/28   1주일이란 시간이 지났다. 사실 결과가 바로 나올 줄 알았는데 바로 나오지 않아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던 것 사실이다.  '이쪽 분야 경험이 많은데, 서류 전형에서 이렇게나 오래 걸리네' '경력 사항이 원하는 사람이 아닌가?'  자신감이 넘쳤었던 초반과는 다르게 결과가 늦어지면서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V4hTS0kZsAItc3GOUkqJ_hbD0iw"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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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과장, 김 차장 되다. (1) - IT 기업 이직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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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22:47:15Z</updated>
    <published>2023-12-28T21: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11월 어느 날과 다르게 일상을 보내던 나. SNS 중 링크드인에 하나의 메시지를 발견했다. &amp;quot;안녕하세요. XX 회사 인재채용팀 XX입니다.   현재 XX 포지션에 채용을 진행 중에 있는데, 영식님이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메시지 드립니다.&amp;quot;  압축해서 메시지를 적어 보면 위의 내용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다는 메지지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AZhIiosbtAQO0h2kgo_CFcOG_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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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의 올바른 자세 - 나의 후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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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0:26:22Z</updated>
    <published>2023-04-10T23: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지금 어떤 신입사원과 일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어떤 신입사원이셨나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자세는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직장생활을 한지도 벌써 14년이 넘었습니다. 2008년 첫해 회사 생활을 시작했을 때를 떠올려 보면 정말이고 파이팅이 넘치고 모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만으로 일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요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uVRgifBFT89rNDU8D8QHzuSQu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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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사직서를 가슴에 - 왼쪽가슴에 사직서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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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0:37:07Z</updated>
    <published>2023-01-28T01: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youngsickim/23  왼쪽가슴에 사직서를..   &amp;quot;아, 그만두고 싶다.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amp;quot; '부모님을 생각하면, 절대 회사를 그만둬서는 안돼' '회사 그만 두면 뭘 한 건데?' '직장이라도 있어야 그나마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지금 그만두고, 시간이 지나서 재취업이 가능할까?'  수많은 고민으로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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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세 출산을 앞둔 아빠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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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8:48:01Z</updated>
    <published>2023-01-16T08: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세 출산을 앞둔 아빠의 마음  14시 30분 전화벨이 울렸다. &amp;quot;여보! 교수님이 내일 바로 수술하자고 하시네요&amp;quot;  &amp;quot;아 그래요? 내일 몇 시요??&amp;quot;  &amp;quot;교수님이 내일 하자고 하셨고, 큰 변동 없다면 내일 10시에 하기로 했어요.&amp;quot;  당초 계획은 이번주 금요일에 출산을 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는데, 금일 진료 후 바로 내일 출산하기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침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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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우울증 극복 이야기 - 어느 날 동료의 대화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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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8:48:05Z</updated>
    <published>2022-11-18T13: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와 다름없는 한 날.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내 머리가 이상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대화 내용이 집중이 잘 안 됐고, 대화의 내용 또한 기억이 잘 안 나고, 심지어 메일의 내용이 이해가 잘 안 되기까지 했다.  엄청 어려운 내용도 아닌데 말이다.  '뇌에 이상이 생겼나? 갑자기 뭐지?'  무서웠다. 어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봐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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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 기사 아저씨의 말씀 - 힘이 들 때마다 떠올려 보는 그날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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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13:13:00Z</updated>
    <published>2022-11-14T14: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어느 한 날의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회사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2년 정도 되었을 무렵의 일이었다. 일을 배워 나가는 것도 재미있었고, 보람도 많은 시기였다. 하지만 매일 연속되는 야근과 출퇴근 거리가 먼 탓에 나의 체력은 점점 고갈되어만 갔었다.   최근의 IT 회사 전반적으로는&amp;nbsp;야근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당시 프로젝트를 진행을 했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AzoPB3TMA8LkklveEQV1m7AVr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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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먹기 - 되고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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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7:43:15Z</updated>
    <published>2022-11-11T00: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먹기  오랜만에 과거 인스타에 올렸던 글을 보고 모바일로 끄적여 본다. (만년필 글씨로 적었던)  유독 마음에 들었던 되고의 법칙의 글을 읽고, 펜으로 적어 볼 때면 나도 모르게 마음도 편안해지거니와 기분이 좋아진다.  하루에도 수십 번 긍정적인 마음을 되뇌지만 업무의 스트레스와 많은 일들이 부딪칠 때면 나도 모르게 긍정의 마음보다는 불안과 부정의 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tBsrvEN2GwCSv5lBNDVMmugfd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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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취미 - 아버지의 시 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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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5:08:20Z</updated>
    <published>2022-10-31T13: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아버지는 사진 찍는 걸 참 좋아하셔요.  그중 풍경 사진과 꽃 사진을 말이죠.아버지의 노트에 적힌 직접 쓴 시를이제야 다시 보니, 아버지의 꽃을 향한 사랑과 사진에 대한 열정이^^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향기 나는 내 사진나의 사진 속엔 향기가 있네.나의 사진에는 향기가 나네장미꽃 사진 속엔 진하고 달콤한 향기가진달래 꽃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0TFfjqa4qnpm512eG7fgC5rh4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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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사람 고마운 인연 EP1 - 14년 전 패기 넘쳤던 젊은 날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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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7:43:01Z</updated>
    <published>2022-10-30T02: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그동안 살면서 참으로 고마운 사람이 많다.   오늘은 그중 1명의 은사와의 첫 만남을 기억해 본다.  시간을 거슬러 2007년 대학 학기 2학기를 남겨둔 4학년 1학기 때의 일이다. 1학점 짜리 취업특강의 수업이 있었는데, 많은 강사 선생님 중 유독 이 한 분의 말씀이 인상적이었으며, 그 말씀은 오랜 시간 동안 나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mWaTJfvwBpDdgazUCxcDGvfpJ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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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란.. - 내가 생각하는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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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32Z</updated>
    <published>2022-10-29T04: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  20~30년 이상을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남녀가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양보하고다름을 인정하고존중하며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고 있다.   긴 상이 있다한 아름에 잡히지 않아 같이 들어야 한다좁은 문이 나타나면한 사람은 등을 앞으로 하고 걸어야 한다뒤로 걷는 사람은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8CgEJhtV4dj6fSAxV7vKAyba2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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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바탐을  가다. (2) - 3개월의 시간.. 그곳에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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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4:07:19Z</updated>
    <published>2022-10-22T23: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09년 2월.  모든 것을 빠르게 준비하고 인도네시아로 가게 된다.  가기 전 현지에 가서 이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와야 했다.  1차 개발분에 대해서 통합 테스트를 진행해야 했고 2차 신규 개발을 진행하여 나머지 잔여 테스트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기 전 나의 가장 큰 걱정은 혼자라는 외로움. 그리고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참으로 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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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바탐을 가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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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7:27:36Z</updated>
    <published>2022-10-22T2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거슬러 2008년 첫 회사에서의 일이다. 그 당시 회사는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고, 그러한 이유로 프로젝트에 여러 명의 인원을 투입하는 것으로는 참으로 어려 웠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마치고, 본사에 대기를 하는 중에 팀장님 호출이 있었다.  '드디어,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는구나'  본사에서 개인 공부나, 업무 공부를 하라고는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e_rRhbvQZGnynJDw0WsqTz3ex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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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 나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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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7:06:40Z</updated>
    <published>2022-10-18T20: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5가지 이야기 저는 현재 40대 직장인입니다.우연히 유튜브 스터디언 영상을 보는데 공감이 되어 내용 정리와 나의 생각을 담아 봅니다. 10년 전 나에게...1.기회는 계속있다.. 포기하지 않고, 망하지 않는다면. 실패는 해도 좋다. 단 거기서 무엇을 배웠느냐를 아는지가 중요하다.내 생각&amp;gt; 나이가 한 살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LYu1YLpVopm9lhu2GjKkEIGTW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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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면접.. 그 떨렸던 순간을 기록하다. - 말이 아니라, 말씀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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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8:45:08Z</updated>
    <published>2022-10-15T01: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말이 아니라, 말씀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amp;quot;           2007년 2학기가 시작되고 나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동기들의 취업 스펙들을 듣다 보니, 난 여태껏 한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았다. 토익 성적도 없었고, 그렇다고 뛰어난 학점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         뭐라도 하지 않으면, 취업하는 데 있어서 불리한 것은 불 보듯 뻔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7o%2Fimage%2FToyxNNlvRyGMpO9fabFRG0-j8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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