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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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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larisstudi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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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이버 IT/테크 인플루언서, 게임 유튜브, 트위치 스트리밍, 애드센스 티스토리 블로그 등등 디지털 노마드로 성장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이자 마케터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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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08:1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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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 : 처음부터 블로그 용어를 알려주지 않는 이유 - 신경쓸게 너무너무 많아지면, 본질을 해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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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3:56:37Z</updated>
    <published>2021-09-08T21: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관련한 글쓰기에 대한 노하우를 강의하는 곳에서 항상 볼 수 있는 것은 '용어' 설명이 빠질 수가 없다.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트래픽'이 중요하다.', 'CPC는 어떻고, CPM은 어떻게해서 수익률이 어쩌구 저쩌구~'  블로그로 글을 써가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글쓰기'가 굉장히 습관이 들여져있어야한다. 이것은 재미가 있건 없건 무조건적으로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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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형 글쓰기 사진 없이 글만으로 - 광고게재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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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7:01:30Z</updated>
    <published>2021-09-07T16: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을 보면 마치 '공식화'가 된 것처럼 일정한 본문의 양과 중간중간의 사진을 끼워넣는 형태의 글들을 볼 수 있다.  단순하게 말하면, '글' 가져다주는 정보의 양을 중요한다기 보다는 '보여지는 것'에 대한 양을 신경쓴다는 느낌이 꽤나 강렬하다고 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의 글쓰기에서 이렇게 사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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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일상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 효과적인 글쓰기 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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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1:46:55Z</updated>
    <published>2021-09-05T12: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글'을 쓰는 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이야기를 했었고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을 해보았는데, 이번 챕터부터는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알고 있는 수 많은 '블로거'들의 글 형식을 전부 지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해야한다.  네이버가 블로그 서비스를 내놓고나서, 다들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포스팅 갯수를 무분별하게 나오기 시작했고,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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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단계 : 하루6만원벌기 -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가지고 있다. 처맞기 전까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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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18:01:57Z</updated>
    <published>2021-09-03T15: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애를 받지 않는 '디지털 노마드'의 입문은 바로 '글쓰기'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두려움'부터 느끼는 사람이 예나 지금이나 굉장히 많다. 일전에 지금 내가 이렇게 쓰고 있는 '브런치'라고 하는 플랫폼이 등장 전까지 '글'을 쓴다는 것은 무언가 '맞춤법'부터 시작해서 정해진 규격과 틀에 꼭 맞추어서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기 때문이다.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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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 단계 : 비교군 설정 - 기준을 삼는 것이야 말로 '이론 수립'을 위한 기획의 첫번째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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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21:10:22Z</updated>
    <published>2021-09-03T05: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등 사회초년생 일반 기업(중소기업) 연봉 : 세전 2400만원  항상 무언가의 기준을 세울 때에 있어서, 확인을 해야할 것은 '오차'나 '확률'적인 부분은 최대한 배제하고 오로지 팩트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 굉장히 현실적인 기준선이 될 수 있다. 디지털 노마드의 삶에 있어서 비교군을 '일반 기업(중소 기업)'으로 잡는 이유도 같은 이유이다. 대기업이나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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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의 밥값 - 당신을 오늘 삼시세끼의 밥값을 할만큼 열심히 살았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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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7:49Z</updated>
    <published>2021-09-03T05: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언제부터인가, '디지털 노마드'라는 단어로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등장을 하게 되면서 육체적인 노동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탈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들이 등장을 하였다.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SNS 마케팅 등등 오로지 자신의 창의성을 직접꺼내서 표현을 하면 '돈'이 된다는 것을 알게된 대중들은 너도나도 '본업'으로서의 전환을 하기 위해서 뛰어들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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