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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랄랄라서현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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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한 집밥 유튜버삼형제맘많이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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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03:3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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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따뜻한 밥상 이야기 - 행복 가득 집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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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23:35:49Z</updated>
    <published>2025-01-06T14: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었다.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집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엔 삼 형제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는 식사가 주는 행복을 다시 한번 느낀 하루였다---함께한 점심, 특별한 시간점심은 친구와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메뉴들로 채웠다.닭볶음탕: 매콤 달콤한 양념이 쏙 배어든 닭고기와 채소들. 따뜻한 밥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Aua2L_qok_Kh9S3ZFTsnyiz3w5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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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 한가득 죽 한 그릇 - 음식은 정성이 반 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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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21:05:56Z</updated>
    <published>2025-01-05T14: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이 아프다길래 죽을 쒀서 갖다 줬다.​요즘 죽이 잘 나와있어서 편의점에서 사다 되고 죽집에다가 주문을 해도 되지만 비슷비슷한 육수맛에  만들어다 주고 싶었다.별다른 거 없이 들기름에 밥, 그리고 국간장만 들어갔을 뿐인데 누구나 놀라는 맛!!나의 어머니의 정성이 더 해져서 더 맛있게 먹었던 것 같다.그래서 정성을 더해서 눌어붙을세라 잘 저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jCHy8boNVcL33qRTHeh_74gxm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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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10. 음식에서 여유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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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0:19:41Z</updated>
    <published>2024-10-27T15: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차려먹는 식단 내 몸에 귀 기울이고 난 이후  나는 음식을 먹는 데 있어서 여유가 생겼다.  급하게 먹어서 계속 체하고 누군가 뺏어먹을까 봐 급하게 먹는 모든 것들이 없어지고 느리고 천천히 먹게 되었다.  그러면서 양념맛이 아닌 음식의 맛 하나하나에 음미를 하게 되었고 먹어서 몸이 붓거나 장에서 반응하는 음식들을 멀리하게 되었다.  어쩔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qTZZtTzvnxM3buFwObORHSTiD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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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9. 나를 대접하는 시간: 나를 위한 한 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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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3:14:48Z</updated>
    <published>2024-10-27T1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위한 한 끼 :나를 위해 나만의 한 끼를 대접하세요  얼마 전 &amp;quot;나를 위한 한 끼&amp;quot;라는 주제로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가끔 요청이 있을 때마다 집에서 누군가에 가 집밥을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쿠킹클래스를 열어서 가르쳐드리곤 하였다.  이번에는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의 요청으로 나를 위한 한 끼를 주제로 클래스를 열어서 진행하였다. 모두 음식 잘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W3YZwrfQDBkMeP4cGtYuSBvU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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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8. 음식과의 타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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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21:02Z</updated>
    <published>2024-10-27T15: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을 어느 정도 회복한 후 나는 음식과의 타협을 시작하였다. 인생의 일부를 나와의 타협을 하느라 소비한다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었지만 매 순간 음식 앞에서 고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갈망하는 음식이 항상 우리 몸에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안 먹기! 가 아닌 건강하게 먹기로 타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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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7. 음식만 바꿨을 뿐인데 두 달 만에  9k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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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19:5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몸을 알아가며  두 달이 되었을 때 몸무게는 9kg 정도 빠졌다.  몸무게가 빠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갑상선 수치 정상 간수치 정상 공복혈당 80대 이렇게  모든 것이 정상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두 달 있다가 갑상선 수치 보고 약을 먹던지 결정하자고 했던 의사 선생님께  검사결과 정상수치가 되어 약을 안 먹어도 될 것 같다는 말씀을 전해 듣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_5NLM88v9a0aavT7e4gjrODY5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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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6. 나의 몸을 알아 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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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08:08Z</updated>
    <published>2024-10-27T14: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아픈 곳이 없는 어느 날 대책 없이 하루하루 그냥 삼 형제 케어하며 지냈다.  살은 살대로 쪄서 안 아픈 곳이 없고 늘 피곤에 지쳐있기 일쑤였는데 친구가 혈당기를 사서 체크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얘기를 하였다.  손사래 치며 내 나이가 몇 살인데 당뇨의심하며 혈당기를 사야 하냐며 고민에 빠졌지만 무엇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혈당기를 사서 공복혈당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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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5. 나를 돌보지 않은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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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54:10Z</updated>
    <published>2024-10-27T13: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탈구로 앞으로 고개를 못 가누던  7살 아이는 기적적으로 완치가 되었다. 완전한 완치는 아니었지만 목이 돌아가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아이가 다친 이 후 딱 4개월 만의 일이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 앞이 안 보이던  깜깜한 터널에서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빛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가끔씩 돌아가는 아이의 목 상태로 나는 늘 초 긴장 상태였고 병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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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곧 나를 만든다. - 4. 요요만 세 번째 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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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6:08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후  유지를 하고 지냈었는데 이번엔 막내가 크게 다쳤다.  경추 1,2번이 빠져서 아탈구가 되었다는 것이었다.  병원에서 10kg짜리  추를 머리에 달고 식물인간처럼 누워야 있어야 하는 7살짜리 아이를 보면서  나는 병원에서 있는 한 달 내내 눈물로  밤을 지내 일쑤였고 당연히 밥 먹는 것도 누워있는 아이 곁에서 서서  끼니를 때우는 정도로 지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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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3.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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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9:41Z</updated>
    <published>2024-10-27T13: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아이의 비알콜성 지방간은 정상이 되었다.  아이를 셋을 낳으며 체질이 바뀌었고  살이 찐 결혼 후의 삶 말고 태어나서 임신 전까지 살이 쪄본 적이 없던 나 그리고 남편  또한 마른 체질이었기에  살이 찌는 큰아이를 이해할 수 없었고 왜? 왜? 우리 아이가 살이 찔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집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맛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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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2. 맛있게 해 먹었더니 건강에 적신호가 커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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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4:44:16Z</updated>
    <published>2024-10-27T12: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밥만 해 먹으면 건강한 줄 알았는데 그렇게 적신호가 켜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집밥을 중요성을 가르치며 요리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2년 가까이 나를 열심히 따라서 요리를 인증하던 수강생들은  갑작스러운 수강 중단으로 꼭 돌아오셔야 한다며  기다린다고 말을 하였지만 다른 걸 생각할 겨를이 생기질 않았다.  외식음식보다는 당연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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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곧 나를 만든다 - 1. 집밥만 먹으면 건강할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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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6:03Z</updated>
    <published>2024-10-27T12: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밥이 중요하다며 늘 강조하시며 산골짜기에서 살면서 자급자족으로 라도 늘 집밥을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신 어머니 덕분에 집밥의 중요성은 늘 인지하고 있었다. 그래서  결혼 전 자취를 할 때도 외식을  가끔 하더라고  집에는 늘 밑반찬이 냉장고에 가득했고 아침은 꼭 먹고 다녔고  사람은 밥을 먹어야 한다며 빵과 떡은 거들떠도 안 보았었다.  그렇게 10대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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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하던 아이들 - 뭐든 보이지 않는 적당한 선은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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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2:44:01Z</updated>
    <published>2023-12-19T16: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일하게 쉬운건 요리요 즐거운것도  야채가게에서 장보기였다. 그렇게  10년간 쌓인 데이타가  나의  첫 요리선생 시작을 하게 해줬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득과 실이 존재한다는걸 시간이 지난후에야 알게 되었다.  요리에 심취한 나머지 아이들에게 매번 새로운 음식들을 대령하였고 그건 엄마에 대한 고마움이 아닌 편식가는 길로 안내해주었다.  한동안 세끼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8NYyP13tmMctMGFv4q96QxmoU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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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포닌이 가득했던 더덕 골뱅이 무침 - 뭐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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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3:08:09Z</updated>
    <published>2022-03-17T17: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할 때면 엔도르핀이 샘솟는 나 ​ 이제 요리는 나에게는 일상이지만 기록이라는 것은 나에게 시간 내야만 하는 일이 아닌 일이 되어버렸다. 그래서인지 기록을 언제 안 한 지 기억이 가물가물~  한 순간이 오고 말았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음식 얘기할 때가 행복하고 음식 만든 후 셋팅한후가 행복하고 음식 가르칠 때가 행복하다.​  ​삼 형제 공부와 습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Twk3bk0tjWP0xlBxKimGix1Lz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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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해진다는 것 - 편리함에서 오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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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20:03:10Z</updated>
    <published>2022-02-18T00: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참 고지식했다. 전자레인지가 생기기 전 냄비에 물 끓여 녹이고 피자도 프라이팬으로 만들었다. 2009년 결혼해서 전자레인지 겸 오븐을 2015년도에 샀으니 나의 고지식함으로 인한 나의 몸은 5년 동안 고달팠던 것 같다.  전자레인지 겸 오븐을 사고 나서 그 편리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리고  건강 관련 책들은 모조리 섭렵해서 동의보감까지 펼쳐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v2cOdVV2NgRauLU9bhUO5kbWbH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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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나서 - 다시 찾은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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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20:04:00Z</updated>
    <published>2021-05-23T15: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하는 밥이 하기 싫어졌다. 요리를 가르치고 있으면서 밥에 흥미가 떨어졌으니 할 말 다했다.  왜 그럴까? 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에 잠겼다. 이유를 찾지 못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지친 이유가 떠올랐다. &amp;quot;인정 욕구&amp;quot; &amp;quot;나의 한계&amp;quot; 이 두 가지였다.  뭐든 잘하고 싶었다. 삼 형제도 잘 키우고 싶었고  돈도 잘 벌고 싶었고 남편 내조도 잘하고 싶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QuyB_PAPg2IbYxCdPbFOquXQw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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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반찬의 든든함 - 월요일은  밑반찬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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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2:35:48Z</updated>
    <published>2021-02-03T16: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은 한주를 위해 밑반찬을 만든다.  나는 밑반찬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아무리 간을 딱 맞게 만들어도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게 되면  냉장고의 찬기로 인해 맛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돌 밥의 생활 속에서 그  미세한 맛에 신경 쓸 겨를이 없어졌다. 여유가  없어진 삶 속! 미세하게 달라지는 맛 정도가 무슨 대수가 있으랴?  일단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h4%2Fimage%2FvuVmThGQgyzadcwSZoPNk1g0I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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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과 시간과의 비례 - 내가 원하는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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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2:35:50Z</updated>
    <published>2020-09-07T20: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재능은  무엇인가요?  신은 공평하다고 했고 잘하는 것 하나는 할 수 있는 재능은 주셨다고 했는데 나는 도통 내가 뭘 잘하는지 찾을 수가 없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3까지 달리기 1등을 놓쳐본 적이  없기에 운동선수가 되어야 하나? 싶었지만 체구가 너무 작아서 그냥 나는 운동 잘하는 아이였다.  글쓰기를 잘해서 각종 대회에 나가서 상을 휩쓸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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