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U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 />
  <author>
    <name>jun</name>
  </author>
  <subtitle>취업/채용과 관련된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CoS</id>
  <updated>2020-03-08T08:48:04Z</updated>
  <entry>
    <title>AI가 할 수 있는 것과 지금은 할 수 없는 것 - 채용을 곁들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30" />
    <id>https://brunch.co.kr/@@9CoS/30</id>
    <updated>2025-08-17T10:07:13Z</updated>
    <published>2025-08-17T10: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이나 채용 공고에서 AI 주제나 키워드를 자주 보곤 한다.  특히 공고에서는 개발자 이외 직무 또한 우대사항에 AI 활용 능력에 대한 내용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이스트소프트가 주최하는 부트캠프에서는 AI 기획자를 모집한다는 내용도 볼 수 있었다.  가장 최근 GPT5에 대한 이슈도 있었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문뜩 AI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jf3cEZdfOLVJQc5YtEO4-P-5dV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주일마다&amp;nbsp;하고 있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26" />
    <id>https://brunch.co.kr/@@9CoS/26</id>
    <updated>2025-07-21T06:04:57Z</updated>
    <published>2025-07-20T12: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하는 거 빼고 매주 비슷한 시간에 주기적으로 하는 일이 있을까?  생각해 보니 나는 4개 정도가 있었다.   1. 메모 정리  평소 책을 읽거나 유튜브 또는 블로그에서 감명받은 문장을 바로 메모를 해놓는다.  자유롭게 메모해놓은 문장을 매주 일요일마다 카테고리 분류를 한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메모했던 내용을 - 면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bZhalG93lXmDMcBpCIUXgjtUaU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콜드플레이 콘서트, 팀회식으로 가다 - Viva la Vid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23" />
    <id>https://brunch.co.kr/@@9CoS/23</id>
    <updated>2025-05-13T00:00:28Z</updated>
    <published>2025-04-26T15: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회식이라고 하면  보통 식사나 술자리를 떠올리기 쉽다.  어느날 팀원 한 분이 콜드플레이  콘서트를 다녀오고,  회식으로 콘서트를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모든 팀원이 흔쾌히 동의했고, 인사팀에도 문의한 결과 팀 단위 활동은  괜찮다는 답변으로 컨펌을 받았다.   회식 당일, 회사 앞에서 택시를 타고 예약한 고양종합운동장 근처 식당으로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Zu6bVI3OXP_Mc1YLC64pIkD77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언하는 사람을 믿지 마라 - 더닝 크루거 효과를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22" />
    <id>https://brunch.co.kr/@@9CoS/22</id>
    <updated>2025-05-04T06:01:03Z</updated>
    <published>2025-04-19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닝 크루거 효과에 대해 책에서나 인터넷 글에서 종종 접하는 개념이다.  &amp;quot;실력이 없는 사람이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뛰어난 사람은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현상&amp;quot; 라고 한다.  &amp;quot;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amp;quot; 라는 옛 속담과도 비슷한 결이다.  보통 더닝 크루거 효과를 설명하는&amp;nbsp;그래프는 위 이미지와 같이 과장되어 있지만,  실제 연구 결과에서는 아래 그래프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9vmPBUIJg2pjpfKmSjRg79I9d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실은 옳은 걸까? - 솔직한 조직 문화와 현실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20" />
    <id>https://brunch.co.kr/@@9CoS/20</id>
    <updated>2025-04-24T14:11:43Z</updated>
    <published>2025-04-05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amp;nbsp;리더와 처우 관련해서 면담을&amp;nbsp;나누는&amp;nbsp;자리가 있었다.  그동안 쌓여 있던 불만을 한 번에 쏟아내고 싶었지만, 막상 입을 떼려던 순간 멈췄다.  그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정제하여 말을 이어 나갔다.   상대방에게 말을 건넨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관철시키기 위함이 크다.  회사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조직에 대한 책이나 글에서는 투명하게 공유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LHZV_1Zn3q4DpdbmVFNu2nvvg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근하기가 두렵다. 탈출구가 있을까? - 때려치우는 게 탈출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9" />
    <id>https://brunch.co.kr/@@9CoS/19</id>
    <updated>2025-04-19T04:33:05Z</updated>
    <published>2025-03-30T12: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오후, 대학교 친구를 만나고 왔다.  미국 국적을 가진 친구는 한국에 답이 없다며,  5년 넘게 쌓은 경력을 버려두고 배관공으로 시작해본다고 한다.  '두렵지 않냐'는 질문에&amp;nbsp;지금보다 나을 거 같다고 했다.  '오, 대단한데.'   나는&amp;nbsp;대학교 4학년 때부터 거의 쉼 없이 회사를 다녔었다.  8년 차에 접어든 나는 아직도 출근이 두려울 때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FSJrRYNB_j0HOba6Rf5nVMfmyc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enerative AI 2025, 네이버 재단을 듣고 - AI 못하는 게 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8" />
    <id>https://brunch.co.kr/@@9CoS/18</id>
    <updated>2025-03-23T15:27:49Z</updated>
    <published>2025-03-23T11: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초 네이버 커넥트재단에서 'Generative AI 2025'이라는 코칭스터디를&amp;nbsp;모집하였다.  무료로 진행해서 호다닥 지원했으며, 아마 운이 좋게도&amp;nbsp;합격을 했다.     이 학습을 통해 다양한 AI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었다.  주로 사용했던&amp;nbsp;텍스트 기반의&amp;nbsp;AI 생성 서비스 Chat gpt와 같은 모델뿐&amp;nbsp;아니라,  영상 AI 서비스인 pictory.ai&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hbtpvxPyoxbLTXVRdfWXnxtC4Y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amp;nbsp;말 듣고 있어? 나 무시해? - '스틱'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7" />
    <id>https://brunch.co.kr/@@9CoS/17</id>
    <updated>2025-04-18T09:22:23Z</updated>
    <published>2025-02-23T14: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화자로서 발표나 이야기할 때, 다른 사람들이 내 얘기를 제대로 이해하나&amp;nbsp;싶을 때가 있다.  반대로 내가 청자로서,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들을 땐 언제더라?   '스틱'이라는 책에서 자신의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amp;nbsp;6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 Simplicity (단순성) 강한 것은 단순하다&amp;nbsp;* Unexpectedness(의외성) 듣는 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dBP8UPi3Oxl9gMLgYM-Essm82L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시작은 글쓰기로부터 - 창업가의 브랜딩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6" />
    <id>https://brunch.co.kr/@@9CoS/16</id>
    <updated>2025-03-30T12:14:20Z</updated>
    <published>2025-02-09T08: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고 1주 1포스팅을 목표했지만, 마지막 글은 6개월 전인 작년 8월이다.  어제는 마지막 사랑니를 뽑았는데, 접수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2달 동안 3번을 미뤘다.  몇 년 전, 사랑니를 뽑았을 때의 고통이  너무 두려웠었는데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다.  글 쓰는 것도 비슷한 거 같다. 직장을 다니는 것도 비슷한 거 같다.  막상 겪고 보면 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oK_LOaQPj368BPy3zg50MKy-0y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혹시 지금 지쳤나요? - 네 지쳤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5" />
    <id>https://brunch.co.kr/@@9CoS/15</id>
    <updated>2025-02-03T02:04:56Z</updated>
    <published>2024-08-18T11: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한도전에서 나오는 유명한 장면&amp;nbsp;중에 하나입니다.  &amp;quot;지금 지쳤나요?&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  이후 거짓말 탐지기에서 거짓말이라고 결과가 나옵니다.  하나의 웃긴 장면으로 넘어갈 수 있지만, 솔직하게 지쳤다는 표현에 인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정서의 겸손함이 표현돼서 그런 걸까요? 2021년 기준 OECD 36개 국가 중 4번째로 근로시간이 많다고 합니다. 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RUTkC1z0AazCIsCnN0pwqX4GUQ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정보사이트, 취업 준비 필수 서비스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4" />
    <id>https://brunch.co.kr/@@9CoS/14</id>
    <updated>2024-07-21T11:34:23Z</updated>
    <published>2024-07-21T09: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정보사이트 정리하기 앞서, 서비스를 크게 2가지로 분류 및&amp;nbsp;정의하겠습니다.  1. 채용 공고 서비스 기업의 채용 공고(JD)를 취업 준비생에게 노출하고 추천하는&amp;nbsp;잡보드 형태의 서비스  2. 취업&amp;nbsp;정보&amp;nbsp;제공 서비스 기업의 매출, 사원 수 등 공식적인 회사&amp;nbsp;정보와 직원들의 리뷰, 평가를 보여주는 서비스  1, 2번을 모두 제공하는&amp;nbsp;서비스도 있으나(잡코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6RfaRuO8K2Kl4ZDtVrtbLbWbc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직서로 회사 불만을 표출하겠다는 취준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3" />
    <id>https://brunch.co.kr/@@9CoS/13</id>
    <updated>2025-04-01T23:08:18Z</updated>
    <published>2024-07-07T09: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플랫폼 캐치에서 취업 준비생 1699명에게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회사에 불만이 생긴 경우 불만을 참지 않겠다는 비율이 88%라고 합니다. 불만을 표출하는 방법으로는 동료에 불만 토로가 25%, 퇴사를 하겠다는 23%, 나머지는 상사나 커뮤니티에 불만을 이야기하겠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또한, 2023년 5월 통계청에서 15세~ 29세를 대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RFUpGfTRJCjpkM3RJBSjXKSFc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 내 괴롭힘, 실무자 관점에서 보는 사내 해결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2" />
    <id>https://brunch.co.kr/@@9CoS/12</id>
    <updated>2024-07-21T18:10:44Z</updated>
    <published>2024-06-30T10: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내 괴롭힘&amp;nbsp;정의] 근로기준법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의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의 정의 및 금지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사용자 또는 근로자는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amp;middot;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이하 &amp;ldquo;직장 내 괴롭힘&amp;rd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9VYguqJ4GU_fHFtkF9pSVrUOR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무 스트레스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 크고 넓게 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1" />
    <id>https://brunch.co.kr/@@9CoS/11</id>
    <updated>2024-06-30T08:04:49Z</updated>
    <published>2024-06-23T15: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통계청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 응답 비율은 62.1%라고 합니다. 35.6% 학교생활, 34.9% 가정생활에 비교하면 직장&amp;nbsp;생활&amp;nbsp;스트레스는 상당히 높은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amp;nbsp;직장 생활&amp;nbsp;스트레스 중 세부적인 사항이&amp;nbsp;존재하는데요. 그중에서 대표적인 스트레스 중 하나인&amp;nbsp;직무 스트레스에 대해 근본적으로 알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eprKIOLgMiZNo2NIoIQ-uL4MB4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형욱 보듬컴퍼니 사건에서 느낀 잡플래닛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10" />
    <id>https://brunch.co.kr/@@9CoS/10</id>
    <updated>2024-05-26T20:49:57Z</updated>
    <published>2024-05-26T13: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형욱님이 운영했던 보듬컴퍼니에서 갑질 논란으로 최근 이슈가 되었습니다. 논란 중 보듬 컴퍼니 직원의 쓴 잡플래닛 리뷰가 일부 화제가 되었고요. 이후 여론의 집중적인 탄압 공세가 있었습니다. 강형욱님은 며칠 간의 침묵 이후 입장 표명 영상을 발표하자, 비난했던 거센 여론과 커뮤니티는&amp;nbsp;다소 돌아선 분위기입니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 잡플래닛 서비스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4-d07poFS0rzSwNCteMSLIAKnt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en Z는 감정적 급여를 바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7" />
    <id>https://brunch.co.kr/@@9CoS/7</id>
    <updated>2024-04-28T22:09:36Z</updated>
    <published>2024-04-28T09: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Z세대들이 회사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한 해외에서 발행한 보고서에 내용을 살펴보면, 감정적 급여(emotional paycheck)가 Gen Z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감정적 급여란 긍정적인 조직 문화, 근무시간의 유연성 등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비금전적인 보상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amp;nbsp;나이&amp;nbsp;별로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6soHfXMQb9O3__swcZPjaKu8t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가 사라지는 시대 - 재택근무 종말이 올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6" />
    <id>https://brunch.co.kr/@@9CoS/6</id>
    <updated>2024-04-10T14:02:38Z</updated>
    <published>2024-04-10T13: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제트가 주 4회 출근제를 도입하였습니다. 재택근무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재택근무를 확 줄여버린 것이죠. 작년 3월&amp;nbsp;카카오는 사무실 출근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해외 기업을 살펴보면&amp;nbsp;메타와 아마존에서 주 3일 출근 의무화를 시행하였습니다.  IBM에서는&amp;nbsp;관리자급 직원에게 사무실 복귀 정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jX2ee-ycBIYr2repzeDQdSsuT1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온원(1on1)이 불만스러웠던 이유? - 멘토/멘티 모두 효과적인 원온원을 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5" />
    <id>https://brunch.co.kr/@@9CoS/5</id>
    <updated>2024-04-09T10:56:14Z</updated>
    <published>2024-04-09T09: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스타트업을 포함하여 다양한 회사에서&amp;nbsp;원온원 미팅을 진행하는 추세입니다. 원온원이란 1:1로 두 개인 간에 대화와 토론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amp;nbsp;회사에서는&amp;nbsp;팀&amp;nbsp;리더급(멘토)과 매니저(멘티) 간에 진행됩니다.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해지는 만큼 원온원 중요성 또한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amp;nbsp;제가 멘티나 멘토로서 원온원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부족하거나 아쉬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Frr19rbyUl_dXzJsDCAfwK_uK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 고민될 때, 생각해야 할 3가지 - 정말 이직이 정답일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4" />
    <id>https://brunch.co.kr/@@9CoS/4</id>
    <updated>2024-05-16T01:02:59Z</updated>
    <published>2024-04-07T12: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amp;nbsp;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amp;nbsp;입사한 회사에서 1년 이내&amp;nbsp;이직한 직장인 비율이&amp;nbsp;66.1%라고 합니다.&amp;nbsp;그중&amp;nbsp;가장 많이 응답한 이직 사유는&amp;nbsp;'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34.9%)'입니다. 더 좋은 회사로 간다면&amp;nbsp;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amp;nbsp;다만, 이직하려는 회사가&amp;nbsp;더 나은 회사인지는 경험하지 않고&amp;nbsp;판단하기 참 어렵습니다.&amp;nbsp;기대와 달리 이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z0vH4IxpNHcCWc4ZIFURSFL3W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무경험 정말로 없을까요? - 숨겨진 직무 경험 찾아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CoS/3" />
    <id>https://brunch.co.kr/@@9CoS/3</id>
    <updated>2024-04-06T01:24:02Z</updated>
    <published>2024-04-05T23: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용노동부에서 2023년 하반기 기업 채용동향조사 발표한 통계 자료가 있습니다. 500대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는데요.  채용 시 학교․학점 등 스펙(36.2%)보다는 직무경험․경력 등 직무능력(96.2%)이 중요하다는 대답이 압도적이었다는 내용입니다. 다수&amp;nbsp;기업에서는 직무경험이 있는 인재를 채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면접관이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S%2Fimage%2Fzec5RXHq6eOcJA2IfHiVXtYB3Z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