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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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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해외살이 중인 아마도 새댁(?)입니다. 또 다른 도약을 위해 대학 생활 중이며 행복했던 신혼이 끝나며 결혼이 가져오는 기쁨과 슬픔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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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1T04:3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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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없이&amp;nbsp;맞이한 시간들(2) - 애도 낳고 돈도 벌고 살림도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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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3:20:03Z</updated>
    <published>2025-12-04T0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또다시 남편 없이 시댁에 갔을 때 생긴 일이다. 사실 이전 편에 살짝 언급했던 부분들일 하나하나 풀어볼 예정이다. 남편 없이 한 달에 세네 번은 오라고 하시기에 방문했던 초보 며느리 시절이었고 방문할 때마다 나에게 주입하시듯 반복하던 말이 생각난다.  &amp;quot;가자마자 꼭 일하고 애 낳아라&amp;quot;  내가 앞으로 남편 따라가게 되면 한동안 일을 못하게 되는 것이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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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응어리(1) - 아아 뭐 그냥 아는 여자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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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1:53:44Z</updated>
    <published>2025-11-16T01: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 바로 전 남편은 시어머니가 가지고 계신 집 한 칸에 살고 있었다. 이제 결혼 후 임시 거처로 옮기기도 할 거고 이후에는 어차피 이민을 갈 예정이니 어머님은 그 방에 월세를 주셨다. 이래저래 방이 생각 보다 일찍 나가다 보니 그 당시 예비신랑이던 남편과 나는 버릴 짐, 팔 짐, 해외택배 보낼 짐, 본가에 줄 짐들 해서 나름 정신없이 이사 아닌 이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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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없이 맞이한 시간들(1) - 새댁에게는 치명타였다고, 난 어디다 속풀이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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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0:04:19Z</updated>
    <published>2025-03-18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나에게 그런 말을 해준 적이 있다. 부부가 진심으로 싸우는 이유는 '돈' 아니면 '시댁' 문제라고 했다.  내가 그 주인공이 될 줄 생각도 하지 못했다. 사실 굳이 예쁨 받고 싶고 그런 것도 아니었고 나는 각자 서로의 위치에서 잘하자? 이런 마음이었다. 내 기준에서 내가 딱히 못한 것도 없는데 아들이 혹여 축날까 걱정이 많으신 부분이 있으셨을 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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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신혼 장례식 - 나는 왜 결혼을 했을까? 신혼이 끝난 감정이 들은 싸움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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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7:16:21Z</updated>
    <published>2025-03-18T05: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그냥 노는 거 좋아하고 연애도 하고 나름 열심히 살았던 그냥 그때의 여자애였던 것 같다.  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 남자친구들과 대부분 오래 연애를 했던 나름의 연애관이 있었고 관계를 오래 지속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같은 거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평범한 일상을 살았었다.  뚜렷하게 비혼주의도 아니었지만 막연하게 난 결혼을 해야 해!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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