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음을잇는홍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XL" />
  <author>
    <name>vifvive</name>
  </author>
  <subtitle>당신의 일상이 안녕하기를 바랍니다 / 미술치료. 심리상담, 부모교육. / 킹클프렌즈 북코칭 리더, 작가. /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삶을 추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DXL</id>
  <updated>2020-03-11T10:36:38Z</updated>
  <entry>
    <title>내담자와 함께 성장합니다. - 서로를 담는 그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XL/4" />
    <id>https://brunch.co.kr/@@9DXL/4</id>
    <updated>2024-01-20T11:40:22Z</updated>
    <published>2024-01-19T09: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8월 TCI 기질 성격 검사를 받았던 내담자에게서 장문의 메시지가 새해 인사를 겸하여 도착했다.  특별한 이름 덕에 조금 더 기억에 남는 내담자이다.  우리의 짧았던 1시간을 기억하고 이렇게 감사를 전하며 일상을 들려주다니  메시지를 읽는 내내 내가 더 고마웠고, 감동이었다.      상담 이후 그는 조금 용기를 냈다고 한다.  평소보다 더 많이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XL%2Fimage%2FmUtLm2ezBPtXcVVLr-z1NEtbdpU"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각자의 문화와 사정이 있기에 - 당신의 어린 시절은 어땠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XL/3" />
    <id>https://brunch.co.kr/@@9DXL/3</id>
    <updated>2023-12-02T04:41:31Z</updated>
    <published>2023-10-09T16: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한 번의 명절이 지났다.  이제는 한 세대가 끝나고 다음 세대로 나뉘어 각자의 환경에서 살아가다 보니 어린 시절 한자리에 모이던 가족들이 다 함께 모이는 게 쉽지 않다. 올해는 작은 외삼촌 가족들과 조카, 우리 가족들이 조촐하게 산소에 모였다. 차례를 지내고 가지고 온 음식을 나누어 먹고, 가을을 느낄 수 있을 만한 곳에서 차를 마시며 쉬다가 헤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XL%2Fimage%2F0sYUmCULk4qff3oqMtIkJxvEV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 나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XL/1" />
    <id>https://brunch.co.kr/@@9DXL/1</id>
    <updated>2024-11-16T04:22:52Z</updated>
    <published>2023-07-21T0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한마디로 정의 내릴 수 있을까?    교육 과정 중에 있는 학생들에게 수업 중에 이런 질문을 던지면 열에 일곱은 자신이 지각하는 자기를 열심히 설명하지만 나머지는&amp;nbsp;갑자기 '멍~'해지는 경험을 한다.&amp;nbsp;내가 누구인지 정의 내리지 못하는 거다.  나를 정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들, 싫어하고 못하는 것들을 이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