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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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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z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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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못쓰는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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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1T10:5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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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 02  - 둘. 임밍아웃에 대처하는 모든 이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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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6:13:39Z</updated>
    <published>2021-01-26T02: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5W +0 나의 임신 소식에 친정, 시댁의 반응은 좀 달랐다.   결혼을 함으로써 생기는 새로운 가족, 시댁. 나의 시댁은 남들이 소위 말하는 유니콘급 시댁이었다. 내가 봐도, 객관적으로도 좋으신 분들이고 며느리인 나에게 그 어떤 요구도, 며느리의 역할을 강요도 없었다. 정말 딸같이 대해주셨달까. (정말 좋은 점 에피소드는 적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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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 - 하나. 임신의 프롤로그, 임테기가 두 줄이더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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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12:24:39Z</updated>
    <published>2021-01-22T00: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의 프롤로그  나는 임신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게 되는 아름답고 숭고한 일이라는 것. 그 이상 임신에 대해 배운 적이 없다.  이것은 명백히 잘못된 성교육이라는 것을 임신한 후에 알게 되다니. (참고로 나는 대한민국 정규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만 32세의 평범한 여성이다.)  임신에 대해 무지했던 나를 반성하며, 나처럼 안 겪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d%2Fimage%2FqOctEmz3_kHHJ0l_nPj1KcVgp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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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의 글쓰기 회피증 - 내가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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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54:33Z</updated>
    <published>2020-04-04T14: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3n세 여성이다. 직업은 작가. 그중에서도 방송작가.  브런치 어플을 설치하고 가입하고. 그리고 이 첫 글을 쓰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amp;quot;시간이 없어서&amp;quot;는 누가 봐도 거창한 핑계이고, 난 후천적(?)으로 글을 쓸 수 없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대외적으로 나는 '글'을 써서 수입을 얻는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인데 말이다.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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