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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앨리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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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wboy13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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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는 만큼 보인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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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0T03:4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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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 피우지 말고, 이미 성공한 공식을 따라 하라 - 참고 저서, 슈퍼노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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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22:12:01Z</updated>
    <published>2025-03-27T15: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은 앞선 사람의 성공 비법을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다. 이미 검증이 끝난 성공 공식을 따라가면 된다.  어떻게 성공 공식을 복사할 수 있을까? 우선 성공 공식을 알아야 한다. 사업의 과정, 즉 프로세스를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무얼 따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사업의 프로세스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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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과 모방, 천재 - 참고 저서, 슈퍼노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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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0:27:47Z</updated>
    <published>2025-03-26T13: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벌기 위해서는 모방을 해야 한다. 그것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많은 사업자들이 자의식 때문에 망한다.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서 전략을 짠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천재들의 영역이다. 평범한 사람은 현실적인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 그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현실적인 전략이란 분석과 모방이다.  모방 전략 1. 모방할 타깃을 정한다. 나와 비슷한 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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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한 글 전문 작가, 2배 조회수를 만든 기술 3가지 - 글쓰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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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5:17:23Z</updated>
    <published>2025-02-04T02: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 주제 지식의 저주와 추상어를 조심하라!  배운 내용 글쓰기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한 가지는&amp;nbsp;'나'를 만족시키는 글이다. 또 다른 한 가지는 '남'을 만족시키는 글이다. 남을 만족시키는 글, 혹은 설득하는 글을 쓰는 사람은 1가지를 조심해야 한다. 바로 '지식의 저주'다.&amp;nbsp;글 쓰는 사람은&amp;nbsp;'지식의 저주'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 지식의 저주란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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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amp;nbsp;2년차 운영자가 고른, 인간실격 명문장 1가지 - 독서 모임 북플리파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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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2:28:20Z</updated>
    <published>2025-02-03T08: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생각 공유 미션� &amp;gt; ✅유독 인상 깊었던 한 문장✏을 골라주세요. 고른 문장과 문장을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점차 세상을 조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 존재를 완전히 묵살해버리기만 하면 그것은 저와 전혀 상관없는, 금방 사라져 버리는 '과학의 유령'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저는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이 문장이 인상 깊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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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재다능한 사람은 반드시 나락에 간다.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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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2:21:44Z</updated>
    <published>2025-01-20T07: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1가지를 바꿨는데 행복해졌다. 요즘은 매일매일 즐겁다. 에너지 넘치게 하루를 시작하고, 만족스럽게 잠에 든다.&amp;nbsp;불과 몇 달 전에는 매일매일&amp;nbsp;스트레스를 받았다. 눈을 뜨면 해야 할 일이 쌓여있었다. 카페인을 때려 마시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하루가 끝났다. 그때와 지금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딱 하나가 달라졌을 뿐. 그것은 무엇일까?  멍청한 게 어중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FqlDn49IxIoKON1uUeeifULeW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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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게 바쁠수록 더해야 한다.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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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7:16:18Z</updated>
    <published>2025-01-16T05: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쁠수록 필요한 습관 바쁠수록 새로운 습관을 더&amp;nbsp;만들어야 한다. 습관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상에서&amp;nbsp;&amp;quot;습관적으로 그랬다&amp;quot;라는 표현을 자주 한다. 하지만 우리는&amp;nbsp;'습관'에 대해&amp;nbsp;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amp;nbsp;하루의 대부분을 습관적으로 보내는데도 말이다. 만약 일과 일상에서 바쁘게 느껴지는가?&amp;nbsp;그렇다면 이 '습관'에 대해 이해해야&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d16TK4lmP-QdIZikaMIIiRIaT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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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한 지각쟁이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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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3:19:34Z</updated>
    <published>2025-01-15T04: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늦는 사람 나는 자주 늦는 사람이다. 친구와의 간단한 약속에도 늦고,&amp;nbsp;심지어 중요한&amp;nbsp;날에도&amp;nbsp;늦는다. 사회에서는 보통 이런 사람들을 '불성실한 사람'이라고 부른다. 혹은 '상대를 무시하는 사람'이라고&amp;nbsp;말한다. 반박의 여지없이&amp;nbsp;맞는 말이라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불성실한 사람들이 자주 늦는다.&amp;nbsp;하지만 통계에는 항상 예외가 존재한다. 불성실하지 않고 성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vtRD0trJT1u7km5MFAxnWbCBn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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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편집자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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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8:50:04Z</updated>
    <published>2025-01-09T04: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란 책 사람들은 누구나 책 1권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 책의 제목은 당신의 '이름'이다. 당신은 매일 책을 쓰기 시작한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성실하게.&amp;nbsp;시간이 지나고 당신은 마지막 페이지를 만나게 된다. 마지막 페이지를 모두 쓰게 되면, 사람들은 책에 이름을 다시 붙여준다.&amp;nbsp;책의 제목은&amp;nbsp;'당신의 인생'이다.&amp;nbsp;인생은 이야기다. 그래서 매일의 하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7zdeBWx_aS0DibO87Nj5cAIV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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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와 신문의 차이 - 글쓰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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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2:23:26Z</updated>
    <published>2025-01-08T05: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 주제 글쓰기의 기본 원칙 SEDA 원칙 중 A. Again  배운 내용 글은 고쳐 쓰면 더 좋은 글이 된다. 과거 썼던 글 중, 문제가 있는 부분을 수정하면 좋다. 글을 읽는데 멈칫하거나, 다른 생각이 들면 고쳐야 한다. 문제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글을 수정할 때는 그 이유를 생각해 보는 게 중요하다. 이유를 생각하며 수정해야 진짜 내 기술이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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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원과 안성재는 다르다.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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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4:11:04Z</updated>
    <published>2025-01-07T07: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종원과 안성재 흑백 요리사의 심사위원 백종원과 안성재. 둘을 보면 본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본질주의는 중요한 것에&amp;nbsp;집중하는 태도를 말한다. 예를 들어&amp;nbsp;식당을 운영하는 두 사람을 상상해보자. 한 사람이&amp;nbsp;꿈꾸는 것은 최고의 요리사다. 그렇기 때문에&amp;nbsp;음식의 맛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한다. 음식의 맛 자체가 본질이다. 다른 한 사람도 있다. 그는&amp;nbsp;최고의 요식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Zpk5Dz5PGuWZajWOc3gI8Ty8Y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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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놈만 패는 글쓰기&amp;nbsp; - 글쓰기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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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5:29:43Z</updated>
    <published>2025-01-07T06: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 주제 글쓰기의 기본기 SEDA 원칙.&amp;nbsp;Devide&amp;nbsp;문단 나누기  배운 내용 잘 쓴 글은 뭐가 다를까? 잘 쓴 글은 이해가 쉽다.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온다. 우리가 글을 읽기 시작하면, 뇌는 일을 시작한다. 그런데 뇌는 에너지 쓰기를 싫어한다. 우리 모두 이런 뇌를 가졌다. 그래서 에너지가 많이 드는&amp;nbsp;복잡한 글을 싫어한다.&amp;nbsp;본능적으로 그렇다. 글 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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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노는 놈이 결국에는 잘 산다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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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5:31:43Z</updated>
    <published>2025-01-06T05: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놀이와 가짜 놀이  책을 읽다가 문득 깨닫게 되었다.&amp;nbsp;'충분히 놀지 않았다, 그리고&amp;nbsp;노는 것은 중요하다'. 여러 책에서 놀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놀이는 순수하게 즐거운 활동을 말한다. 순수하게 즐거운 활동은 에너지를 준다.&amp;nbsp;예를 들면 운동이 있다. 운동 자체가 좋다면&amp;nbsp;한다면 그것은 놀이가 된다. 에너지를 준다.&amp;nbsp;하지만 살을 빼기 위한 목적으로 참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n-AxqTfHvYBClbHZgkIQnGZ4J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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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란하면 빈수레다. - 글쓰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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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1:45:14Z</updated>
    <published>2025-01-06T04: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공부 주제 글쓰기의 기본기 SEDA 원칙. Easy 쉽게 쓰기  배운 내용 좋은 글과 나쁜 글에는 차이가 있다. 좋은 글은 쉽게 읽힌다. 나쁜 글은 잘 안 읽힌다. 글의 목적은 읽히는 것이다. 그래서 글은 쉽게 읽히도록 써야 한다. 하지만 쉽게 쓰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amp;nbsp;첫 번째 이유는 '지식의 저주'에 빠지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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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원래 똑똑하지 않다.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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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1:11:08Z</updated>
    <published>2025-01-05T06: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화 불량 이제 사람은 정보를 소화할 수 없다.&amp;nbsp;요즘 여러 곳에서 AI 이야기가 들려온다.&amp;nbsp;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꾼다고 한다. 과거에는 스마트폰이 그랬다.&amp;nbsp;이제는&amp;nbsp;ai활용이 생존을 결정한다고 한다. 세상이 바뀌어가는&amp;nbsp;올 해부터 다짐했다.&amp;nbsp;'확실히 아는 것들만 말하기'다. 그래서 나는 모른다고 말한다.&amp;nbsp;ai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잘 모르겠다. ai는 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0Dewi3gMf4wExeY2lPM43Awru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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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쓴다고 읽히는 게 아니다. - 글쓰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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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1:44:43Z</updated>
    <published>2025-01-05T04: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공부&amp;nbsp;주제 글쓰기의 기본기 seda 원칙 중, 짧게 쓰기.  배운 내용 좋은 글의 기본은 뇌를 편하게 해주는 것이다. 뇌를 배려해서 문장은 단순할수록 좋다. 그래서 문장은 짧게 써야 한다. 글의 문장이 길어지게 된다면 등분으로 나눠줘야 한다. 이 과정에서 문장은 짧아진다. 하지만 문장의 수는 늘어나게 된다. 이는 글에서 필요 없는 부분이 많아진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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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수록 불행해지는 이유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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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6:02:13Z</updated>
    <published>2025-01-04T05: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를 내고 행복해지려면 반드시 에센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 아래는 에센셜리스트의 마인드셋을 정리한 내용이다.  진짜 가치를 지닌 것은 극소수다. 비에센셜리스트는 모든 것이 나름의 가치가 있다고&amp;nbsp;생각한다.&amp;nbsp;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반면&amp;nbsp;에센셜리스트는 거의 모든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진짜 가치는 극소수의 핵심 요소에서 만들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_Nhxtk23vP-wG4i3HUka1Kqew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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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와 워렌 버핏이 실천한 단 1가지 - 본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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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3:41:13Z</updated>
    <published>2025-01-03T04: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가 스티브 잡스, 투자가 워런 버핏, 디자이너 디터 람스. 각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amp;nbsp;사람들이다. 서로 분야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추구했던 철학은 같다. 'Less but better,&amp;nbsp;더 적게, 하지만 더 좋게' 에센셜리즘 본질주의가 가져다주는 것은 훌륭함이다. 적당한 수준을 넘기는 훌륭함. 훌륭한 건강, 훌륭한 성과, 훌륭한 관계.&amp;nbsp;집중할수록 양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3%2Fimage%2FdGVaDILez430LJlUatoMluGfC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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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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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2:25:04Z</updated>
    <published>2024-12-14T16: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새롭게 깨닫게 된 생각들이 날아가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올 해는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30년 짧은 인생 중,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그냥 말 한마디 남겨놓는 걸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amp;quot;결국에는 다&amp;nbsp;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amp;nbsp;받아들일 때부터&amp;nbsp;고통은 줄어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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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 - 책 일의 감각, 조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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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22:39:00Z</updated>
    <published>2024-12-11T15: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바쁘다는 말을 자주 한다. 실제로도 인식적으로도 일거리가 밀려들어 오는 느낌을 받는다. 어떻게 하면 주어진 시간들을 더 압축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래저래 머리가 복잡한 밤이다. 미뤄둔 책 하나를 읽었는데 생각을 바꿔준다. 가끔씩 작가와 마음을 통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이번이 꼭 그런 느낌이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메시지는 심플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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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나를 높게 평가해 주는가? - 참고 저서, 사피엔스(유발 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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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3:48:31Z</updated>
    <published>2024-10-21T13: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엘리엇 / 10.21 (8일 차 인증)  ✔ 오늘 인상 깊었던 문장 212p. 하지만 학자들이 알기로 대규모 사 회 치고 차별을 전부 없앤 곳은 이제까지 없었다. 사람들은 자기 사회의 구성원들을 가상의 범주에 따라 분류하여 사회에 질서를 창조하는 일을 되풀이했다.✔ 짧고 간단한 일일 독서평 위계질서는 필연이다.&amp;nbsp;우리는 평등을 이상향으로 여기지만 그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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