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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숑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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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misung1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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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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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0T12:4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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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실감, 4개월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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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6:27:34Z</updated>
    <published>2025-06-17T06: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기  100일 전에도 눈맞춤이 되기도 했고 웃는 모습도 종종 보기는 했지만 확실히 100일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훨씬 더 잘 웃는 게 느껴졌다. 이전까지는 사실 서연이랑 의사소통이 된다는 느낌이 많이 들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확실히 의사소통이 되는 것 같다.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는 서연이의 모습을 보며 저절로 웃게 된다. 최근 들어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DaqltIdtlmLVwVCeY72LmgN5F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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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계의 열림, 3개월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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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5:09:24Z</updated>
    <published>2025-05-13T04: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알고 있던 것과는 또 다른 사랑  너무 진부한 말이라서 사실 이런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이것말고는 다르게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 같다. 내가 여태까지 알았던 사랑이라는 또 다른 사랑을 배우게 되는게 육아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 연인을 사랑하는 것, 친구를 사랑하는 것과는 확실히 또 다른 세계의 문이 열렸다.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CCDRS-QrW_mGVlb8bmNrpShR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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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좀 적응이 된 엄마, 2개월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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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5:20:53Z</updated>
    <published>2025-04-05T02: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생아를 졸업한 너와의 한달  아기가 생기기 전에는 그냥 갓난아기는 다 신생아라고 부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신생아란 &amp;quot;생후 30일까지의 아기&amp;quot;를 칭하는 거고 30일이 지나면 신생아가 아니라 이제 영아가 되는 거고 신생아는 졸업이었다. 그 이후에는 1개월, 2개월, 3개월 이렇게 개월수로 아기를 구분한다.  즉, 한달도 안 된 아기들을 주로 '신생아'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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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신생아와 함께 한 첫달 육아일기 - 엄마가 되고 보니 나는 준비한게 하나도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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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6:47:24Z</updated>
    <published>2025-03-04T05: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감고 일어나니 엄마가 되었다.   출산의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질식분만과 제왕절개.  나는 내가 왠지 그냥 질식분만을 하리라고 생각했다. 엄마도 나를 포함해 동생 2명을 그렇게 낳기도 했고 왠지 엄마를 닮아 골반이 넓을 것 같았다.  그러나 만삭 때 내진을 해본 결과 담당 원장님께서는 속골반은 좁고 아이는 크다며 제왕절개를 권유하셨고 아이에게도,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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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문학이지만 성인이 읽기에도 좋았던 &amp;lt;긴긴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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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4:05:19Z</updated>
    <published>2024-03-08T13: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긴긴밤&amp;gt;은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코뿔소와 펭귄의 아름답지만 슬프고 슬프지만 또 따뜻한 연대를 다루고 있는 책이었다. 코뿔소와 펭귄이라니! 이 얼마나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가 싶었지만 책을 읽고 나면 그들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 한 짝이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  노든의 이야기 이 책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란 흰바위코뿔소 노든의 생애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82GLJUOscAavPJlIABnXeBjD1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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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꿰맨눈의 마을&amp;gt; 현실적인듯 비현실적인 소설 이야기 - 조예은 작가의 소설 속 이야기는 늘 다음을 상상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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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4:21:23Z</updated>
    <published>2024-03-07T12: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구독하고 있는 '책발전소 북클럽'의 2월 책이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나서 가장 좋은 점은 매월 어떤 책이 나에게 올까?하는 기대심리가 생기게 되는 점이다. 2월의 책은 소설책이었기에 뭔가 훌훌 금방 읽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예은 작가의 작품인 &amp;lt;꿰맨 눈의 마을&amp;gt;은 3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각각의 이야기인듯 하지만 사실은 3편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wJ-SV4VHJ-LxIJI7-eHYGHRVZ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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