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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way of see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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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ay of seeing. 바라보기. &amp;quot;본다는 것&amp;quot;에 관한 잡학다식 _관점이 바꾸는 사람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 _경관을 바라보는 사람의 내면과 심리, 철학을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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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3T06:0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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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은 '동사'의 계절 -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적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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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6:42:17Z</updated>
    <published>2025-08-10T16: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여름,  교보문고 광화문 글판에 선택받은 시인은 이재무였습니다.  나는 시끄러운 여름이 좋다여름은 소음의 어머니우후죽순 태어나는 소음의 천국소음은 사물들의 모국어백가쟁명 하는 소음의 각축장하늘의 플러그가 땅에 꽂히면지상은 다산의 불꽃이 번쩍인다여름은 동사의 계절뻗고, 자라고, 흐르고, 번지고, 솟는다- 나는 여름이 좋다, 이재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DUC0Hzj-YT3pGEOqSPO98kT80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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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향 : 마음속에 자리 잡은 '결'은 어디서 왔을까?&amp;nbsp; - 나는 합리적인가, 내 생각은 어디에서 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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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9:52:23Z</updated>
    <published>2024-03-14T14: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 보면, 글 쓰는 자신에게 자신이 없을 때가 있다. 무릇 그럴 때는 잠시 멈춰 서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던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지금에 닿아있는 생각들을 가볍게 공유해 본다.  이 이야기는 대략 4년 전에 시작되었다. 한창 '열정'이 넘쳐 연구를 잘하고도, 열심히 하고도 싶었던 석사 마지막학기 시절, 나는 내 연구가 세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PAE7TwcQQW94tm_zKFkj_mc4j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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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 그리고 향 - 닳지 않아, 새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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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0:04:27Z</updated>
    <published>2023-01-02T05: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iexcl;HOLA! 안녕. 2023년입니다! 다들 새로운 해는 잘 맞이했는지 궁금하네요.  지나온 며칠간 새 해를 어떻게 맞이할지 보이지 않게 혼자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1월 1일이나 12월 31일쯤에 멋지게 답을 냈으면 좋았겠지만, 출근하기 직전에야 올해를 어떻게 보내야겠다는 답이 어렴풋이 결심이 서는 것 같아요.  지나간 시간은 이미 없어져버려 누군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CZIvh6eF7ZN5sgJmBOe5eeD4v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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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나에게 원동력이 뭔지 물었다. - 그렇게 또 새벽이 되고야 말았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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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06:51:27Z</updated>
    <published>2022-11-23T20: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원동력이 뭔지 물었다. 공부를 한다는 것. 학교를 다닌다는 것. 연구를 한다는 것. 스스로 의문을 품는다는 것. 그런 류의 일은 적어도 지금의 나에게는  누군가 시켜서 하는 일이라기보다는 스스로 알고 싶은 것을 찾아가는 일이라고 여기는 것이 마음이 덜 불편한 지경에&amp;nbsp;이르러야, 적어도 내가 뭘 모르는지,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정도는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8svxyhBponoX6WhzVDP5JczXS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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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reenlife 걷기의 미학 ep.1 - 걷기를 시작한 이유. 걷기의 의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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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2:43:56Z</updated>
    <published>2022-09-17T15: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연재를 시작하는&amp;nbsp;이 글은, 어쩌면 가을 한 계절을 넘어 나를 위한 시간들을 위한 기록이 될지도 모르겠다. 지금 글쓰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오늘의 건강함을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글에는 감정을 새기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게 좋은 감정이든 좋지 못한 감정이든,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글을 쓰는 시간과 글을 쓰는 이유를&amp;nbsp;명확하게 기록하게 하고, 자칫 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wtia9L1hg6txwuKAGvNn_fz7E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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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의 색, 황톳빛의 화가 변시지와 기당미술관 - 버내큘러 경관(Vernacular Landsca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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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0:21:42Z</updated>
    <published>2022-04-17T20: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주의 빛, 황토 또는 황금 또는 누런색  지금부터 한 세기 전, 제주의 색을 일렁이는 황톳빛으로 표현하고자 한 작가가 있었다. 그의 나이 오십. 일본에서 제주로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일렁이는 석양과 제주 바다는 황토 빛 세상이었다. 노랑과 황금이 일렁이는, 황톳빛 노랑을 인생의 사상思想으로 삼아 평생을 그만의 화풍을 위해 고뇌한 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7A9heb7atTqfjC9E_HkdGqyav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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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동(花洞)의 정독도서관 - 화동(花洞)의 정독도서관 이 꽃동네 벚꽃은 언제 생겼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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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3:30:05Z</updated>
    <published>2022-04-10T16: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의 늦은 오후, 지난가을 삼청동 방문 때에 단풍과 함께 봤던 왕벚나무 생각이 나서 정독도서관으로 향했다. 서울에서 유명한 벚꽃 명소를 찾으면 주로 천변이나 몇몇 테마파크가 나오지만, 오랫동안 제주에서 왕벚나무를 봐오던 나로서는   '벚나무의 아름다움'이 나무 자체에 있다기보다는 열식 된 나무의 캐노피(Canopy)와 봄볕의 조화에서 온다고 믿기에, 정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qGX9h_gf_HsAq5SE1lzr-Q_-Q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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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normal multi-persona space - 팬데믹 이후 도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와 공간 재편에 관한 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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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7:11:49Z</updated>
    <published>2022-03-22T20: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류세의 아픔은 새로운 표준을 정립한다 [Adversity and loss make a man wise]       &amp;lsquo;뉴 노멀(New normal)&amp;rsquo;은 &amp;lsquo;새로운 표준&amp;rsquo;이다.  용어는 세계적인 투자자 로저 맥나미(Roger McNamee)가 처음 명명하며 사용하였고,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나타난 새로운 경제 질서를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다.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2SSy4X94W40FpIxeKzmKVffbH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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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들여, 첫, 인사 : NODEUL - 노들은 어느 방향으로 인사하고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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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5:47:13Z</updated>
    <published>2021-10-06T20: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사람들은 현대의 도시공원에 보다 능동적인 의미를 요구한다. 도시성을 긍정하느냐, 부정하느냐의 차원에서 도시 내의 녹지,&amp;nbsp;공공성을 지닌 공간, 열린 공간(open space)의 역할을 해내는&amp;nbsp;것은 당연하거니와 내 도시의 공원이 보다 더 즐겁고, 매력적이길 바란다. 그에 따라 조경가들은 공원의 외양, 재료, 분위기에&amp;nbsp;끊임없이 &amp;lsquo;새로움&amp;rsquo;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Q9v3xwcbiizKBP4y7fHXsvvvN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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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경관의 의미성 : &amp;lsquo;우주수&amp;rsquo;와 관련된 경관 언어 - &amp;lsquo;우주수&amp;rsquo;와 관련된 논문으로 보는 전 지구적 집단 표상의 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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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15:47:55Z</updated>
    <published>2021-10-06T20: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과 세계를 구성하는 물, 불, 흙, 공기, 나무, 해 등의 환경 요소(environmental element)는 대개 그 물경 이상의 의미를 지닐 수 있으며, 그 형태 이상으로 변형 또는 재창조될 수 있다. 이는 Cosgrove와 Duncan.J의 관점과 같이 &amp;ldquo;We read the Landscape&amp;rdquo; 즉, 인간이 경관을 읽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RH%2Fimage%2FhcifXfu4Jau71fjMaq-a1i4HQ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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