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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로잉 에브리 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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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에게 좋은 느낌, 행복한 감정을 나눠주고 싶은 미술 선생님의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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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1T23:4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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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다이소 미술 재료 - 다이소 미술재료 퀄리티가 얼마나 좋은지 알고 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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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4:22:44Z</updated>
    <published>2022-03-02T09: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저 오늘 독수리 그릴 거예요.&amp;rdquo;  문을 열자마자 6살 아이가 나를 보고 크게 외친 말이다. 4살짜리 여동생이 뒤에서 &amp;ldquo;나는 야옹이.&amp;rdquo; 한다. 손부터 씻으러 화장실에 가니 문 앞까지 따라와 서서 독수리 날개 포즈를 짓는 모습을 하면 서로 자기부터 보라고 재촉한다.      유치원에서 배우고 왔는지 독수리를 그린다고 신이 나서 양팔을 벌리고 사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cu%2Fimage%2FCY_s_PAaxeLBkWeaHcYF3IbSk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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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도화지 공포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 그림 그리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미술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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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2:57:41Z</updated>
    <published>2022-02-09T03: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할 때, 표현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마음처럼 그려지지 않아서 흥미를 잃어할 때, 아이들을 즐거운 그림의 세계로 들어오게 하는 방법에 대한 나의 꿀팁을 소개하려고 한다.         일단, 좋아하는 색으로&amp;nbsp;그라데이션하며&amp;nbsp;시작하는 미술 시간     아이들이 흰 도화지 앞에서 머뭇거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동기부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cu%2Fimage%2F19gc62xXyY-tSwCNyqq5f7nXz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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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디 워홀 아저씨가 그린 꽃 어때? - 아이들과 함께 팝아트 오마주(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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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9:59:06Z</updated>
    <published>2022-02-05T14: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디 워홀이 그린 꽃 앤디 워홀은 미술작품의 대량 생산을 통해 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한 현대미술의 대표 아티스트이다. 어린아이들에게 이 아저씨를 아느냐고 사진을 보여주면 대체로 반응이 없는 걸 보니 아직 아이들 사이에서 고흐만큼 유명하진 않은가 보다. 미국 사람이고 전 세계적으로도 엄청 사랑받는 아티스트라고 말해주며 캠벨 수프와 마릴린 먼노 실크스크린 작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cu%2Fimage%2FhYbXN32617X-2hBGIPc5oKQ7O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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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색에 다양한 이름 - 아이들과 25호에 그려본 한강 풍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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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5:02:10Z</updated>
    <published>2022-02-02T06: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캔버스 크기만큼 부쩍 큰 아이들 스케치북에 크레파스 말고, 색다른 재료 확실히 아이들의 1년은 어른의 시간과 다르게 흐른다. 나는 점점 나이 들어가지만 아이들은 1년 새 부쩍 성장해 있었다.&amp;nbsp;&amp;nbsp;문득 전에 못하던 것들을 쉽게 해내는 것을 볼 때면, 그러고 보니 키도 좀 더 큰 것 같고 표현력도 늘어있다는 느낌이 들곤 한다. 하루는 아이들 어머님의 부탁으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cu%2Fimage%2FGOT1pPt-9QwxDwfXd8osMPWbJ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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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복 입은 어린이 아티스트 - 임인년 새해 작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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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22:02:51Z</updated>
    <published>2022-01-31T10: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복 차림의 어린이 예술가   첫 사진으로 채택한 작품의 주인공은 내가 수업하는 아이들 중 가장 어린아이 들이다. 3세, 6세 남매인데, 올해 한 살씩 더 먹었지만 그래도 어리다. 올해 4살이 된 여동생은 나를 &amp;ldquo;선생님&amp;rdquo;이라고 제대로 부른 지 2주밖에 되지 않았다. 불과 2주 전까지만 해도 &amp;lsquo;니~&amp;rsquo;라고 불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또박또박 선생님이라고 부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cu%2Fimage%2F1wLokPDoTNIRQhFYorQ-dTMh3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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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의 시대(3) - 일하다 보니 이런 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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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7:01:10Z</updated>
    <published>2022-01-30T07: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 영덕 연수원 &amp;amp; 삼성 용인 인력개발원:살다 보니 이런 일이     언제나 나에겐 &amp;lsquo;삼성&amp;rsquo;에 대한 깊은 감사가 담긴 커다란 마음이 있다. 삼성과의 인연(?)은 2018년 갤러리아 포레 전시장에서 시작되었다. 그 당시 갤러리아 포레에서는 &amp;lsquo;메간 헤스&amp;rsquo; 전시가 열렸었고 우리 회사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진행하고 있었다. 매주 토요일 4시간 동안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cu%2Fimage%2FZMdj-dEIylZ9REhKJryeTvLyZ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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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의 시대(2) - 일을 통해 나를 알아가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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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2:02:37Z</updated>
    <published>2022-01-30T07: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에 남는 수업들   엔씨소프트: 그림의 또 다른 역할 회사에 있을 때 했던 수업 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몇 가지 순간들이 있다. 2018년 9월 내가 100명 앞에서 강의와 진행을 맡은 일이다. 이 경험이 특별했던 건 규모도 컸지만 그보다 수업 대상이 엔씨소프트 직원분들이었다는 데 있었다. 세상에 엔씨소프트라니. 그림이라면 1등 간다는 사람들만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cu%2Fimage%2FKZGwlyX1-ssS9VrlONu_XG2r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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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의 시대(1) - 나를 글로 표현해본다면? 그동안 해온 일 정리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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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02:26:03Z</updated>
    <published>2022-01-30T06: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면 나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한참 생각해보았지만 정리가 잘 되지 않아서 고민하다 포기하다를 반복했다. &amp;lsquo;퍼스널 브랜딩... 참 쉽지 않네.&amp;rsquo; 허공에 쓸쓸한 혼잣말을 내뱉어 본다. 4년간의 회사생활을 마치고 다행히 프리랜서로의 1년을 무사히 지내본 지금, 나를 돌아보고 중간 정리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글을 써본다.  &amp;lsquo;3살부터 80대까지&amp;rsquo; 남녀노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cu%2Fimage%2FyOZsMZeWVYDi5QyNVCevNPqkc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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