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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호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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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dam08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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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5세, 12년 전국 정부 청사, 기업체, 단체, 학교에서 인간관계와 소통의 표현을 주제로 특강 전문 강사로 활동. 브런치에 표현하는 용기와 나 답게 사는 법을 기록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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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03:0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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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보에 간 작가 - 셀프 도서 판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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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1:17:54Z</updated>
    <published>2026-04-05T11: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표현만 바꿔도 인생이 풀린다&amp;gt; 이 책은 전국에 있는 교보문고 매장에 비치되어 있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전국 매장마다 판매 현황을 볼 수 있는데, 그간 대전에서는 한 권도 팔리지 않았다. 무슨 일일까 궁금해서 가보기로 했다. 판매 실적이 저조한 이유는 매대 위치가 크게 작용한다. 출간된 지 한 달이 된 책이 매대가 아닌 서가에 그것도 보이지도 않는 하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jb5m5guzNIhqXvtp_5gO8PW59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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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여행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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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7:30:01Z</updated>
    <published>2026-02-21T07: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여행자인가라는 모호한 질문에 나름의 방향을 정하고 답하려 한다. 먼저 마음으로 하는 여행이란 생각이 든다.  나는 많은 것을 보기보다, 깊이 보는 사람이다. 여행지의 명소 보다, 그곳의 느낌과 사람을 눈여겨본다.   ​  예전에 찾았던 Barcelona에서 그랬다. 사람들은 건축물을 향해 탄성을 질렀지만, 나는 한동안 멈추고 서 있었다. Ant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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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표현만 바꿔도 인생이 풀린다&amp;gt; 누가 읽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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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7:41:34Z</updated>
    <published>2026-02-17T07: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240004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7820065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54150&amp;amp;start=pcsearch_auto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7BRlTuBfoPP6kpwFWU8QJLj7o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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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만 바꿔도 인생이 풀린다 - 행복으로 가는 인간관계의 선순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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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7:25:29Z</updated>
    <published>2026-02-17T07: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  강의장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저는 한 가지 사실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은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둘러싼 &amp;lsquo;표현&amp;rsquo;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같은 마음도 어떤 말로 시작하냐에 따라 위로가 되기도 하고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관계의 균열은 거창한 오해에서 시작되기보다, 사소하지만 거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tWmwHAdP_7JXVxrAl5ElJVjFN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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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멈췄으면 싶었던 순간 - 다시없어야 할 그런 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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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7:41:58Z</updated>
    <published>2026-02-14T07: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 동서 고가도로에서 있었던 일은 두고두고 잊히지 않는다. &amp;nbsp;강의를 마치고 부산으로 오기 위해 출발한 곳이 창원으로 기억된다. 동서고가도로 진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소변이 마려웠다. 갓길에 주차를 하고 체면 불고하고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좀처럼 갓길이 나오지 않았다. '소변을 참으면 병이 된다는'라는 걱정을 할 때만 해도 호강이었다. 시간은 흐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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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하며 - 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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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3:38:03Z</updated>
    <published>2026-02-05T03: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고를 하다 말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고 큰 호흡을 토해냈다. 입에서 터져 나온 호흡이 두 손바닥에 부딪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더니, '하악 하악' 흐느끼기 시작했다. 이 꼭지는 읽을 때마다 터진다.  ​  어린 시절, 공부시켜 준다는 조건으로 남의 집에 맡겨질 때, 부잣집 대문 앞에서 나를 바래다주고, 돌아서던 아버지의 모습,   ​  그 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jw5OjbhFsdkDIjlqnv_36pqSF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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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역사에서 만난 소녀 - 순백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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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1:20:50Z</updated>
    <published>2026-01-26T11: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리어를 끌고 역사를 들어서는데,  챙 달린 모자에 마스크를 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amp;quot;밥을 못 먹어서 그러는데 돈 좀 주시면 안 돼요?&amp;quot;  나는 본능적으로 &amp;quot;앵벌이 수법이야.&amp;quot;라고 중얼거리며 외면했다.  몇 발자국 가다가, '밥을 못 먹어서'라는 말이 뇌리를 스쳤다.  되돌아보니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iSV81kuVjwGiOdHwQlPMlIsEH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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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스무 시간을 쪼그리고 앉아, 나에게&amp;quot; - 벼락치기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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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1:24:25Z</updated>
    <published>2026-01-26T11: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스무 시간을 쪼그리고 앉아, 나에게&amp;quot; ​ 출판사로부터, 2차 퇴고가 메일로 왔다. ​ 일주일에 걸쳐해야지만, 손에 잡히지 않는다. ​ 서울 살이를 청산하고, 구미로 내려왔다. 퇴고 마감일은 다가오고, 3일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원고에 손도 못 대고 있다. ​ 하루 종일 빈 둥 거리거나, 스마트폰에 들러붙어있다. 코가 석잔데, 쓸데없는 짓거리만 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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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함을 미리 아는 사람 - 지나고 나면 소중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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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1:20:16Z</updated>
    <published>2026-01-26T11: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함을 미리 아는 사람 ​ 지나고 나서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은, 낮은 수준의 깨달음이다. ​ 가진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을, 선제적 성찰이라 한다. ​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알고, 늘 그 자리에 있을 줄 안다. ​ 떠나지 않았을 때 안부를 묻고, 함께일 때 고맙다고 말하며, 건강할 때 귀하게 여긴다. ​ 소중함을 미리 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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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힘이 된 누군가의 말 한 줄 - 제가 보증 서줄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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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5:15:44Z</updated>
    <published>2026-01-18T05: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 보증 서줄 테니 대출 신청하세요.&amp;quot;  ​  간판 사업을 할 때였다. 정부에서 '소상공인 활성 지원금 지원' 광고를 보고 은행에 갔다. 희망 금액이 5천만 원인데, 2천만 원까지 가능하단다. 대출로 해결이 안 될 바에는 아예 빚을 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포기했다.   ​  오후에 가게로 찾아온 김 원장과 점심하러 식당에 갔다. 학원을 운영하는 그는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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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이기로 선택한 하루 - 참는 것과 이해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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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8:40:27Z</updated>
    <published>2026-01-16T06: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받아들이기로 선택한 하루  룸메이트 보다, 음식도, 청소도, 설거지도 늘 내가 더 많이 하는 게 불만이었다.  왜 항상 나만 더 해야 하지? 불평이 자주 고개를 들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amp;ldquo;어차피 내가 하는 게 더 낫다.&amp;rdquo; 맛도 그렇고, 정리도 그렇고 결국은 내가 손대야 마음이 편했다.  그 순간, 해야 할 일이라면 억지로 하는 것보다 좋은 마음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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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럽지만, 잘 된 일 - 남의 눈에 티끌은 보여도, 제 눈에 대들보는 못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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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20:00:26Z</updated>
    <published>2026-01-15T2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틱톡에서 광고를 보고, 라이터 크기의 카메라를 주문했다. 영상도 찍고, 홈캠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다. 해외 배송이라 시간이 걸렸지만, 사뭇 기대가 컸다. ​ 택배가 도착했다.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언박싱! 역시, 기대했던 대로 가로 3cm, 세로 8cm 검은색의 앙증맞은 실물이, 내 손에 들어왔다. 친구에게 자랑삼아 떠들었다. ​ &amp;quot;기대해라,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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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했지만 웃음이 묻어나는 - 버리지 않았으니 된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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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4:43:02Z</updated>
    <published>2026-01-15T04: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구마 줄기 볶음이 먹고 싶어 슈퍼에 들러 한 묶음 샀다. ​  껍질을 벗기고 다듬어야 한다.  ​  강의 준비도 해야 하고,  할 일도 많은데,  저걸 언제 다듬고 있어?  ​  &amp;quot;에라, 모르겠다.&amp;quot;  ​  봉지째 쓰레기통에   처넣어 버렸다.  ​  곰곰이 생각하니,   죄받을 거 같았다.  ​  신문지를 펴고,  쪼그리고 앉아 껍질을 벗기기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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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참았다 - 지 자랑하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던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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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9:21:28Z</updated>
    <published>2026-01-10T19: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차 한잔하실래요?&amp;quot; ​ 처음 보는 그 사람과 차를 마시게 되었다. 쟁반에 커피 두 잔을 받쳐 들고 자리로 왔을 때, 그는 누군가와 통화를 끝내던 참이다. ​ &amp;quot;제 마음대로 커피를 주문했는데 괜찮을까요?&amp;quot; ​ 그는 흔쾌히 좋다고 했다. 관리직에 종사한다는 그는 경제적으로나 어떤 방면에서도 지금의 자신이 어디를 가도 꿀리지 않을 만큼 자신이 있다고 했다.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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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가끔 생각나는 그때 그 한마디&amp;quot; - 진수성찬 보다 배부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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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5:56:18Z</updated>
    <published>2026-01-09T17: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끔 생각나는 그때 그 한마디&amp;quot;    어느 날 늦은 밤.  &amp;quot;출출한데... 잔치 국수가 먹고 싶네.&amp;quot; &amp;quot;끓여줄까?&amp;quot; &amp;quot;귀찮을 텐데.&amp;quot; &amp;quot;암만 귀찮아도 그렇지....  네가 먹고 싶다는데....&amp;quot;    혼잣말로 끝을 흐리던 그 마지막 한 마디   &amp;quot; 네가 먹고 싶다는데...&amp;quot;   진수성찬 보다 더 배부르게 들리던 그 한 마디가  가끔씩 떠올라 나를 행복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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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표현 법칙 - &amp;quot;나와의 약속은 지키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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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5:02:51Z</updated>
    <published>2026-01-04T05: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표현 법칙      &amp;quot;나와의 약속은 지키자&amp;quot;​  ​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약속을 한다. 친구와의 만남, 가족과의 시간, 일터에서의 마감일. 누군가와의 약속은 잊지 않기 위해 메모도 하고, 알람을 맞추고, 어기지 않기 위해 애쓴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약속, 바로 자신과의 약속은 너무 쉽게 미뤄지고 잊어버릴 때가 있다.  ​  &amp;ldquo;책을 읽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pwJ3xNHFUoBMXMwSA8M3IcH0g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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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표현 기법 - &amp;quot;경청&amp;quot; 마음으로 듣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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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4:59:07Z</updated>
    <published>2026-01-04T04: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표현 기법      &amp;quot;마음으로 듣기&amp;quot;​  ​  &amp;quot;경청&amp;quot; 마음으로 듣는 것  ​  단순한 청취(Listening)가 아니라, 상대의 말과 감정을 이해하려는 태도는 &amp;lsquo;들었다&amp;rsquo;는 말보다, &amp;lsquo;들어주었다&amp;rsquo;는 느낌을 줄 수 있어야 진정한 경청이다.  ​  집중해야 한다. 다른 생각을 하고 있거나, 다른 곳에 시선이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온전히 상대에게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rLjUtX_WKM5uR_xOl2fC1QI_u4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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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amp;quot; - 나만의 표현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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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4:51:43Z</updated>
    <published>2026-01-04T04: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표현 법칙  &amp;quot;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amp;quot;    오,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복 가운데 하루를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매 순간 깨어있게 하시고, 당신의 임재 가운데 있게 하시고, 내 안에 흐르시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오직 당신만을 누리길 원합니다. 나의 생각으로 말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게 하소서. 나의 온 존재를 당신께 맡깁니다. 오직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NWf8n1M2auEvLX9vOcxuwC4bT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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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오토바이의 경고 - 아직도 늦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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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4:50:15Z</updated>
    <published>2026-01-04T04: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모퉁이에 버려진 한 대의 오토바이가 있다. 가까이 다가가면, 그것은 더 이상 탈것이 아니다. &amp;lsquo;버려진 시간의 조각'처럼 보인다. 군데군데 녹이 슬어 철판이 갈라져 있고, 부서진 부품 사이로는 비와 먼지가 스며들어 켜켜이 쌓여 있다. 한때는 햇빛을 받아 번쩍이며 도로 위를 가르던 날이 있었을 것이다. 누군가는 그 오토바이를 닦고, 기름을 치고, 마치 제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p9pyDAuQbhNW1uvJ69ZwzUig7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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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노래 - 앨범 속에 흐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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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4:25:40Z</updated>
    <published>2026-01-04T0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거실 장식장 한편에는 오래된 앨범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크기도, 색깔도 제각각이다. 어떤 것은 표지가 낡아 가장자리가 닳아 있고, 또 어떤 것은 세월의 손길에 색이 바랬다. 그러나 그 속에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시간의 기록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내 삶의 한 조각들이 조용히 되살아난다.  ​  맨 위의 앨범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5%2Fimage%2FTMtXIbGN2f6VgPI6MKiRWrReS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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