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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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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1999j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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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뭐가 되려고 이러는 건지는 잘 몰라도 기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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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07:3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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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은 지성을 낳고, 침묵은 영성을 낳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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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2:57:59Z</updated>
    <published>2023-10-10T14: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니엘 4장 / 개역개정) 37.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정신병에 걸려 7년간 자신의 왕위를 잃고, 들판에서 짐승처럼 지냈던 왕 네부카드네자르의 찬양이다. 정말 삶을 돌이키고 하나님만을 믿었는지는 확인이 불가능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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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희망은 없다. 정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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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8:08:57Z</updated>
    <published>2023-10-02T11: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겔 37장  &amp;ldquo;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amp;rdquo; &amp;ldquo;하나님 당신이 아십니다. 당연히 못 살죠.&amp;rdquo;  에스겔은 마른 뼈들을 보고 어렵지 않게 연상했을 것이다. 이 뼈는 우리가 맞이할 미래 속 우리 자신의 모습이랑 꼭 닮았다는 것을 말이다. 하나님께서 물으셨을 때, &amp;lsquo;우리에겐 희망이 없다는 것을 당신도 아십니다.&amp;rsquo;라고 대답한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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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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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5:08:56Z</updated>
    <published>2022-12-05T08: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요한복음 21장&amp;gt; 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4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6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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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믿음에는 아무 능력이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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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5:08:56Z</updated>
    <published>2022-12-01T11: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요한복음 17장&amp;gt; 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오빠인 나사로가 죽고 나서야 집에 오신 예수님께, 마르다가 이야기했다. &amp;quot;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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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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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5:08:55Z</updated>
    <published>2022-11-28T15: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요한복음 10장&amp;gt;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을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오늘 예수님이 날 때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을 고쳐주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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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너는 반석이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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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5:08:55Z</updated>
    <published>2022-11-25T17: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요한복음 1장&amp;gt;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42절 주석(... 중략) 복음서에서는 베드로가 반석과 같은 존재가 아니지만 사도행전에서는 초대교회의 기둥 같은 존재가 되었다.&amp;lt;요한복음 1장&amp;gt;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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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걸 알지 못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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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5:08:55Z</updated>
    <published>2022-11-24T13: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가복음 22장&amp;gt;31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amp;lt;누가복음 23장&amp;gt;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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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일어나서 걷자 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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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5:08:55Z</updated>
    <published>2022-11-23T15: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가복음 18장&amp;gt;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어제까지만 해도 하나님께 다가가기가 매우 어려웠다. 기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A%2Fimage%2FvkmLi2duD_Ivwx2w9xJl56-4z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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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오늘은 안 되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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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5:08:55Z</updated>
    <published>2022-11-21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고린도전서 3:7&amp;gt;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이니라&amp;lt;전도서 7:14&amp;gt;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amp;lt;잠언 24:16&amp;gt;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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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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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1:47:08Z</updated>
    <published>2022-11-19T14: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가복음 11장&amp;gt;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10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11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12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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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일했었지? 왜 일해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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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4:13:03Z</updated>
    <published>2022-11-18T15: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가복음 10장&amp;gt;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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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는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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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22:43:58Z</updated>
    <published>2022-11-16T12: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가복음 7장&amp;gt;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사랑은 고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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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다 널 위해서 그러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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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0:28:24Z</updated>
    <published>2022-11-15T14: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가복음 6장&amp;gt;47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48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49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추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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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이 아닌 선으로의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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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20:54:54Z</updated>
    <published>2022-11-14T11: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가복음 1장&amp;gt;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amp;lt;누가복음 2장&amp;gt;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51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은 순종으로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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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쳐다 봄&amp;rsquo;에서 &amp;lsquo;주목하여 봄&amp;rsquo;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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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4:24:52Z</updated>
    <published>2022-11-09T09: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마가복음 8장&amp;gt;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23.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24. 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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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아이에게 &amp;quot;잔다&amp;quot;라고 이야기해도 믿을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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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4:24:55Z</updated>
    <published>2022-11-08T11: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마가복음 5장&amp;gt;38 회당장에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41상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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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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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1:57:29Z</updated>
    <published>2022-11-07T08: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마가복음 1장&amp;gt; 16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18 곧 그물을 버려 두고 따르니라  &amp;lt;마가복음 2장&amp;gt;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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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아무도 부끄러움을 피할 수는 없다. - 220706의 입출력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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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13:53:35Z</updated>
    <published>2022-07-06T08: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입력 - 사무엘하 6장 ~ 20장 - 디트리히 본회퍼,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챕터10. 심판의 날에 기뻐할 수 있을까?    챕터11. 구원이 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챕터12. 우리가 서로를 섬길 수 있을까?    아무도 부끄러움을 피할 수는 없다         범죄는 은밀한 생각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생각의 씨앗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A%2Fimage%2FqWR3W3ngsmONtn4PV037zMLk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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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노라 - 220704의 입출력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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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11:44:26Z</updated>
    <published>2022-07-04T09: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입력 - 사무엘상 21장 ~ 사무엘하 5장 - 디트리히 본회퍼,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챕터 7.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챕터 8.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챕터 9. 하나님께 굴복할 수 있을까?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는가  인생에서 사울과 다윗은 모두 극심한 두려움의 상태를 마주한다. 그러나 두려움을 마주한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A%2Fimage%2FXi3YbUN7VZEgTYc2o5OxI6yRBF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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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백성을 두려워하여 - 220701의 입출력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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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11:57:03Z</updated>
    <published>2022-07-01T08: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입력 - 사무엘상 7~21장 - 디트리히 본회퍼,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챕터 4. 형제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발견할 수 있을까?    챕터 5. 이기심을 버릴 수 있을까?    챕터 6. 타인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을까?    오늘의 출력 1. 백성을 두려워하여          이스라엘 지파들이 모여 왕을 제비 뽑는 자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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