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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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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disk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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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대 의대와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한 의사, 한의사이면서 고등학생 딸, 중학생 아들과 함께 공부하는 아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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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01:3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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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생의 식사 - 수험생의 식사 (베리타스 알파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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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4:46:09Z</updated>
    <published>2020-04-30T02: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You are what you eat.&amp;rsquo; &amp;lsquo;당신이 먹는 음식에 대해 알려주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줄게요&amp;rsquo; 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사람은 미식의 선구자이며 &amp;lsquo;미각의 생리학&amp;rsquo; 저자로 유명한 프랑스의 브리야 사바랭이다. 누군가의 정신적 신체적 상태를 결정짓는 것은 그의 식생활이라는 뜻이다. &amp;lsquo;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고 하여 의학과 음식의 역할을 근원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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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 - 집중력 높이기 (베리타스 알파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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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06:32:25Z</updated>
    <published>2020-04-10T01: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머리는 좋은데&amp;rsquo; &amp;lsquo;우리 아이가 머리는 좋은데, 집중을 못해요.&amp;rsquo; 학습 클리닉 진료 중 부모님들로부터 가장 자주 듣는 이야기다. 표현은 조금씩 달라도 학교와 학원 선생님들도 유사한 내용의 고충을 많이 듣는다고 한다. 집중력이 문제의 핵심으로 주목 받는 이유는 학습의 외형과 내실 양쪽으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수업이든 자율학습이든 학생이 전력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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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전략적 학습 - 미래를 위한 공부 (베리타스 알파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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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2T09:27:33Z</updated>
    <published>2020-04-02T05: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의 이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부의 이유를 묻는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대학 진학과 직업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부한다는 답변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조사기관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3명 중 2명 이상이 같은 취지의 답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공부 자체가 좋아서라는 응답자는 10명 중 1명이 채 되지 않았다. 대다수 학생들에게 공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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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와 운동 -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운동법 (베리타스 알파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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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7:43:23Z</updated>
    <published>2020-04-01T06: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측이 있었다. 수험생에게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가 여름이다. 체력이 떨어지면 지구력과 집중력이 함께 저하된다. 더 오래 공부하기 벅차고, 같은 시간 공부해도 효율이 뚝뚝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공부의 성과는 공부시간과 집중효율의 곱하기에 비례한다. 예를 들어, 체력이 소진되어 집중력과 지구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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