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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펜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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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힘든 하루를 보냈을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들을 그림으로 그려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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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08:0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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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 이야기 - 과시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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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5:28:29Z</updated>
    <published>2022-02-10T19: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우리는 모두 땅 속에 놓였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우리는 땅의 양분을 먹으며 조금씩 자라났습니다.  깜깜한 땅 속에선 우리는 밝은 세상을 보는 날을 꿈 꾸고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제 옆에 있던 친구 하나가 땅 밖으로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amp;quot;우와! 내가 드디어 세상을 보게 되는구나! 얘들아! 내가 제일 먼저 세상으로 나오게 됐어!&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J%2Fimage%2FMHcGqcmgZetyyRL2NpnGg1nqsGA.pn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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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약국 - 마음이 아픈 당신에게 내리는 처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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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5:33:30Z</updated>
    <published>2022-02-09T18: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마음 한켠엔 아픔이 있죠. 가끔은 아픔이 내 마음 전체를 차지해버린 날엔 힘없이 &amp;nbsp;무너져버리기도 합니다.  지친 맘을 달래고 잠재우고 싶나요? 그렇다면, 마음 약국을 잘 찾아오셨습니다.  지금부터 마음이 아파 마음 약국을 찾아온 여러분을 위해 조금 특별한&amp;nbsp;처방전을 내리고자 합니다.  제가 내리는 처방전은 바로..'시간'입니다.  다소 허무한 처방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J%2Fimage%2FrrMZ4mjAdbof_SLstzZMTyUWA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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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난이 그릇 - 자꾸만 작아지는 당신에게 바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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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5:32:26Z</updated>
    <published>2022-02-09T17: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릇을 만드는 장인이 있었습니다. &amp;nbsp;여느 때와 다름없이 그릇을 빚는 도중 장인은 자신이 만들던 그릇 하나가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릇은 울퉁불퉁하고 못난 모습을 하고 있었죠. 그를 본 다른 그릇들도 못났다며 그를 못난이 그릇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못난이 그릇은 의기소침해진 채 다른 그릇들을 유심히 쳐다보았죠. 역시 그들은 자신과는 달리 매끈하고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J%2Fimage%2FZ0n_6OgVYUXHJuTIl5OsRg3G3bc.pn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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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엠 버터플라이&amp;gt;, 이분법적 사고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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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19:32:24Z</updated>
    <published>2020-07-08T05: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M.butterfly는 갈리마드와 송의 모습을 통해 제국주의가 자신들의 정복을 정당화하는 과정을 보여줌과 동시에, 제국주의를 해체 시키고자 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작품 속, 갈리마드는 남성성이 결여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못생긴 외모로 인해, 서양 여자들과의 데이트 신청 역시 꺼리며, 매사에 자신감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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