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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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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eo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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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an의 개인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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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11:4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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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다니며 공인중개사 공부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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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47:34Z</updated>
    <published>2023-07-24T14: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미루어 오던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했다. 회사 막내직원에게 아직 늦지않았으니 하고싶은걸 하면서 자기관리 하자는 잔소리를 하다 문득 나에게 하고있는 소리라는 걸 느꼈다.  스타트업을 다니던 시절 , 대학원을 다니던 시절,  수없이 많은 중개사들을 회사 내외로 만나며,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딸수있다고 말하고 다니던 공인중개사.. 얼마전 만난 전 직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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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간 스타트업에서 겪은 일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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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47:51Z</updated>
    <published>2023-02-16T05: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은 그동안 다른 회사 대표들을 만나고 다녔다고 했다. 빨리 추가 투자를 받아야 하는데 회사가 성장이 더딘 것 같아 조언을 받고 다녔다고 했다. 성인 남자 앞에서 눈물을 흘려본 건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정말 그만큼 서운했다. 내 덩치, 내 얼굴에 눈물을 흘렸던 그날을&amp;nbsp;기억하면 지금도 얼굴이 시뻘게진다. . . . . [직원들의 대거 퇴사 그리고 성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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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년생이 만 30이 넘으며 겪은 일들 - written by 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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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23:32:44Z</updated>
    <published>2023-02-16T02: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빠른 91년생이다.  자존심은 또 엄청나게 강해 편한자리에서는 나이를 물으면 33.8이라며 우기고, 진지한 자리에서 나이를 물을 땐 설명하며 가끔 상황이 복잡해지곤 한다. 학창시절을 중국과 뉴질랜드에서 살았는데, 외국인 친구들에게 빠른이라는 제도를 몇번이나 설명해왔는지 모르겠고, 대학을 조기졸업한 친한 동생이 친구하자며 자꾸 까불어 몇번을 정색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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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간 스타트업에서 겪은 일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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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7:43:52Z</updated>
    <published>2023-02-16T02: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Pre-A 투자 후 영업 방식의 전환과 적응하기 쉽지 않았던 현실]  입사한지 1년이 지난 후, 나는 파트장이 되었다. 변한건 크게 없었지만 승진이라는 개념에 기분이 좋았고 내가 뭔가 된 것 같았다. 그리고 수억의 Pre-A 투자를 받으면서 팀명을 온라인 팀으로 변경하게 되었다. 당초 나는 인턴 2명, 정규직 1~2명의 규모로 팀원을 관리했다.  H대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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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간 스타트업에서 겪은 일 ep.1 - written by 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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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3:42:51Z</updated>
    <published>2023-02-16T0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 입사 스토리]  2015년 7월,  나는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싱가폴 대학원을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었고, 당시 싱가폴 유학을 준비한 이유는 아래와 같았다. 1. 친형이 싱가폴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자리를 잡으며 강력 추천 함 2. 뉴질랜드에서 1년간 공부해 본 영어가 지난 6~7년간 공부해온 중국어보다 훨씬 쉽다고 느껴 1~2년 정도 더 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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