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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pc민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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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kmin80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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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 최초 CHPC입니다. 백만장자 메신저의 작가이자 오프라 윈프리의 라이프 코치이기도 한 브랜든버처드에게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9년부터는 자기계발 강연도 이어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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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01:1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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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바닥이에요. 어떻게 할까요? - 하이퍼포먼스 코치의 조언 : 자존감 끌어올리기-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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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1:47:37Z</updated>
    <published>2020-07-18T06: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존감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을까요?&amp;quot;  코칭, 강연, 독서모임 과정에서 다양한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얼마전에는 독서모임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그 질문을 받고 몇가지 책이 머리속에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딱 이겁니다...라는 책은 없었어요. 결국 동기부여를 하는 책이거나, 지금 이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 중에 골라야 했을테니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RkylrVl7PDPKwR1ruE95y_Qh9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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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일들 - 좌충우돌 코치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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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1:51:51Z</updated>
    <published>2020-04-28T02: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이야기       2년 4개월간의 쿠웨이트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온 날짜가 5월 28일이었다. 일주일간의 복귀 휴가가 끝나고 출근을 하자마자 바로 이야기했다. 나 6월 14일부터 일주일간 휴가 또 써야 한다고. 무조건 가야 된다고.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게 쳐다봤다. 혹시나 한국에 복귀하자마자 긴 휴가를 가기 위해서 2주간 쉰다면 모를까, 느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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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치가 되기로 결심하다 - 미국으로 가기 위한 준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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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1:56:49Z</updated>
    <published>2020-04-20T05: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CHPC 교육을 신청하고 나서도 사실 많은 시간 고민이 이어졌다. 내가 과연 이것을 배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그저 내 삶이라도 나아지면 다행이지 않을까. 그런데 내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도 모르는데 이런 큰 비용을 들여서 배우는 게 맞는 걸까. 그야말로 자다 말고 이불 킥을 하면서 일어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iyWgqI1pDSdEH86uR-Z9bGmBd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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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을 통해 발가벗은 나를 보다 - 나를 이끌어 준 삶속의 깨달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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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2:02:14Z</updated>
    <published>2020-04-12T06: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를 마치고 취직했다. 그리고 전문 엔지니어로서 계속 배워야 했다. 이론을 공부하고 현장에 출장을 가서 차이점을 배워야 했다. 프로그램으로 해석한 결과와 실제와의 차이도 이해해야 했다. 정말 배워야 할 것이 쌓여있었다. 그런 과정에서의 배움과 해결 과정에는 완벽한 답은 없었다. 하지만 나름 명백했다. 엔지니어로서 판단이 더해지는 것이지만, 많은 이들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pz28gzrkmmEHPKGtFIfgP4vqn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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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n we were young.... - 친구의 부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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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2:05:13Z</updated>
    <published>2020-04-10T09: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간다는 것을 알아채린 마음이 흔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범사에 감사해야 한다는 그 이야기가 저를 뒤흔든 걸까요.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한가지 소식이 더해졌어요. 친한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갈 수가 없네요.  마음이 온통 뒤흔들리고 있습니다.  내일이 친구 아버님의 발인이고 오늘은 미팅이 있어서 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EY_lGP_fAHVgD0fNongFq3BL6Ww" width="2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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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으로 떠나서 알게 된 것들 - 나를 이끌어준 삶 속의 메시지들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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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2:12:26Z</updated>
    <published>2020-04-09T22: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초에 결재를 진행했다. 2015년 6월에 일주일간 코치 인증 교육을 받는데 거의 1,500만 원이 들어가는 것이 확정되었다. 결재를 하고 한동안 자다가 깨곤 했다. 내가 미친 것이 아닐까 싶었다. 그전까지 내가 지불했던 제일 비싼 강연이 2,000불이었다. 그것도 브랜든의 강연이었다. Expert Academy. 백만장자 메신저라는 책의 교육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pVDifJRQdPAoWz09zKziIumqT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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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아이를 얻으면서 알게 된 것들 - 나를 이끌어준 삶 속의 메시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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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2:17:39Z</updated>
    <published>2020-04-08T1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조금씩 생활이 다시 안정되기 시작했었다. 좋은 일도 생겼다. 세 번째 휴가에 와이프가 둘째를 임신했다. 원래는 큰 아이와 두 살 터울로 둘째를 얻고 싶었다. 두 아이가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함께 커가는 모습을 바랐으니까. 하지만 해외 생활을 하면서 임신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렇다 보니 목표보다 1년쯤 늦어졌어도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Os5cdkf2QGa3DfarS7W82cB3r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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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을 잃으면서 알게된 것들 - 조금 다른 자기계발 이야기 - 5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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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8:53:07Z</updated>
    <published>2020-03-30T01: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막에서 길을 잃었던 이후 하루에 한걸음씩은 나아가자고 다짐했다. 사막에 있는 기간에는 그 다짐을 넘어서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었다. 달려야 했다. 온전하게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고독한 시간은 사막에 있는 기간에만 가능한 것이었으니까. 하지만 결국 너무 빨리 뛰려다 넘어졌다. 내 체력조건에 대한 이해도 없었고 현장의 근무 강도에 대한 이해도 없이 무작정 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r6ZG_jEmNJ_eEZHyJ6jufB6CA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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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을 구하기 위한 여정들 - 조금 다른 자기계발이야기 - 네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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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09:54:22Z</updated>
    <published>2020-03-28T12: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가족이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할 때는 달랐다. 가족이 내 옆에 없다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었다. 방긋 웃는 딸아이를 볼 수 없다는 형벌이 오히려 장점이었다. 슬펐다. 하지만 어쩌면 이것이 삶이 나에게 준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었다. 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일터가 곧 숙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4W0CKUcYbl7k5FeCk7lGwrRmQ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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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의 밤하늘이 알려준 것들 - 조금 다른 자기계발 이야기 - 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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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17:13Z</updated>
    <published>2020-03-26T2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시절에 우주소년단이라는 서클활동을 했고 그 덕분에 5학년 때 계룡산 야간산행을 한 적이 있다. 목표는 별자리 관측이었다. 가을이었고 9시부터 등산을 시작해서 정상에 도착했을 때의 시간은 대략 밤 12시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아이들과 함께 오셨던 부모님들까지 합치면 거의 100명이 이동했었고, 랜턴을 달고 마치 광부들이 석탄을 캐러 가듯 길을 밝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1Hquh4ALuXr1taLvLd9pDBB28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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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에서 길을 잃은, 그날 밤 - 나를 뒤흔든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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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3T14:07:16Z</updated>
    <published>2020-03-23T10: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잃었던 날이었다. 숙소에 돌아와서도 쉽게 잠이 들지 않았다. 몸은 방에 있었다. 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바다와 사막의 경계에 머물러 있었다. 잠을 청하다 결국 포기했다.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수없이 많은 말들과 생각들을 노트에 적었다. 새벽에 동이 터 올 즈음 겨우 4개의 문장으로 정리가 되었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명확한가  하루 종일 힘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bnZAgBdAzjqstWDCWnJUuylks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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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속에서 흘려보냈던 메세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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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22:31:08Z</updated>
    <published>2020-03-17T11: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9살 때 일어난 일  9살에 철이 들었다. 그 나이에 맞게 어리광도 부려봤어야 했는데 그 좋은 특권을 누리지 못했다. 어렸던 9살 봄날에 일어난 한 사건이 내 삶을 참 오랫동안 지배했기 때문이다. 2학년이었다. 학교 다니는 것에 재미가 붙었다. 아침저녁으로 친구들과 공을 찼다. 이른 나이에 글자를 깨우쳤던 덕분에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tDuqWBQpE_po479dye3MEnJyY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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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에서 길을 잃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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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04:07:09Z</updated>
    <published>2020-03-16T14: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 부임하자마자 새로운 베이스캠프가 놓일 지역의 지반 조건을 조사하러 다니게 되었다. 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곳이었고 아무런 이정표도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 이 자리에 숙소도 생기고 임시 부두도 만들어지겠지만, 아직까지는 빨간색 측량용 깃발만 몇 개 꼽혀 있을 뿐이었다.       어느 날 오후 늦게 그곳에 가봐야 할 일이 생겼다. 그런데 일을 끝낸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dS%2Fimage%2FV2ZOl3y-7tJZySa76hPD-AUNe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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