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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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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woongm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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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차 영상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계원예술대학교 겸임교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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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04:1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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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DDICT TWIG(오딕트 트위그) - _일상의 물건들_03 / 조금 특별한 무선이어폰을 찾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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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3:38:32Z</updated>
    <published>2022-11-09T04: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_   트위그를 약 1년 반 정도 사용했다.   트위그를 처음 본 주위 사람들의 공통적인 반응  &amp;quot;어? 그거 뭐예요?&amp;quot; &amp;quot;아. 이거 이어버즈에요.&amp;quot; &amp;quot;오~ 예쁘네요.&amp;quot;     그렇다. 오딕트 트위그는 케이스 디자인부터 스타일이 남다르다. 원형의 충전케이스의 디자인과 재질, 특히 곡면에 투박하지 않게 위치한 USB 단자와 버튼,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hUuncwCU5-u6u9sgxswQs7zNE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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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일기 - 여름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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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3:37:37Z</updated>
    <published>2022-10-26T09: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라는 내 우주에 알 수 없는 도착지를 향해 달리는 빛처럼 빠르게 흐르는 시간, 먼지처럼 사라져 갈 순간의 계절.      개인적으로 많은 부침이 있던 계절,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아마 저의 2022년 여름은 저 그림과 닮아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아니 원하는 모습을 그린 것일 수도 있겠네요.  수많은 고민들이 해결로 연결되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XIpibbNVOpPML0GIHP5zOQWNs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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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을 하며. - 그림과 마음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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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2:59:56Z</updated>
    <published>2022-07-08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술을 마시면 대리를 부르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많은 직장인들이 그렇겠지만 따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 출퇴근 시간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면 그나마 활동량이 조금 늘어나고 지하철에서는 책도 볼 수 있다. 가끔 그림도 그리고.     금전적인 이득보다 어쩌면 일상의 루틴을 조금 바꾸어 의미 있는 행동으로 연결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Lg-Yyvlqo4OiHMiZ2KOKnqAOoY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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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 에반스 - 재즈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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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2-05T15: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니 재즈에 관심이 없을 때도 무심하게 담배를 물고 피아노를 치는 저 사진은 알고 있었고 나이 들며 넓어지는 취향 덕에 재즈가 좋아져 궁금해서 찾아보고 조금씩 들어보고 있다.  뭐랄까 빌 에반스라는 음악가는 그의 모습과 자신의 연주가 너무나 닮아있다.  저 입에 물고 있는 담배향도 달콤할 것 같은 착각마저 불러일으키는 그의 사진 한 장   쌀쌀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ClqdD0mL6sMGPkivtZTAQ5H4i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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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그릴까 고민이 될 때. - 글로 배우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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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1-08-09T06: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시간 끄적이는 아주 사소한 낙서든 제대로 그려봐야지 하는 마음을 먹고 시작하건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다. &amp;quot;근데 뭘 그리지?&amp;quot;   테이블 위엔 이미 그림을 그릴 노트가 있고, 손에는 펜이 쥐어져 있지만 손은 한참 동안 움직이지 않는다.  팬이 종이 위에 처음 선을 만들어 내기까지 그 망설임의 시간은 막연함에 기인한다. 그저 무엇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xL6xB6MEv3139aFjsZbySJGhA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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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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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1-07-13T04: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오늘의 그림. 문득 머릿속 떠오르는 글을 그림으로 그렸다.  일상과 이상의 사이    _   친한 동생에게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quot;무슨 일 있으세요? 왜 이렇게 표정이 우울하세요!!&amp;quot; &amp;quot;어? 아닌데?&amp;quot;  그림을 그려야겠다 라는 마음, 막연하게 유쾌한 무엇인가를 그려야겠다... 싶었고 시간이 지났지만, 결국 난 아무것도 그리지 못했다. 사실&amp;nbsp;그렸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rVScory0Fzq6m1k09gW2zZwRz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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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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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1-04-12T10: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저녁이 되었지만, 오늘도 우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게 잠긴 목으로 잠자리에 들고  다음 날도 우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인생을 살아간다는 건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것이라 했다.  그러나 반복되는 이 상황에 서로의 관계엔 꽤 오랫동안 먼지가 쌓여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b0LpHvH4s2FubwrLS3FruPlbA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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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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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1-03-20T06: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이라는 것이 있다.  특별히 떠올리려 노력하지 않아도 갑자기 떠오르는 지나간 일상에서의 모습들  그 순간.  특정 장면이 떠오르고 그 공간에서의 느낌을 하나씩 떠올려 본다. 그때의 시간과 장소, 날씨, 주위의 소음들, 길에서 느낄 수 있던 향, 상대방과 나누었던 대화들. 이런 것들이 그 기억의 이미지를 만들어 머릿속 깊은 곳에 작은 조각으로 남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Obfl-8pnEl6qD8LPmsdn_jrEQY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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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_나의 일주일 - 월화수목고양이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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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1Z</updated>
    <published>2020-12-11T13: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 소리에 일어나서 씻고 옷을 입고 차에 시동을 걸어 강변북로를 달려 회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 불을 켜고 일을 시작하고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한대 피고 머리를 굴리고 전화를 하고 손을 움직이고 회의를 하고 내일 업무를 기록하고 불을 끄고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주차장에 주차된 차에 시동을 걸어 강변북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3YtvaaoiVv3MDDXZpzo9zFYjGL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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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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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04:59:55Z</updated>
    <published>2020-12-02T08: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당신과 헤어졌고, 모래위로 비가 내려요.  시들어빠진 꽃다발을 돌려보내듯 나는 낡아빠진 추억을 돌려보내요.  비는 내리고, 당신은 사랑을 잃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Tas60uqxRJgPk3GUR9DOAWZuK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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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그리는 방법 - 글로 배우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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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0-11-25T09: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인물 그리기,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           그림을 그릴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관찰'이다.   그리고자 하는 피사체의 선택이 끝나면 보이는 것들 중에서 무엇을 그릴지, 무슨 색으로 칠할지, 무슨 재료를 쓸지는 모두 관찰의 마지막에 따라온다.  관찰의 시간은 아주 짧아 스쳐가는 순간일 수도 있고, 멍하니 바라보며 긴 호흡으로 가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SoHkBXx_-i6cA3frFQ43Lauaa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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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을 그리다.  - 당신의 오늘은 어떤 모습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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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0-10-27T09: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_   #STAYHOME           시간은 저녁 7시를 넘어가는데 깜깜했던 방이  저녁의 불빛들로 밝아왔다.    굳이 방안에 등을 켜 밝게 만들 이유도 없고,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야 할 이유도 없는 이른 저녁 발자국 소리 없는 너의 걸음 뒤로 창 밖 빗소리가 들린다.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GtE5UMz9VlvH4VJPsh8nEpEnv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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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하게 그림을 그리는 방법 - 지속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은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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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0-10-23T11: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잘 그렸고 못 그렸다는 건 주관적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는 것만큼이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그런데 막상 그림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포기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 듯하다.      첫째.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서  과연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잘 그린 그림이란 무엇일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akL3qyMjIOWB2RHlf2Yn7eNJn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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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그곶 - 제주도 카페, 그림으로 그곶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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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07:10:33Z</updated>
    <published>2020-10-16T05: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_   라떼는 말이야.....             원래 우유를 잘 못 마신다. 그래서 라떼도 마시면 속이 울렁거린다고 해야 하나, 거북한 느낌이 들고 불편한 감이 있어서 잘 안 마셨다. 제주도에 살 때 몇 달간 목공일로 살아간 적이 있는데 공방일이란 게 아무리 좋은 집진기를 달아도 제한된 공간에서 하루 종일 움직이며 일하다 보면 마칠 시간 즈음엔 목이 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2cI2-5moD8lIyjmebMweZXolx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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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위로하는 그림 - 보이는 것 이상을 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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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1Z</updated>
    <published>2020-10-14T04: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_    내 작은 그림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는 것.           2011년 나는 꽤 오랫동안 몸담았던 디지털 에이젼시(우리가 아는 웹에이젼시)를 떠나 UX라는 영역에 도전하고 있었다. 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 조금씩 UX를 경험하며 호기심이 생겼고, 느낌이 아닌 논리적으로 맞아떨어지는, 이유가 있어야 하며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린다.라는 접근보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s-22c-7iBQ36_sPHB6ROz0mpl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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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코 GR2 - _ 일상의 물건들 _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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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02:45:33Z</updated>
    <published>2020-10-12T10: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켠다. 그리고 찍는다.  일상의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카메라.           디자인이 예쁘고,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고, 무겁지 않아 손쉽게 휴대할 수 있어야 하고, 구동 속도가 빨라 원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잡아낼 수 있어야 하며, 튼튼하고.   카메라를 고를 때, 용도에 따라 개인의 선택이 나뉘겠지만, 여행을 다니며 야심 차게 준비한 DS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JkhGQHvyD54GY_UdDKggErz-s3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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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스킨 - _ 일상의 물건들 _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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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57Z</updated>
    <published>2020-09-26T08: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사라져 버리는 순간을 기록으로 모으는 것  유행을 타지 않은 디자인, 좋은 종이질감, 실용성과 기능성을 갖춘 훌륭한 노트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선호한다.  단단한 하드커버 안 적당한 두께의 종이는 생각보다 넓은 종류의 펜을 받아들여 줘서 가벼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좋다.   블랙 컬러에 레이아웃이 없는 빈 종이인 플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I7m40QTCUkFqoGo8H9qyNYwiX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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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 달. - 그림과 마음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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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1Z</updated>
    <published>2020-09-25T03: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어느날 침대에 누워있다가 문득 외롭다는 생각을 했다.  외로움을 느낀다고 누군가를 찾는 성격은 아니지만, 한참동안 지나간 사람과 시간에 대해 생각하다가 일어나 그림을 그렸다.           조금 쌀쌀한 날씨였다. 캐롤라인 베이를 따라 걷다가 시내에 들러 생활에 필요한 이런저런 잡화를 사고 돌아오는 길. 새로 산 필름을 쓰기 위해 짧은 여행도 계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cfJAOH8NH6US6t5xOy646wtvg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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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그리다. - 바라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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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0-09-23T02: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_     나 그리고 내 주위의 사람들.   그들을 바라본다는 것.          계속 그림이라는 것과 인연이 닿아 있다 보니  어느 순간 피사체의 구도나 비율 그런 것보다 그 대상이 주는 느낌을 따라갈 때가 많아졌다. 가만히 관찰이란 걸 하다 보면, 나와 그 사람의 관계에서 형성되어 있던 상대방에 대한 이미지를 따라 묘사하게 된다. 선이건 면이건 그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mUXbhfnkbRXx8JAKl7tz0cpPJ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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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기고 싶은 것들. - 그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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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6:00Z</updated>
    <published>2020-09-22T08: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잊고 있던 것들과 재회할 때.    흥미 있고 좋아하는 것들, 여러 삶의 순간이 기억조차 없이 사라져 버리는 것 같아 기록의 도구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무엇인가를 남기고 싶어 그림을 그리진 않았다. 생각해보면 입시 미술을 시작한 고등학교 때 이후 딱히 어떤목적 없이 관성으로 그리던 시절도 있었고, 잠깐씩 길게는 꽤 오랜 시간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hV%2Fimage%2FlRBcCN0rys47sfLV3UgwvOzdA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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