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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백수 MIT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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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흔하디 흔한 K직장인으로 6년 쯤 살아가다 서른맞이 터닝포인트로 해외석사를 위해 미국으로 떠납니다. @30_baeksoo_lif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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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11:25: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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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 앤 더 시티 - 백수일기 #7ㅣ야한 제목과 그렇지 않은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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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4:07:51Z</updated>
    <published>2024-08-15T04: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머리 아픈 변호사 드라마인 'Suits'를 보다가 포기하고 예전에 (한글자막으로) 재밌게 봤던 'Sex and the city'를 다시 보고 있다. 워낙 유명한 드라마라 다들 알겠지만 맨해튼에 사는 30대 여자 뉴요커 4인방의 Dating life(어쩌면 Sex life)를 에피소드별로 재밌게 보여준다.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방영했다고 하니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Rtqc-3MMHvuRqg3ZVbSosauR3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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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한 푼 못 버는 나라도 괜찮겠니? - 백수일기 #6ㅣ백수에게도 관대한 신용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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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3:01:45Z</updated>
    <published>2024-08-14T19: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체크카드로 살아갈까, 신용카드를 사용할까 하고 고민 중이었는데 미국에서는 신용점수가 나중에 집이나 차를 rent하거나 사거나 할 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서 작은 한도라도 신용카드를 만들어서 credit score와 history를 만들어놓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게 소득공제가 많이 되서 적절하게 사용하는게 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d3qCHBRFzvCFs-_tUzMunoB2i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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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마초는 되지만 맥주는 안돼요 - 백수일기 #5 ㅣ 아이러니한 나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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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23:05:17Z</updated>
    <published>2024-08-07T23: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도착한 첫날 Target이라는 마트에 샴푸며 치약이며 당장 필요한 생필품들을 사러 갔었다. 학생들이 많은 지역이라 그런지 대문짝 만하게 학생 인증을 하고 20% 쿠폰을 받으라고 적혀있었다. 뭐? 이 미친 물가의 나라에서 20%? 냉큼 학생증 인증을 하고 쿠폰을 손에 넣었다. 나중에 기숙사로 이사할 때에 이것저것 살게 많을 테니 그때 사용해야지!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DlMat6LqoPtpQ3Pg-anschtGH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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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백수는 달라도 달라 - 백수일기 #4 ㅣ 미국물 먹은 백수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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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4:15:47Z</updated>
    <published>2024-08-06T21: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도착한 지 4일 차쯤 됐을까, 당장 사는데 필요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니 가장 큰 문제는 상당히 심심하다는 거다. 보스턴에는 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고, 학기가 시작되기까지는 3주도 더 남았다. 시차 적응이 되긴 했는데 야행성인 나답지 않게 새벽 6시 기상 후 밤 10시에 잠드는 바람직한 패턴으로 자리 잡아버렸다. 한국이랑 시차가 13시간이나 나서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Q6KEl7XnYtnz4SNnc98szn6lRp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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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에서 살아남기 - 백수일기 #3ㅣ한국은 정말 좋은 나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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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2:22:39Z</updated>
    <published>2024-08-05T14: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백수, 영국 백수, 부산 백수 그리고 이제 보스턴 백수다.   지난 31일 보스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다리가 저릿저릿한 14시간 비행을 끝내고 보스턴 로건 공항 터미널로 나왔을 때 나를 반긴 건 아무도 없었다. 내 몸만 한 캐리어 두 개에 보스턴백(그나저나 보스턴백은 어쩌다 보스턴백이라고 불리게 됐을까?) 두 개를 낑낑 거리며 카트에 밀고 우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3KamyrnklnBD8xigRgc1S-1uFO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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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싶지만 일은 하고 싶어 - 백수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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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4:44:54Z</updated>
    <published>2024-07-22T15: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병, 퇴사병, 상사병 뭐 하나 거르지 않고 골고루 앓으며 내 적성은 백수라고 철석같이 믿고 6년 간의 직장인 생활을 했다. 그리고 난생처음 고대하던 백수가 되어보니 마냥 적성은 아닌 듯하다.   백수 일주일 차, 대학원이 붙을지, 미국에 가게 될지, 새로운 곳에 취직이 될지 아무것도 확실한 것이 없는데도 마냥 좋았다. 머리 아픈 전략회의도, 가슴 떨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toJevf-z_X7zySi9Zk5qH6mGI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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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y는 제출 버튼만 누르면 되는 거 아니냐고?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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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23:24:55Z</updated>
    <published>2024-07-22T01: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쓰랴 추천서 쓰랴 정신없이 준비하다 보면 마감기한을 얼마 남기지 않고 application page를 들어가게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막상 창을 열면 끝도 없는 질문과 체크박스들에 어질어질하실 거예요. 최소 한 달 전에는 학교별 application page에 들어가서 계정을 생성하고 전체 질문들과 제출 서류들을 확인하세요! 학교별로 워딩은 조금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sbTE41Zpp5YdYl3mqZpFl0XLH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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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미리 방문하면 합격률이 올라갈까요?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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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23:24:26Z</updated>
    <published>2024-07-19T22: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하고자 하는 학교를 방문해서 교수진과 면담을 하거나 교수님과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지원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지원자의 존재를 각인 시키고 강한 지원 의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고 영향력이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학교를 방문하더라도 형식적인 캠퍼스 투어에 그치고 수많은 메일을 보내도 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목표는 &amp;lsquo;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FgcbrEsQmkHyF2IKiC3yT6XHP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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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쫄깃한 인터뷰 준비하기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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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23:12:53Z</updated>
    <published>2024-07-17T15: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는 서류 준비와 달리 interview나 video essay의 경우 많은 연습을 하더라도 어느정도 현장 대처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본을 달달 외울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대처할 카드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명심할 점은 영어실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면접관들은 international student라는 점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Y0bni_L-WhfwSDQuoE_CSoCCNm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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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입으로 차마 못한 내자랑은 추천서로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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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3:28:35Z</updated>
    <published>2024-07-15T15: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도 레퍼런스 체크의 개념으로 유선 혹은 대면으로 평판조회를 하기도 하지만 문서화한 추천서를 받는 경우는 흔하지 않아 낯선 경험일 텐데요. 주로 추천서는 학교별로 2개 혹은 3개를 요구합니다. 보통 현업에서의 실무 경력을 필수로 하는 전공들은 academic 1개, professional 1~2개를 요구합니다. 학사 학위 후 바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c5IOMg8QFq7s0aUP5JXuwYEIK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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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이 아니라 스토리가 필요한 Essay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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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3:26:46Z</updated>
    <published>2024-07-12T16: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별로 Personal Statement 또는 Statement of objectives라는 명칭으로 부르는데요. 모두 담아야 하는 내용은 동일합니다. 하나의 essay에 지원 동기, 목표(short&amp;amp;long term goal), 가치관, 자기소개, 성장배경&amp;nbsp;등을 포괄적으로 담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지원동기와 장단기 목표를 담는 academic essa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LvsHL0giMhDcwoJp_sJXP_uTi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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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Essay보다 중요한 건 Resume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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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3:25:50Z</updated>
    <published>2024-07-11T09: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dmission 서류를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Resume는 지원자의 존재를 처음 어필하는 자료입니다. 일단 Resume를 통해 매력적인 후보로 인지되어야 Essay로 자세히 어필할 기회를 얻을 수 있겠죠? Resume는 경력 기술서와 같이 경험 직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커리어를 통해 발휘한 역량의 전체적인 흐름과 스토리라인을 자연스럽게 연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8OTSiyR_P14pjU5VHAqMQ5yZL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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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GMAT 어떻게 준비할까?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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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6:12:47Z</updated>
    <published>2024-07-09T00: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GRE와 GMAT 모두 개정되어 시험 시간이 축소되면서 시험 유형이 비교적 간소화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난이도에는 변화가 없다는 평가이지만 체력적으로 시험보기가 편해졌으니 수험생 입장에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의 편의성을 강화한 것으로 보아 많은 학교들이 코로나 이후 GRE와 GMAT 성적 제출을 optional로 바꾸면서 시험 자체의 수요가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ypxePDTBqO7DLIVQtgmKzJajr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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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EFL/IELTS 어떻게 준비할까?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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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23:19:03Z</updated>
    <published>2024-07-04T07: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TOEFL vs IELTS TOEFL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험 난이도는 IELTS가 더 낫다는게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수능 3등급 이하) IELTS를, 영어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면 TOEFL을 선택하길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유럽권이 아닌 미주를 타겟팅 한다면 TOEFL 점수 제출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어&amp;nbsp;공부&amp;nbsp;기간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wQ-Q9fLaXS89oR8PnlVqo5V6a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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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학교에 지원해야 할까?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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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02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망하는 전공에는 어떤 학교들이 있는지 서칭 하는 노하우, 그중 좋은 학교는 무엇일지, 나에게 맞는 학교는 어디일지, 총 몇 곳이나 지원할지, 실제 지원할 학교들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리스트업 할지&amp;nbsp;직접 물어물어 체득한 정보들을 몽땅 담았습니다.   구글링을 통해 해당 전공 운영 학교 파악 이미 생각해 두신 전공 분야가 있으시겠지만 석사과정은 학교 별로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HdKYRt_oDmtFd7a9mvI9RsYg5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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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석사 로드맵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chapter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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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23:23:16Z</updated>
    <published>2024-06-28T06: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 째 챕터에서는 전체 로드맵을 굵직한 단계들로 구분해서 전체적인 기간과 비용, 컨설팅과 주변 도움을 투입해야 하는 시점&amp;nbsp;등 해외 석사를 준비하는 전체 로드맵을 정리합니다. 각 단계별 상세한 내용들은 다음 챕터들에서 계속됩니다.   Step 1. 학교 리스트업 기간 : 1달 / 비용 : 전문가 상담 비용 10만 원 내외 웹서핑, 경험자 조언, 전문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mBLxlWQGlsTYLOL5EV18MqJSC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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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MIT 가다 - 가장 솔직한 해외석사 가이드ㅣ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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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23:22:49Z</updated>
    <published>2024-06-25T09: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흔하디 흔한 K직장인으로 6년쯤 살아가다 돌연 삼십 대 맞이 터닝포인트로 미국으로 떠나는 필자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나고 자라 대학을 나온 전형적인 토종 한국인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미국 석사를 준비하고 MIT, Columbia, Cornell, USC 4개 학교에 장학금을 받고 동시 합격할 수 있었던 준비 과정과 직접 경험하면서 체득한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1YR-2uBJ7wL1UZhGHjrzvRwk_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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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난생처음 백수되다 - 백수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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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5:09:36Z</updated>
    <published>2024-06-25T03: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해 먹겠습니다.  만 나이를 핑계로 바득바득 20대라고 주장하던 2023년이 가고 나는 올해 진정한 서른 살이 됐다. 아직 정신연령은 24살 그대로인데 정신 차려보니 현대사회에 쩌든 7년 차 직장인이다.  2022년이었던가, 막 대리를 달았을 때쯤 새삼 '이렇게 평생 살면 행복할까?'싶었다. 내 10년 뒤 모습일까 싶은 선배의 인생도 딱히 재밌어 보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Bi%2Fimage%2Fhy_B08jjoLyaDyjdCVpHzp1O-k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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