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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 Mar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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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축가의 시선에서 보는 세상과 오늘 그것을 여행, 일, 취미생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문학적 시각을 더한 콜라보 이야기를 기록하는 Red Marine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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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13:2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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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할수록 심플함을 추구하라 - #. 65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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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5:47:57Z</updated>
    <published>2024-07-27T02: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입니다. 요즘은 생각 대부분의 시간들을 저의 직업인 건축가의 영향을 받아 건축물의 디자인과 공간에 대한 생각들로 꽉꽉 채워져 가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종종 너무나 많은 관계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순간을 넘다 보면 어느 순간 마치 실타래가 얽혀 있는 듯한 관계의 혼돈을 경험하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JEsj8ARCCJbQZKcFEiwd_EH3U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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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결재가 주는 사직서의 무게를 실감하다 - [2화. 마침표_퇴사를 하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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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2:40:36Z</updated>
    <published>2023-08-22T06: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결국 퇴사를 하자!! 마음을 굳히기까지 수개월이 걸렸다. 아쉽지만 마음먹었다고 바로 당장 결재를 올려 나갈 수 있는 건 아니었다. 퇴사를 하기 위해서는 간결하면서도 복잡한 '결재'라는 절차가 필요했고, 최종적으로 대표님에게 사인을 받기까지 또 적게는 몇 주, 길게는 몇 개월이 걸릴지도 아무도 알 수 없는 긴 시간을 보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coaeDs8Fa4h4B5WUfpTm9AgYc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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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커리어의 호흡기를 떼기로 했다 - [1화. 마침표_퇴사를 하기로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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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14:30:19Z</updated>
    <published>2023-08-08T08: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모든 직장인들의 마음속에는 자기만의 사직서를 하나쯤 품고 있지 않을까? 전부다 알 수는 없지만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그 이유도 상당히 다양할 것이다. 나도 입사 초기 때부터 언제 일을 그만두어야 할 상황과 그 이유를 분명히 정했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많이 흐릿해졌다. 지금은 약 12년 정도의 직장생활을 이어오면서 수없이 많은 난관을 거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mBQOov93DTe6fkF1G_lDzZG7h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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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적 끈기와 이성적 끊기의 사이에서  - #. 64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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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4:03:06Z</updated>
    <published>2023-07-08T07: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사 후배(올해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에게 멘토로써 조그마한 책 선물을 하나 주고 싶어서 서점으로 향했다. 여러 신간 코너들을 돌아보던 중에 발길을 멈추게 한 한 권의 책이 있었는데, 그 책은  바로 유영만 저자의 '끈기보다 끊기'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신입사원 후배의 입장에서 어떤 글이 직장생활의 힘이 될까 생각하다가 불현듯 두 단어가 한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Sg4fbVxcLBDw926LhxIgE0h5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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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이 당신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면 - #. 63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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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4:45:20Z</updated>
    <published>2022-10-20T13: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10월 완연한 가을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죄책감'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이&amp;nbsp;있나요? 시간이 지나도 몸에 깊게 파인 흉터처럼 잘 없어지지 않는 감정이죠.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부정적인 상황이나 결과에 대해 인간이 느끼는 심리상태라고&amp;nbsp;해요. 모든 사람들이 언젠가는 한 번쯤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인간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WIZMx_qC_da6fMJ5eWpdXOQZJ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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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관념과 유연한 사고의 갈림길에서 - #. 62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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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7:57:31Z</updated>
    <published>2022-09-01T04: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직장에서 인사평가를 하기 위한 AI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수많은 문구 중에 유독 눈에 띄는 질문 하나가 있었는데요. &amp;lsquo;나는 얼마나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가?&amp;rsquo;&amp;nbsp;하는 질문입니다. 물론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수 있는 간단한 질문이었지만 검사가 끝난 후 많은 생각에 잠겨버렸습니다. 그 이유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업무적으로 유연함이 꼭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kduv60rRhqiXvoMTj5Ezhd4Tw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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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고 이해심이 넓어질까? - #. 61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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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2:09:00Z</updated>
    <published>2022-06-26T07: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로 머리가 복잡한 요즘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 하나 있습니다. &amp;quot;요즘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amp;quot; 일반적인 상황과 사건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흘려보낼 수 있는데 자꾸 신경이 쓰이고 감정 하나하나가 대응을 하고 있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이직을 통해 변화된 환경에 따라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2022년은 제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5MVSlwpVsH4YhhztWAwFgIxea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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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바뀌어버린 인식의 변화 - #. 60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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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08:52:22Z</updated>
    <published>2022-06-15T03: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입니다. 코로나 유행도 이제 점점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 거리두기 해제가 되어 많은 분들이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참 많이 사람이 그리운 시간들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이 어려운 시간이 지나가길&amp;nbsp;기다렸고 조금씩 그 비중을 늘려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amp;nbsp;코로나를&amp;nbsp;겪고&amp;nbsp;난&amp;nbsp;후&amp;nbsp;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oZMTIFOjY1AqBFvGCRS1JaSCR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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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한 명쯤은 마음속에 그리운 사람을 품고 산다 - #. 59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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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23:00:46Z</updated>
    <published>2022-02-27T01: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찬바람과 기온이 영하의 날씨로 떨어지는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 날이었습니다. 퇴사 후 친구와의 약속을 가기 위해 한 참 동안 고속버스를 기다리는데 문뜩 머릿속에 그리운 한 사람이 떠올랐습니다.   여러분 가슴속에도 그리운 사람이 존재하시나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날 만큼 간절한 사람이 있으신가요? 저마다의 사연은 다르겠지만 그런 존재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kTARCPotPoATvzPNu4EzfYl0q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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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정말 따뜻한 '위로' 가 필요하지 않나요? - #. 58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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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3:26:01Z</updated>
    <published>2021-12-19T08: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로 접어드는 2021년의 12월입니다. 최근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꾸 머릿속에 맴도는 키워드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amp;quot;위로&amp;quot;라는 단어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고군분투하시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또한 소중한 나의 삶을 스스로 위로해야 할 이유도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위로'는 결코 동정의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9TuVsknMHCWKz18Uw7xW0MH1J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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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당신은 당신의 판단을 믿는가?&amp;rdquo; 언더도그마 현상 - #. 57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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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3:03:13Z</updated>
    <published>2021-10-25T08: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무조건적으로 약자를 지지하게되는 '언더도그마' 현상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최근에서야 알게 된 용어입니다. 이 단어는 힘의 차이를 근거로 선악을 판단하려는 오류로, 맹목적으로 약자는 선(善)하고, 강자는 악(惡)하다고 인식하는 현상입니다. 사회과학에서 약자를 뜻하는 언더독(underdog) + 맹목적인 견해, 독단을 뜻하는 도그마(do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ZPwM49Eld8wVBxchhvl6RtFvZ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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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흔적은 얼굴에 고스란히 묻어나더라 - #. 56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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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20:46:42Z</updated>
    <published>2021-09-01T05: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는 마감이 한 참 바쁘게 흘러가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건축가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잠시 점심을 먹은 후 카페에 앉아서 한 숨을 크게 내쉬며 남은 3주의 마감 시간을 세어보던 중 불현듯 머릿속에 '흔적'이라는 글귀가 들어왔습니다. 요즘 저의 인생에 대해서 많이 돌아보게 되는 시간들을 가지다 보니 더욱 깊은 생각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나의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g-kBXEWDTeUx1oRWLne660xA0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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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료는 이기적이기를 자처했다 - #. 55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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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2:22:23Z</updated>
    <published>2021-06-17T03: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이기적인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바쁜 업무를 마치고 다시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적은 메모장을 꺼냈습니다. 치열한 업무시간에도 그간 제가 바라보았던 직장인들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동료의 심리적인 상황과 연결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회생활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뤄지는 관계입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끼리 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IgKYapRqNmhZh3Ht9jPK_jxAp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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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언어가 중요한 시대 - #. 54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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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23:59:00Z</updated>
    <published>2021-05-16T11: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자기 언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나요? 누가 정해논 틀이 아닌 나만의 이야기가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는 저에게도 나의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주제였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여러분들도 무기력함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실 텐데요. 아무리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해도 5년, 10년 동안 같은 일상의 반복은 사람을 무료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_QfyYPlj5IAaiBMXBhiJeQHBz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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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다 편견 부자가 되었나 - #. 53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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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3:26:01Z</updated>
    <published>2021-04-22T08: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편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너무나 많은 상황과 현상에 대한 편견이 존재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우선 편견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찾아봤습니다.   [편견 : 특정 집단에 대해서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이나 견해를 가지는 태도.]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정서와 평가를 동반한다고 하는데요. &amp;lt;편견의 이유&amp;gt; 저자, 프라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CPBhTMrxzibPiICOv6aoSMLBv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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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로디에서 가사로 변해가는 인생의 시간들 - #. 52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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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20Z</updated>
    <published>2021-03-10T06: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에게 가장 가슴속에 와 닿았던 노래의 가사가 있나요??  저는 최근 휴일 날 집에서 TV 재 방송을 보던 중 JTBC 비긴 어게인 &amp;lt;오픈 마이크&amp;gt;에서 이영현 씨의 &amp;nbsp;&amp;quot;체념&amp;quot;이라는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각자마다 마음속에 힐링 송이 하나씩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래는 어렸을 적 제게도 힘든 시기에 너무나 많은 위로를 해주던 곡입니다. 가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XRDoPoxbWxBk3HAGu5FgVn5gz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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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혼으로 사는 게 그렇게 문제가 되나요? - #. 51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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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10:45:50Z</updated>
    <published>2021-03-06T02: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amp;nbsp;다시 결혼 안 할 거야?왜 안 하면 안 돼? 꼭 해야 되는 거야?  나는 항상 결혼에 대한 예찬론자였습니다. 어렸을 적 저는 20대에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는 것을 꿈꿔왔어요. 청년이 되면 취업과 결혼이 가장 큰 인생의 화두가 되는 사회적인 분위기도 한몫했지만 내가 보고 자란 부모님의 세대들이 그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ywmtFE8amZhLk3LSj5yMwoHj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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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에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 #. 50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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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3:26:01Z</updated>
    <published>2021-02-23T04: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신가요? 괜찮으신가요? 여전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참 복잡하고 어려운 관계의 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두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상처에도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어 기간이 지나면 마음대로 버릴 수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도 간절하네요.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RCXLtOMLTkey7fjY1TbbNiAEx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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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있는 삶, 성공하는 삶 보다 중요한 일이 있다 - #. 49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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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10:46:50Z</updated>
    <published>2021-02-12T06: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제가 바라보는 건축가의 시선은 '목표가 있는 삶'에 대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회사 업무의 특성 때문에 자리이동이 있었습니다. 휴식시간에 제 옆자리에 앉아 있는 사회초년생인 신입사원과 점심 이후에 티 타임을 가졌는데, 저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선배님 혹시 최근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GDOIsuTtltOM77AKNX1ayPlL5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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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말하는데 센스가 중요할까? 논리가 중요할까? - #. 48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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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3:26:01Z</updated>
    <published>2021-02-04T13: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아주 바빴던 한 달 회사에서 드디어 마감을 하고 그동안 직장인의 입장에서 순간순간 해놓았던 메모를 기준으로 직장인에게 공감이 되는 2021년의 글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건축가들의 직업은 특성상 굉장히 많은 토론의 연속이고, 너무나 많은 상대방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 보니 나의 계획을 타인에게 주장해야 하는 것과 누군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Fw%2Fimage%2FkbIvAFOfSyaEKrbv2kMH_qpon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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