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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pa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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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zar1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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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R업무를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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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01:0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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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에서 FA 제도가 잘 안 되는 이유 - 좋은 의도가 꼭 좋은 결과를 만들진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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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2:39:12Z</updated>
    <published>2022-02-27T07: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많은 기업에서 직급 단계의 축소, 절대평가의 도입 등 인사 제도의 굵직굵직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에서도, 올초에 이러한 인사제도의 변화를 꾀하면서 조직의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한 가지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직원들이 직접 자신의 직무를 선택할 수 있는 FA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삼성이 밝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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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이 해야 할 일 4 - 사업에 집중하라 - HR에게 불편함 해소하기네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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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2:13:04Z</updated>
    <published>2021-03-30T21: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조직에서 HR의 존재의 이유, 미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 스스로 이러한 물음에 대답해볼 필요가 있다. 과연 HR이 결국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최종 Goal이 무엇인지, 그리고 HR의 성과를 무엇으로 정의할 것인지...  종종 지원조직의 목표 설정하기에 어렵다는 얘기를 듣는다. 영업은 명확한 영업목표가 수립될 수 있고, 연구개발도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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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이 해야 할 일 3 - Insighter가 되어라 - HR에게 불편함 해소하기 세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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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06Z</updated>
    <published>2021-03-28T21: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스갯소리로 3명의 '불가근불가원 (不可近 不可遠)'인 사람이 있다. 그 세명은 국회의원, 기자, 검사라고 한다. 즉, 가까이하기도 싫지만, 그렇다고 멀리 둬서도 안 되는 관계의 사람이다.   우리 조직 내에서도 HR조직을 '불가근불가원'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조직 내에서 생활하는 데 가장 개인적인 부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필요한 또는 궁금한 정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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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이 해야 할 일 2 - 획일화를 피하라 - HR에게 불편함 해소하기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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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4:00:39Z</updated>
    <published>2021-03-24T21: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제도의 목적은 적합한 인재를 판단하여 채용하고, 그 직원들이 성과에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amp;nbsp;동기부여,&amp;nbsp;평가하여 그에 따른 적절한 보상과 육성을 제공함이다. 즉, 우리 조직이 요구하는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그 직원이 어떻게 하면 더 성과에 동기 부여되고, 어떤 식의 보상이 더 적절한지, 그리고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를 관리자들이&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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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이 해야 할 일 1 - 사람을 바라보라 - HR에게 불편함 해소하기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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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57Z</updated>
    <published>2021-03-21T22: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5가지 HR에게 불편한 이야기들을 공유했다. 그러한 불편함은 알고는 있지만, 딱히 서로 말하지 않는 그런 부분들일 것이다. 또는 어쩌면 HR에서는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현업은 HR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불만사항일 수도 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어쩌면 HR이 해야 하는 본질적인 역할에 대해서, 또는 관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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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에게 불편한 이야기들 5 - 무엇이 문제인지 아니? - 인사제도가 투명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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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45Z</updated>
    <published>2021-03-17T21: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조직에서 HR은 투명한 인사제도 운영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실제로 조직 내 직원들이 인사제도가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믿고 있을까?&amp;nbsp;인사제도가 투명하다는 말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제도 운영 결과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다는 말일 텐데, 인사&amp;nbsp;제도가 투명하게 운영된다는 게 가능할까?  생각해보면 직원들이 요구하는 투명성과 실제 인사제도가 운영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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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가 혁신이 안 되는 이유 - '불편함'을 느낄 틈도 없이 성실한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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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2:04:16Z</updated>
    <published>2021-03-16T00: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많은 기업들의 화두는 바로 '혁신' 일 것이다. 혁신(革新)의 사전적 의미는 '일체(一切)의 묵은 제도(制度)나 방식(方式)을 고쳐서 새롭게 함'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혁신의 한자를 보면 가죽 (革) 자에 새로울 신(新)으로 가죽을 벗겨 새롭게 만든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쓰고 있는 가죽은 매우 질기고 그 표면이 부드럽다. 짐승의 가죽이 처음부터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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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에게 불편한 이야기들 4 - 무엇이 문제인지 아니? - 항상 그 자리에 있는 H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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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22:48:28Z</updated>
    <published>2021-03-14T21: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은 살아있는 유기체이다. 코스피 2000 시대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3000을 넘어서 있고, 새로운 회사가 생겨나기도 하고, 그 회사가 성장을 하여 어느 순간 대기업의 반열에 들어가기도 한다. 반면 어떤 회사는 여러 가지 환경적인 이슈로 문을 닫기도 한다. 회사가 어려워지고 문을 닫기 직전이 되면 간혹 그 회사에 인공호흡을 하면서 회사가 다시 살아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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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에게 불편한 이야기들 3 - 무엇이 문제인지 아니? - 획일적인 제도 설계 및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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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03:22:37Z</updated>
    <published>2021-03-09T21: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amp;nbsp;대기업의 채용 시스템은 공채 형태로 많이 이루어져 왔다. 그러다 보니, 직종에 상관없이 다 같이 같은 시기에 입사를 하게 된다. 그리고 같이 동기라는 이름으로 입문 교육을 받으면서 서로 간에 끈끈해진다. 사회에 처음 진출한 신입사원들에게 좋은 회사 생활을 버틸 수 있는 좋은 관계를 맺어주면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도록 만들어준다. 그리고 조직 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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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에게 불편한 이야기들 2 - 무엇이 문제인지 아니? - HR의특권(?) 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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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7:46:59Z</updated>
    <published>2021-03-07T21: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HR&amp;nbsp;조직에 있다 보면 종종 듣는 이야기가 &amp;quot;너네는 다르잖아.&amp;quot;, &amp;quot;우리에게 이렇게 하라고 하면서 너네는 왜 그렇게 안 해?&amp;quot;이다. 특히, 이 이야기는 승진 시즌이 되면 더 자주 듣는다. 또는 직접 그런&amp;nbsp;말을 하진 않더라도 HR이 아닌 조직원들은 속으로 그런 마음을 품고 있다는 얘기를 은연중에&amp;nbsp;전해 듣기도 한다. 도대체 이런 이야기들의 실체가 무엇일까?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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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에게 불편한 이야기들 1 - 무엇이 문제인지 아니? - 사람을보지 않고제도만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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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1:19:02Z</updated>
    <published>2021-03-06T00: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기업에서는&amp;nbsp;인사기획이라고 하면&amp;nbsp;인사제도 기획만 생각하게 된다. 평가제도, 보상제도, 글로벌 HR, 육성제도 등, 제도, 관리기준에 대한 고민부터 시작한다.&amp;nbsp;물론 제도 기획은 매우&amp;nbsp;중요한 영역이다. 하지만, 인사가 관여해야 하는 영역은 제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제도가 아닌 영역은&amp;nbsp;일반적으로 운영영역으로 인력운영파트 또는 팀에서 담당한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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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한 위임(Empowerment) - 권한 위임인가 책임 전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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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6:54:51Z</updated>
    <published>2020-10-29T20: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한 위임은 리더의 중요한 덕목이라고 경영학에서는 얘기하고 있다. 우리 기업에서도 많은 리더에게, 새롭게 리더가 된 사람들에게 리더십 교육에서 빠지지 않고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권한 위임일 것이다.  권한 위임의 실체가 무엇일까?  권한 위임이란, 내가 책임지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 그 업무 수행에 대한 권한, 역할을 부하직원에게 내려주어 그들이 그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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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의 미래 - 이젠 '자기 주도 성장'이 필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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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4:12:53Z</updated>
    <published>2020-09-29T02: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amp;nbsp;비대면이라는&amp;nbsp;말이&amp;nbsp;유행처럼&amp;nbsp;번지고 있다. 물론&amp;nbsp;나의&amp;nbsp;이전&amp;nbsp;글에서도&amp;nbsp;많이&amp;nbsp;활용된&amp;nbsp;단어들이긴&amp;nbsp;하다. 비대면의&amp;nbsp;시대가&amp;nbsp;가장&amp;nbsp;많이&amp;nbsp;바꾼&amp;nbsp;영역은&amp;nbsp;아마도&amp;nbsp;교육&amp;nbsp;분야&amp;nbsp;일 것이다. 학교에서도 비대면 교육 실시로 인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면서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 '자기 주도 학습'이다. 이전에는 학생들 간 개인의 실력 차이를 인정하기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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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리더십 #2 - 우린 일로 만난 사이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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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6:55:08Z</updated>
    <published>2020-09-20T12: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은 불변의 어떤 것이 아니다. 시대가 바뀌면 적합한 리더십의 모습도 바뀐다. 한때 강력한 독재자적 리더십이 각광을 받았던 것처럼, 시대에 따라서 요구되는 리더십의 모습은 다양하게 변화한다. 지금은 어쩌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그게 바로 비대면 리더십이다. 이전 글에서 비대면 상황에서 업무 지시를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가 재택근무 실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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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리더십 - 귀사의 재택근무는 잘되고 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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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08:34:03Z</updated>
    <published>2020-09-17T04: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는 세상을 참 많이도 바꿔놓았다. 학교에서부터 정부, 기업,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까지 코로나 전과 후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방식과 회사에서 직원들이 일하는 방식, 그리고 우리가 주말을 또는 저녁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모든 것이 달라졌다.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회사는 재택근무로, 그리고 일상은 마스크를 낀 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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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통한 성장 (Leaning by Doing) - 일만 한다고 성장하지는 않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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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6:22:45Z</updated>
    <published>2020-09-12T07: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직원을 육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육성체계를 마련하고, 그러한 육성체계를 필수화 하여 직원의 성장을 돕는다. 이러한 기업의 육성 체계가 효과가 있었을까? 아마도 한때 기업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업체들은 다양한 교육체계를 개발하고 교육을 시행하면서 많이 성장했을 것이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기업교육을 통해서 직원이 우수 인재로 거듭나는 경험을 거의 해본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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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평가가 정말 필요한가? - 부제 : 누군가에겐 필요 없을 수도 있을 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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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5:49:10Z</updated>
    <published>2020-08-25T04: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절대평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요즘 기업에서 너도 나도 절대 평가를 도입하거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은 그동안 상대평가에 지쳐 있었을지도 모른다. 상대평가를 운영해왔던 기업들은 성과관리의 많은 문제점을 이미 인식하고 있었고, 지금 절대평가가 유행처럼 번지는 상황에서 상대평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절대평가를 도입하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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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HR - HR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인재를 파악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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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10:05:19Z</updated>
    <published>2020-03-28T23: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HR의 역할은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과 조직문화 리딩이라고 얘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조금은 구체적인 얘기를 해보겠다. 과연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HR이 어떤 역할을 말하는가?  어쩌면 뜬구름 잡는 얘기, 허울 좋은 얘기로 비칠 수 있다. 말은 멋지다. 비즈니스 파트너... 그래서 그 역할이란 게 도대체 실체가 무엇인가?  단순히 비즈니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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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조직에 대한 단상 - 적절한 권한 위임과 개인이 각 분야에서의 전문가가 되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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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9T04:41:55Z</updated>
    <published>2020-03-22T14: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기업들이 요즘 추구하고 원하는 문화가 바로 애자일(Agile)이다. 이제는 애자일에 대한 책도, 글도 넘쳐나고 있고, 조직도 하도 강조를 하고 있다 보니 마치 우리 조직이 애자일이 된 것 같은 착각마저 들 정도이다. 애자일의 실체가 무얼까? 모든 조직에서 하고 싶고, 갖고 싶은 애자일 문화는 어떻게 해야 이뤄질 수 있는 것일까? 널리 알려졌듯이 애자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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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은 무엇을 해야하는가? - 조직에서 HR이 해야 하는 본질적 업무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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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9:58:37Z</updated>
    <published>2020-03-18T20: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HR컨설턴트를 거쳐 기업에서 20년째 HR업무를 기획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년간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바로 '인사가 만사다' 였다. 한때는 이 말이 HR을 하는 사람으로서 뿌듯하기도 했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 인사부서가 가장 고민하고 조직내외에서 공격받고 있는 것이 바로 '인사의 본질적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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