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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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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심할 틈없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로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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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01:3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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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MI 컨퍼런스 후기 - 배울 것이 참 많다. 의욕과 함께 찾아온 위기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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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05:04:28Z</updated>
    <published>2024-06-28T14: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크 24와 월간디자인이 함께 주최하는 Digital Marketing Impact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마케팅이 아무래도 디자인과 많이 엮여있다보니 평소에도 관심이 많은 분야였는데 컨퍼런스를 통해 질좋은 영감을 많이 얻은 것같다. 다녀오길 참 잘했다.  세션은 총 15개로 이루어져 있었고 오후 트랙은 2개의 파트로 나뉘어서 이루어졌다. 오전 9시 20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Webnxbk9ncroxN8CkwauwLYJr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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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은 만들고 끝?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 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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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4:06:06Z</updated>
    <published>2024-02-19T03: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Develop-Deliver 단계에서 개발에 들어가기 전 매우 중요한 작업이지만, 생각 외로 많이 놓치는 단계인 디자인 hand-off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amp;nbsp;이 글에서는 디자인&amp;nbsp;hand-off 단계에서 주로 놓쳤던 점과 느낀 점을 공유하고자 한다.  UXUI 디자인 실무를 시작하고 얼마 안 됐을 때, 내가 맡은 디자인 범위 중 한 케이스만 딱 만들었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1bNkLY0tLMHsVpxW8B5Pthh9A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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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구조, 플로우차트는 프로덕트의 핵심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 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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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7:29:32Z</updated>
    <published>2024-01-29T05: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IA와 Flow Chart? 정보구조설계(IA)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에서처럼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어떤 식으로 설계할 것인지를 말한다. 간단하게는 &amp;lsquo;어떤 메뉴를 어떻게 짤 것인지&amp;rsquo;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은데, 식당이나 카페의 메뉴판을 보고 이해하면 재밌다. 잘 만들어진 메뉴판은 메뉴의 카테고라이징(Categorizing)이 유저가 잘 찾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dcLZn3JUVaEYvo8k1Cd23vo4D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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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컨셉 사례 공부하는 법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 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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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2:52:43Z</updated>
    <published>2024-01-17T08: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Develop(개발)-Deliver(전달) 단계의 두 번째 편으로, 이전 컨셉이란 무엇인 지 개념적으로 살펴봤다면 그럼 컨셉을 어떻게 설정하는지&amp;nbsp;내가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말해보려 한다. (이 편은 실무 인사이트 라기보다는... 실무를 하면서 브랜드 컨셉 설정이 어려웠던지라 공부했던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브랜드 컨셉을 공부해야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dGq9jSvnSuyIlObbj7oXVW3QZ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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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셉은 도대체 뭘까?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 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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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09:12Z</updated>
    <published>2023-12-27T03: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까지 Discover(발견)-Define(정의) 단계를 다뤘다면 이번 편부터는 Develop(개발)-Deliver(전달) 단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이전 단계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제품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었다면 이 단계에서는 시각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를 고민하는 단계이다. 내가 느끼기에는 실제적인 &amp;quot;디자인&amp;quot;의 영역에 왔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NMuiZPe7j36-dN0xmiL1MhUjd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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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니맵의 타이밍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 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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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6:01:38Z</updated>
    <published>2023-12-25T08: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니맵은 서비스나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험을 시각화한 도구이다. 고객 여정 지도라고 부르는 만큼 사용자가 서비스를 경험하는 모든 단계를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표현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의 행동 패턴, 감정, 페인 포인트 등을 이해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할 수 있다. 저니맵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항목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행동: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NWHbffg-3WStzn8JrZtQ0FK43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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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소나 설정에 답은 없다!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 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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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9:35:37Z</updated>
    <published>2023-12-18T07: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르소나라는 개념을 처음 접한 것은 봉준호 감독의 한 인터뷰에서 인데 그의 페르소나가 송강호 배우라는 인터뷰 내용이 있었다. 이때, 감독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을 페르소나라고 하는구나라고 얼핏 이해하다가 디자인을 배우면서 다시 한번 페르소나라는 개념을 만나게 되었다. 개념은 크게 다르지 않다.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이 서비스를 사용할 것 같은 가상의 인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66WbqLC5umR_HeefoqUa7LZ6S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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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깁기 같은 리서치가 되지 않는 법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 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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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6:17:32Z</updated>
    <published>2023-12-14T03: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Discover(발견)-Define(정의) 단계의 3번째!  앞서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하고자 할 때 증명하기 위해서 리서치를 한 경험을 짧게나마 소개했다. 55분의 '진짜' 문제https://brunch.co.kr/@funnylifen-n/5  리서치를 이 단계에서 설명하지만 필요할 때마다 해야 하는 자료 수집 단계이다.&amp;nbsp;주로 데스크 리서치로 키워드 조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F0lILgdY1dLwwrah94FQw-EUw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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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분의 &amp;lsquo;진짜&amp;rsquo; 문제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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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4:32Z</updated>
    <published>2023-12-12T01: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Discover(발견)-Define(정의) 단계의 2번째로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문제 정의' 이다.  &amp;lsquo;문제 정의&amp;rsquo; 라고 하면 자주 인용되는 아인슈타인의 격언이 있다.  만약 나에게 1시간이 주어진다면55분은 문제를 정의하는데 생각하고5분동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하겠다 1시간동안 55분을 소요할만큼 &amp;lsquo;진짜&amp;rsquo; 문제를 정의하는 일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4QJpAW3EZrlC7C7_2vS3kYF6i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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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와 범위를 정하는 건 어려워!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 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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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33:48Z</updated>
    <published>2023-12-06T08: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0편에서 다룬 대로 Discover(발견)-Define(정의) 단계부터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 첫 번째는 바로 목표와 범위 수립이다.  어떤 문제를 해결했다고 볼 수 있는 지표를 설정하는 과정을 &amp;lsquo;목표를 세운다&amp;rsquo;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가 뚜렷해서 해결방법과 지표설정이 명확하게 나올 수 있기도 하지만 대체로는 어려웠다. 왜냐하면 데이터가 얼마나 수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s5kAwA9XDqBD_QFxIAPr4MiXC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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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해보자 내 1.5년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로 정리해보는 11개의 실무 인사이트 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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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1:36:39Z</updated>
    <published>2023-12-06T08: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UXUI 디자이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명칭으로 불리운 지 어언 1년 6개월. 이전에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한 지 2년여까지 합치면 3년차 디자이너로 영원히 주니어이고 싶은 주니어 디자이너이다.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하면서는 쌩으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디자인만 하기 급급했던 2년이라 얻은 인사이트도 많기도 했는데 정리를 하지 않아서 아깝고 아쉬웠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cxP670XMOFCL_AM2055rkdMzs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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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B와 D사이의 C이다. 그리고, F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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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6:03Z</updated>
    <published>2023-12-04T04: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이다. - 장 폴 샤르트르 태어나고 나서 죽을 때까지 인생은 선택의 연속으로 이어진다는 의미이다.  인생에 있어서 주요한 변곡점을 겪은 나에게는 와닿는 격언이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amp;ldquo;선택&amp;rdquo;이라는 것은 각각의 사이즈가 다르게 오게 되는데 직무를 전환한다는 것은 꽤 큰 선택이었다.  대학에 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jY%2Fimage%2FDfhIXsGJDB2yHBkBqjxC2IpJ0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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