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LASSY GOOD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 />
  <author>
    <name>rbehd6129</name>
  </author>
  <subtitle>넓은 세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서비스 안의 모든 부분을 넓게 바라볼 줄 아는 Data-Driven PM으로 성장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Gu4</id>
  <updated>2020-03-16T07:09:20Z</updated>
  <entry>
    <title>취업 포트폴리오, AI 웹 서비스로 만들기(4) - PPT, PDF 그만! AI 웹 서비스 형태로 만드는 포트폴리오 제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16" />
    <id>https://brunch.co.kr/@@9Gu4/16</id>
    <updated>2025-06-14T12:47:31Z</updated>
    <published>2025-06-14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amp;quot;취업 포트폴리오, AI 웹 서비스로 만들기(3)&amp;quot;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4단계. 내 웹사이트를 팟캐스트처럼 녹음해서 소개하기  팟캐스트(PodCast)는 '아이팟(iPod)'과 '방송(broadcast)'을 합쳐 만든 말인데, 쉽게 말하면 녹화/녹음해서 인터넷에 업로드한 &amp;quot;인터넷 방송&amp;quot;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편, 최근 AI 발전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u4%2Fimage%2FLhZh7Mooo-wd8xgvS2RAqJz1sL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 포트폴리오, AI 웹 서비스로 만들기(3) - PPT, PDF 그만! AI 웹 서비스 형태로 만드는 포트폴리오 제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15" />
    <id>https://brunch.co.kr/@@9Gu4/15</id>
    <updated>2025-06-14T15:32:26Z</updated>
    <published>2025-06-14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amp;quot;취업 포트폴리오, AI 웹 서비스로 만들기(2)&amp;quot;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3단계. &amp;quot;나&amp;quot;를 이식한 상담봇 심기  이전 글에서 작성한 &amp;quot;제가 oopy를 사용하는 이유 3가지&amp;quot;를 다시 보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세팅이 쉽고 간단한데, 국내 서비스라 한글, 원화결제 등의 메리트가 크다.- 공식 웹에서 도메인 연결부터 스타일 설정, 꿀팁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u4%2Fimage%2F9VsD5oZCgjDg8biR8yTE4ubRfW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 포트폴리오, AI 웹 서비스로 만들기(2) - PPT, PDF 그만! AI 웹 서비스 형태로 만드는 포트폴리오 제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14" />
    <id>https://brunch.co.kr/@@9Gu4/14</id>
    <updated>2025-06-14T06:42:02Z</updated>
    <published>2025-06-14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amp;quot;취업 포트폴리오, AI 웹 서비스로 만들기(1)&amp;quot;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1단계. 노션에 내 이력 끄적이고, Claude에 검사 받기  원티드, 사람인, 잡코리아 등으로 이력서를 열심히 끄적여보고, 자기소개서도 열심히 끄적여는 봤지만 그걸 PPT, PDF로 만들려니 제 똥손이 허락하지를 않더라구요.&amp;nbsp;그래서 '어떻게 이쁘고 정갈하고 가지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u4%2Fimage%2FkUhXPFNtrtBRxOBH9HSajo1Mu-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 포트폴리오, AI 웹 서비스로 만들기(1) - PPT, PDF 그만! AI 웹 서비스 형태로 만드는&amp;nbsp;포트폴리오 제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13" />
    <id>https://brunch.co.kr/@@9Gu4/13</id>
    <updated>2025-06-14T15:32:57Z</updated>
    <published>2025-06-13T18: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amp;quot;취업 포트폴리오, AI 웹 서비스로 만들기(4)&amp;quot;까지 이어지는 글입니다.    2025 채용 시장의 변화, 그리고 포트폴리오  취업 준비생, 이직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포트폴리오&amp;nbsp;때문에 머리 싸맸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amp;nbsp;자신을 잘 보여주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은데,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u4%2Fimage%2FW1f7cDnqc-ZQaCjYqgjmZQLUad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말 EP 07] 실패는 쉽더라. - 입사 10개월, 드디어 &amp;quot;쓸 수 있는&amp;quot; 프로덕트를 만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12" />
    <id>https://brunch.co.kr/@@9Gu4/12</id>
    <updated>2025-06-13T20:19:14Z</updated>
    <published>2025-06-13T13: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놀라운 사실. 아래 텍스트부터는&amp;nbsp;AI가 대부분 작성해줬다, 단지 내 어투를 넣었을 뿐.&amp;quot;  내가 지금 몸담고 있는 그린다에이아이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랬다. 정말 많은 시도와 그만큼,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의 실패를 경험하며 보낸 나날들이었다.  오늘은 그 숨 가빴던 여정 속에서 우리 팀이 어떻게 '린다(Rinda)'라는 이름을 가진 프로덕트를 기획하게 되었</summary>
  </entry>
  <entry>
    <title>신입은 죽었습니다. - AI가 빠른 시간 안에 가져올 대변혁 : 사회초년생이 살아남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11" />
    <id>https://brunch.co.kr/@@9Gu4/11</id>
    <updated>2025-02-03T10:47:57Z</updated>
    <published>2025-02-03T09: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amp;nbsp;국내 AI 커뮤니티의 한&amp;nbsp;대표님께서 제시해주신&amp;nbsp;관점이 제게 큰 충격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 이 글은 DeepSeek R1 모델로&amp;nbsp;초안을 작성하였으며, 일부 내용을 덧붙여 필결했습니다.   0. 우리가 마주할 '신입 없는 세상'  &amp;quot;3년 차까지 버티면 회사 생활이 편해진다던데&amp;hellip;.&amp;quot;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입</summary>
  </entry>
  <entry>
    <title>[구.말 EP 06] PM이 변화를 이기는 법 - 2024년 회고 : 왜 자꾸 1년에 한 번씩만 글을 쓰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10" />
    <id>https://brunch.co.kr/@@9Gu4/10</id>
    <updated>2024-12-30T14:09:36Z</updated>
    <published>2024-12-26T04: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바쁘게 보낸 2024년이다. 참 많은 것이 바뀌었다. 정말정말 바삐 보냈고, 글 쓸 여유가 없었다. 연말을 기념하여 올해를 돌아보고자 한다.   #26.  3개월만의 퇴사. 이전 회사를 5월 1일 부로 마무리했다.  엥? 갑자기?1. 첫 직무 전환2. 첫 도메인 전환3. 매력적인 비전과 BM4. 더 매력적인 업무환경과 처우이 4가지 때문에 다른 채용과</summary>
  </entry>
  <entry>
    <title>[구.말 EP 00] 구디 말하자면. - 글을 시작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9" />
    <id>https://brunch.co.kr/@@9Gu4/9</id>
    <updated>2024-09-12T09:53:13Z</updated>
    <published>2024-02-08T19: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0.  Goody [n.] &amp;nbsp;사람들이 원하는 것 ; 매력적인 것  저는 Goody(구디)입니다. 실명에서 따온 영어식 닉네임이지만,&amp;nbsp;나름의 의미를 추가한 예명이기도 합니다.  &amp;quot;구디 말하자면&amp;quot;이라는 시리즈에는 오롯이 &amp;quot;구디&amp;quot;라는 제 예명의 제 자신에 대한 깊은 회고와 함께 제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 생각, TMI들이 담겨질 '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구.말 EP 05] 그렇게, 나는 또 한 번. - 뒤늦은 2023 회고, 그리고 2024년 커리어 전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8" />
    <id>https://brunch.co.kr/@@9Gu4/8</id>
    <updated>2024-02-16T14:35:55Z</updated>
    <published>2024-02-08T17: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1.  (마지막 글 기준) 무려 1년 6개월만에 새 글을 작성한다. 구차한 변명이지만, 정말 쉴틈없이 바빴고 정말 쉴틈없이 놀았다. 한편으로는 하루하루 업무와 성장에 목말랐고, 한편으로는 충분한 휴식이 늘 필요했다. 그렇게 하루하루 성장했고, 지금의 나는 30살이다.  이 챕터에선 1년 반 동안 그간 있었던 일을 아주 짧게 요약하고 싶다.  - (지난</summary>
  </entry>
  <entry>
    <title>[구.말 EP 04] 넌 아직 무궁무진해. - 새로운 시작, 또다른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5" />
    <id>https://brunch.co.kr/@@9Gu4/5</id>
    <updated>2024-02-08T15:13:06Z</updated>
    <published>2022-08-03T12: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6.  최근, 이직할 곳이 결정되었다. 하지만, 나란 사람은 참 간사한가보다.  - 교육 업계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도메인을 경험해보리라 다짐했다. - 교육이 아닌, 웹&amp;amp;앱 서비스를 기획해보고 싶었다. - 또는, 하나의 프로덕트를 매니징하는 PM/PO가 되고 싶었다.  결국 나는 모 교육 기업의 Program Developer로 이직하기로 했다.  교</summary>
  </entry>
  <entry>
    <title>[구.말 EP 03] 쉬진 않았지만, 쉽진 않겠지만. - 퇴사 직전 업무 총 회고. PM/PO 도전을 준비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4" />
    <id>https://brunch.co.kr/@@9Gu4/4</id>
    <updated>2024-02-16T14:32:00Z</updated>
    <published>2022-07-11T16: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이번 글은 개인 업무 회고로 인해 매우 깁니다. 부트캠프 PM을 하신 분이라면 공감대가 있겠지만, 그 외에는 그저 이런 일을 하는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11.  문득 그런 잡념이 날 고민의 구렁텅이에 빠트렸다.  &amp;quot;교육 콘텐츠는 프로덕트라고 하지 않을텐데.&amp;quot;&amp;quot;서비스 기획자는 Figma나 XD를 다뤄야 하고, 스토리보드(화면설계서)도 작성해봐야</summary>
  </entry>
  <entry>
    <title>[구.말 EP 02] 절망 속, 새로운 결심의 순간. - 퇴사 후,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3" />
    <id>https://brunch.co.kr/@@9Gu4/3</id>
    <updated>2024-02-08T15:10:33Z</updated>
    <published>2022-06-24T05: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06.  한 회사에서 데이터 분석이라는 일을 집중해서 하려면 그 회사에 충분한 데이터 플랫폼과 분석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지, 그 회사의 비전에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포함되어 있는지, 그 회사에 그런 포지션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는지 등이 중요할 수 있다.  근데 뭐,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amp;quot;분석 목적이 있느냐&amp;quot;였다.  내가 운영하는 과정 중 데</summary>
  </entry>
  <entry>
    <title>[구.말 EP 01] 분석가, 아직은 때가 아니다. - 데이터 분석가를 준비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2" />
    <id>https://brunch.co.kr/@@9Gu4/2</id>
    <updated>2024-02-08T18:49:16Z</updated>
    <published>2022-02-19T08: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데이터 관련 국비 교육을 수료한 19년 6월.  데이터 분석가라는 직업이 대충 유망하다고 해서 6월부터 2달 간 합숙 교육을 받았더니 &amp;quot;오! 나 데이터 분석가 해야지&amp;quot;&amp;nbsp;라는 꿈이 막연히 생겼다.  근데 막상 신입으로 지원하기 위해 회사에 들이민 자료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 혼자 막 끄적여 본 이력서, 국비 교육에서 팀원들과 대충 만든 프로젝트 포트폴</summary>
  </entry>
  <entry>
    <title>뉴비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튜토리얼 - 데싸팀 교육 PM이 쉽게 말하는 &amp;quot;데이터 사이언스 취업 백서&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Gu4/1" />
    <id>https://brunch.co.kr/@@9Gu4/1</id>
    <updated>2023-08-16T04:46:47Z</updated>
    <published>2021-05-17T10: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사이언스' 게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언제부턴가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고, '빅데이터'나 '데이터 사이언스'와 같은 분야 또한 생겨나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업무에 '데이터'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2016년부터 '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꾸준한 공부 끝에 현재는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교육을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u4%2Fimage%2FM9aNPYqmplP7LqnIc0fsw71sK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