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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들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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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과거에는 마케팅 에이전시 / 스타트업에서, 현재는 패션 플랫폼에서 업무하고 있는 퍼포먼스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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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07:0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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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 연령 데이터가 기대와 다를 때 - GA 연령 데이터, 믿어도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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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4:01:21Z</updated>
    <published>2025-03-24T12: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사이트의 GA 연령&amp;nbsp;데이터에서 전체 10% 내에서 연령대별 유입과 매출이 산출된다면, 그 데이터는 믿어도 괜찮을까요? ?  자신들의 서비스에 방문하고, 이용하는 유저들의 숫자를 확인하기 위해 GA4 인구 통계에 있는 연령 데이터를 활용하는 사례를 종종 보곤합니다.  그러다보면 우리가 생각했던 데모 그룹과는 너무 다른 연령 데이터가 나와서, 충격적이다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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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U와 회원은 늘었는데 매출은 늘지 않을 때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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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2:23:00Z</updated>
    <published>2025-03-13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MAU와 회원 증가율 대비 부진한 매출 증분 ?'  지난 1년간의 데이터들에서 나타난 결과였습니다.  아무래도 오가닉 / 다이렉트 유저들보다 페이드나 기타 채널들을 통해 신규로 유입된 유저들의 LTV가 낮겠지만, 그런 부분을 고려해도 예상치보다 유저 수 대비 매출 증분이 저조했습니다. ?  매출 총량의 증분만 보자면 돈은 썼는데, 기대 만큼 결과가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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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실무에서 AI 활용하기 (초급) - ai 활용 시작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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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23:00:15Z</updated>
    <published>2025-03-12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에서는 AI 활용에 대해 더 심도 있는 방식이나 기술들에 대한 글들이 많지만, 반대로 첫 단추를 시작하지 못하고 미뤄만 두고 있는 분들도 주변에 심심치 않게 보여, 제가 실무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본적인 AI 활용법들을 공유해볼까 합니다.&amp;nbsp;1️⃣ DM 멘션 작성 플랫폼의 특징 탓일 수도 있지만 이미 있는 브랜드의 제품들을 판매하다보니 자잘한 설명이나 소개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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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내용의 글을 여러 채널에 나눠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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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6:39:36Z</updated>
    <published>2025-03-12T14: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콘텐츠를 여러 채널에 배포하는 이유는? 브런치, 링크드인 등 여러 채널에 같은 내용을 올리는 게 의미 있을까? 일반적으로 채널별로 맞춤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한정된 리소스를 고려했을 때 최적의 전략을 고민해야 합니다.  제가 브런치를 운영하는 목적은 직무 경험을 정리하고, 수치화하기 어려운 프로젝트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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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광고 예산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 광고 KPI 설정과 적정 예산 산출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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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22:50:28Z</updated>
    <published>2025-03-04T15: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포먼스 광고 진행 요청을 받다보면 자주 듣는 질문(?)들을 정리해보는 시간  이번 포스트는 &amp;lt;퍼포먼스 광고 예산은 얼마가 적정한가&amp;gt; 에 대한 답변 편입니다.  정기적으로 광고를 운영하지 않거나, 기존 광고 이력이 없던 케이스에서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시작할 때 어느 정도 예산이 적정한 지 궁금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예산을 선정하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IGjfYiIh5tA_dsik9xU_Upa-dgk.png" width="4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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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 불만족스러운 환경 때문에 퇴사를 고민중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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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3:12:42Z</updated>
    <published>2025-02-13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학교야? 뭘 배우러 와'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종종 글을 보면 '신입들은 당연히 배우면서 일해야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지금도 처음 일을 시작할 땐 기본적인 업무 매너와 좋은 피드백이 필수적이다 생각하는 쪽이지만, 그럼에도 회사와 학교 양립 불가론(?)에 공감하게 된 부분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1. 좋은 사수/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O-xtTI5z628-I8X_gWlQod-8Tp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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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없이 인스타그램 팔로워 8천을 올린 방법 - 페이드 광고와 이벤트에 한정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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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5:22:12Z</updated>
    <published>2025-02-10T03: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채널 관리를 주 업으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니나,  브랜드나 버티컬의 특성에 따라 자사 채널 관리나 바이럴의 중요성이 높은 경우도 있어 관심 있게 살펴보고 방향성을 제시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 현재 재직 중인 브랜드 역시 자사 인스타그램을 통한 세일즈 비중이 꽤 높았고, 실제로도 팔로워 수는 20만을 넘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tJBrvDRfv8Z2cTjE9J4LZsutBTw.png" width="2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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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SNS 채널 운영 계획하기 - 채널 목적 설정 및 운영 방향 정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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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6:35:15Z</updated>
    <published>2025-02-02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도가 되어 개인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자는 다짐을 하고,&amp;nbsp;앞으로 채널 운영에 대한 생각들을 조금 정리해두고자 합니다. (여기서 채널이란, 일반적으로 SNS 채널을 이야기하게 될 것 같지만 그냥 목적에 맞춰 사용하는 노출 수단을 모두 채널이라 통칭하겠습니다. )  1.채널의 운영 목적. 먼저 단순히 조회수를 통한 콘텐츠 수익이라든지, 유튜버로의 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qVnVrEVJaXvLiWVwTBRlEgS5i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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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RAW 데이터 자동 수집 후 슬랙으로 리포팅하기 - 자동화를 통해 나만을 위한 마케팅 인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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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2:07:58Z</updated>
    <published>2025-02-01T00: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다양한 솔루션들이 있기 때문에 RAW 데이터를 하나하나 붙여서 리포팅을 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만,&amp;nbsp;환경적으로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환경 구축이 어려운 규모거나, 프리랜서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다른 솔루션 사용이 좀 꺼려지는 분들께 활용할만한 영상을 하나 찍어보게 되었습니다 :)&amp;nbsp;영상에서는 주요 매체들의 RAW데이터를 수집하고 -&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JRScEm6V45pnObdelKJ9yPbi7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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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니커즈 시장이 더 이상 새롭지 않은 이유 - 나이키를 중심으로 살펴본 스니커즈 시장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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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40:19Z</updated>
    <published>2025-01-31T16: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스니커즈를 이야기할 때 자주 들리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나이키의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인데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스니커즈 시장에서 의심할 바 없는 no.1 브랜드였던 나이키가 이제는 예전만큼의 파급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이야기와 아티클들을 왕왕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이는 비단 느낌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검색량의 추이에서도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HuVrxUosOkde83LCLSOHO-tZe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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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효율 좋은 매체가 뭐에요? - 광고 매체 선정하기 전에 먼저 고민해야할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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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5:13:15Z</updated>
    <published>2025-01-06T03: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포먼스 광고가 익숙해지고, 자동화로 누구나 손쉽게(?) 진행할 수 있게 됐음에도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 대해 퍼포먼스 마케터분들 마다 답변하는 내용이 다를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평소에 하는 답변을 조금 정리해볼까 합니다.  1. 광고를 운영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퍼포먼스 마케팅은 머신 러닝 베이스의 매체가 대다수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ppqHjxImCwz8spqcCp_e0_aM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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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amp;amp; 키덜트들이 모인 플랫폼의 특징 - 한정판 스니커즈를 판매하는 플랫폼의 퍼포먼스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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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9:31:02Z</updated>
    <published>2024-12-31T09: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amp;amp; 키덜트들이 모인 플랫폼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  현재 제가 근무하는 카시나는 유명 패션 브랜드를 취급하지만, 무신사나 29cm와 확연하게 다른 포인트가 있습니다.  &amp;lt;검은색 스니커즈, 흰색 후드&amp;gt;를 찾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닌 &amp;lt;A브랜드와 B브랜드의 콜라보 후디, 한정판 B 브랜드 스니커즈&amp;gt;에 대한 니즈가 대다수란 점인데요.   우측의 웍스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OVcHDy5caj3vRsrwoTs2xSaGy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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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머스 플랫폼은 어떤 콘텐츠를 해야하나요?&amp;nbsp; - 커머스 플랫폼도 결국 콘텐츠를 파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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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3:51:12Z</updated>
    <published>2024-09-30T03: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란 단어를 정말 많이 사용하지만, 업종이나 환경마다 그 대상은 많이 다릅니다.  SNS에 올라가는 인스타그램/영상 콘텐츠일수도 있고, 상품 판매를 위한 상세 페이지일 수도 있고, 그것도 아니면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는 바이럴 콘텐츠일 수도 있겠죠.  SNS에서 어떤 트렌드가 생기고 밈을 따라하는 것도 분명 참여도와 인지도 확대를 할 수 있겠지만, 궁극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8j58eaV0tDGNgwuucGOgDOAC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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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픽 그로스를 고려하며 일한다는 것 - 토스의 &amp;lt;유난한 도전&amp;gt; 에서 찾은 업무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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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0:25:53Z</updated>
    <published>2024-09-26T00: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에서 업무하는 방식을 다룬 서적인 '유난한 도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키워드는 '에픽 그로스' 라는 단어였는데요.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일반적인 X -&amp;gt; 탁월한 성과' 를 지향한다는 점을 꽤 인상깊게 봤습니다.  이런 업무 태도가 도움이 된다고 여겨졌던 부분을 몇가지 꼽아보자면  1. 직무 수행에 유연성이 생긴다. R&amp;amp;R 배분 측면에서 부정적인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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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쇼핑 노출 300% 증대하는 최적화 팁&amp;nbsp; - 개발자 도움 없이 네이버 쇼핑 최적화를 통한 유입 볼륨 증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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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9:00:05Z</updated>
    <published>2024-09-20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사 생산 제품이 아닌, 브랜드 제품들을 유통하는 플랫폼이라면 어느 곳이라도 네이버 쇼핑을 통한 유입 숫자를 놓치고 싶지 않을 텐데요. 그 이유는 크게 2가지로 뽑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amp;nbsp;관여도 높은 유입 확보 상품명, 브랜드명, 스타일 명 등 네이버 쇼핑으로 상품을 접한 유저라면, 이미 제품 구매 직전의 유저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도 높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PPPS-ZudZ4h0rjEdAAQU0Z6zG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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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에서 배우는 실무 팀워크 - 온라인 게임과 실무의 닮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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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23:00:10Z</updated>
    <published>2024-09-19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온라인 게임을 즐겨 하는 편은 아닌데요.  업무 외 시간에 새롭게 뭔가를 배워서 해야한다는 것이 썩 부담스럽기도 하고, 쉬는 시간까지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이 이뤄져야한다는 점이 불편하게 느껴졌던 탓에 거리를 두곤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지인과 몇 회의 게임을 하면서 일과 비슷하다 느껴진 부분들이 있어 남겨봅니다.  1. 단 시간에 맞는 팀워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IhkxkrKCdAhyHAN7u1BXdHCd-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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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들에게 KPI 달성률을 묻고 있나요?&amp;nbsp; - 슬랙 봇을 활용한 일별 KPI 달성률 알림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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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0:55:25Z</updated>
    <published>2024-08-04T08: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으로 일하다보면 'KPI 진척률에 대해 신경 쓰는 사람이 나뿐인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  어떤 방식으로 동기부여를 하고, 그를 통해 팀원들이 스스로 KPI를 체크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 역시 중요하지만 직접 연관성이 낮은 인원들의 경우 무심해지기 쉽기도 하고, 싫은 소리를 해야하는 팀장이나 그 이야기를 듣는 팀원이나 불편한 마음이 생기기 쉽죠.  K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46%2Fimage%2FOUENn55RvVhMcK8rH5QriGzwN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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