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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로니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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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로니카, 즐겁게 살기로 결심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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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0:0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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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불렛저널 도전기 - 5 -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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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02:07:15Z</updated>
    <published>2021-11-19T17: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명 &amp;lsquo;다꾸&amp;rsquo; - 다이어리 꾸미기에는 정말로 재능이 없는 사람이라 필기구나 형식에 얽매이지 말자고 결심하고 시작했다.   사람인지라, 기왕 매일 들춰보는거 예뻤으면 좋겠고 온갖 불렛저널 사용팁 같은 영상이나 포스팅을 찾아보면 주눅이 들고는 한다.   일기장 혹은 플래너 앱이 충족시켜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심플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앱 추천을 찾아 헤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tgJ7DCqYpqMo3ogWTNy1Utv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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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불렛저널 도전기 - 4 - 불렛저널 2개월 작성 실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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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1:25:44Z</updated>
    <published>2021-10-30T15: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말에 시범 실행(?)을 거쳐 9월부터 본격적으로 작성하고 이행해봤던 불렛저널- 한달 정도 실행해보고 작성하려고 했던 내용을 너무나 늦게, 풀어내게 되었다. 브런치 글쓰기도 한달 넘게 시도도 하지 못했던 이유를 나름 변명처럼 말하자면, 9월 말에 있었던 자격증 시험- 필기에 급하게 몰입해야 했고 10월 되자마자 대체공휴일이 붙은 연휴 주말에 가족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y-uz4nEYAPMbxWWQ-Z2JzQ4Dc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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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불렛저널 도전기 - 3 - 아날로그 불렛저널과 디지털 캘린더 앱 병행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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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8:21:55Z</updated>
    <published>2021-09-18T09: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로 글쓰기 https://brunch.co.kr/magazine/bullet    불렛저널과 미라클 모닝, 어찌어찌 이행해나가고 있다. 문제는 저널링으로는 일정관리를 완벽하게 해 나갈 수 없다는 점이다. 저널링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하루에 해나갈 일이 많았던 사람이었는지 새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양한 역할을 복잡 다난하게 수행하다 보면 세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ByVbErDJxSQH91VVKGow3EZxU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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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불렛저널 도전기 - 2 -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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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11:38:05Z</updated>
    <published>2021-09-11T11: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로 글쓰기 https://brunch.co.kr/magazine/bullet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기록을 남기고 다음을 계획하는 일 등등을 저널링이라고 한다. 정작 사전에는 없는 단어이고 컴퓨터 관련 용어는 있는데 불렛저널의 인기와 함께 의례적인 단어로 사용하고 있는 듯하다.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는 용례를 보면 아카이빙 쪽이 더 맞을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UsSuRDooCmXPdR0BMIzjJBOq9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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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불렛저널 도전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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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7:54:02Z</updated>
    <published>2021-09-03T03: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입에 해당하는 지난 글 링크 https://brunch.co.kr/@eunton07/8    일단 결심한건 바로 실행에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기본개념이고 뭐고 내마음대로 시작해봤다. 유튜브와 블로그를 열심히 검색해봤지만 기호도 다르고 이게 뭐지,   또 나름 원칙부터 분석해야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덕후답게, 다시 기본부터 되짚어나가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zAp6LAC8wKHFwKPgvgaltBVmU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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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불렛저널 도전기 -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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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4:03:23Z</updated>
    <published>2021-08-27T16: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반기에 업무도 업무대로 많았지만 새로운 어떤 사람(?)에게 입덕하는 바람에 브런치를 등한시했다. 브런치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내던지,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다른 것에도 심드렁해졌었다.   오랜만의 3D(현실사람) 덕질이라 감정의 널뛰기가 오가다가 출구없는 덕질에서 겨우 출구 하나 발견하고 겨우 비집고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완전한 탈덕은 아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4S6hHTaSH-lVX9-d9OfhPr9wd8M.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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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면 뭐하니? - msg워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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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4T01:35:01Z</updated>
    <published>2021-05-23T15: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놀면 뭐하니? 새로운 프로젝트가 난리다. 이 프로를 단독으로 이끌고 있는 유재석이 백상 예술대상 TV 방송부문 대상을 받을 정도이니 유튜브 시대 방송을 이끌어가고 있는 방송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정작 이 프로를 제대로 본 적은 한 번도 없는 사람이다.    너무 추억 팔기, 음악 예능으로만 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1pgCBnsC0E56TQekBeja4uO2D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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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살고 싶은데 즐겁게 살기 힘든 직장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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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23:59:00Z</updated>
    <published>2021-05-14T09: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생활이나 인간관계, 업무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성격은 아니다. 언제 어느 때나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장점이고 실제 그런 면에 대한 평이 좋아서 가끔 일어나는 실수도 잘 수습하고 잘 대처하고는 했다.    사람인지라, 밀려드는 업무와 급작스럽게 닥치는 상황들을 쳐낸다고 쳐냈는데도 실수가 연달아 나왔다. 2월에 새로 맡은 업무의 난이도와 업무량이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BNrW7E9J8-lQpZzAIgpFyg3dD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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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자 중독자에게 웹소설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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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05:49:37Z</updated>
    <published>2021-05-08T08: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밤을 새웠다. 이 작품 저 작품 샘플 분량을 보면서 고민하다가 결정한 작품은 역시나 재밌었다. 그나마 3권 분량이어서 해가 뜰 무렵 다 보고 잠들 수 있어서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남편의 잔소리를 들으며 하루 종일 헤롱 거릴 뻔했다.    웹소설. 굳이 기원을 따지자면 PC통신 게시판에 연재되던 것부터 해당이 되지 않을까. 이우혁 작가의 퇴마록을 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9r-zYZWWQFbkDOf6gMJb07Cvm5g.JP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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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자 중독자에게 전자책이란, (2) - 전자책 구독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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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59Z</updated>
    <published>2021-05-05T13: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글에 이어서    리디페이퍼 프로. 리디북스만 볼 수 있는 전자책리더기라니. 리디북스가 배가 불렀나. 무슨 배짱이지. 남 걱정이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라더니, 웹소설만 보는 플랫폼이라고 인식했던 곳이 전자책 시장에서 급성장을 했단다.   1+1 이벤트가 아니었다면 후보에도 들이지 않았을 기기였다. 기기보다는 리디셀렉트 1년 이용권이 너무 끌렸다. 이북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cXL_TcjAu3t3vfRGgClfBXQAM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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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자 중독자에게 전자책이란, (1) - 전자책리더기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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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26Z</updated>
    <published>2021-05-03T14: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한순간도 글을 읽지 않으면 뭔가가 불안한 활자중독(이라고 쓰고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읽자).   계속 가벼운 글들만 훑어내려가는 게 습관이 되었는데 정작 전자책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종이책으로 보는 게 진짜 독서지!) 전자도서관 등등 시도해보다가 이건 나와 맞지 않다고 접어버렸다.   종이책을 많이 읽지도 않는다. 너무 어려워도 안되고 너무 가벼워도 안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krO1KGqLvSZLeuktdDAKGoOUx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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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을 앞둔 직장맘이 즐겁게 살기 위한 발버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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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27Z</updated>
    <published>2021-05-03T13: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산책길은 추우면서 때로 더웠다. 그래도 이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여건과 삶이 다행이다 싶다가도 매일 터지는 부동산 이슈에 머리가 아파온다. 지금 직장에 입사한 지 13년(경제생활은 그전부터 했지만 아르바이트, 파트타임 강사 등등은 생략하자), 결혼한 지 10년- 아직 내 집 하나 없이 세를 전전하는 하우스푸어이지만 긍정적으로, 성실하게 살아왔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9l%2Fimage%2FyqlMA9HpipkVZcWlu2e5B-Lv8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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