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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구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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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뭉구박사 인생 연구소. 현재 연구소 무료 개방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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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07:05: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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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평생 사랑할 자신 있으세요?&amp;quot; 청첩장을 받으며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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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23:52:02Z</updated>
    <published>2024-02-09T04: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궁금한 게 있는데&amp;hellip; 평생 사랑할 자신 있으세요?&amp;rdquo;. 곤란할 수도 있는 질문을, 나는 청첩장을 받으며 물어본다.  결혼하기 좋은 요즘인가 보다. 친한 친구부터, 현 직장 동료, 그리고 전 직장 동료까지 결혼을 한다. 덕분에 외로울 뻔했던 연말이 결혼식 일정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그들은 모두 결혼식 준비가 힘들다고 말한다. 이런저런 고충을 털어놓으며 한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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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개월 조카로부터 인생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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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7:35:26Z</updated>
    <published>2023-10-24T00: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스러운 조카, &amp;lsquo;로아&amp;rsquo;가 태어난 지 이제 약 20개월이 되었다. 아들만 둘을 낳아 길러주신 어머니와 아버지 앞에 나타난 로아는 존재 그 자체로 가정의 평화와 웃음을 가져다주었다.  부모님은 대전에 살고 계시고, 형네 가족은 세종에 있다. 차로 이동하면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이기에, 서로 종종 만나 밥을 먹기도 하고, 때로는 부모님께서 로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i%2Fimage%2F5HVTISKmcPCRLlca4zwbl-7o2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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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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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5:02:10Z</updated>
    <published>2023-07-25T09: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엔터테인먼트 사를 도망쳐 나와 스타트업에 입사를 했고, 6개월 만에 퇴사 후 T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그리고 8개월 뒤, 대기업으로 다시 이직을 하여 지금의 제가 됩니다.  엔터테인먼트(3대 기획사 중 하나) &amp;rarr; 스타트업(5인 미만 사업장) &amp;rarr; T 회사(400명 규모, 현재 유니콘 기업) &amp;rarr; 대기업  대기업으로 이직하게 된 계기를 말씀드리기 앞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i%2Fimage%2FRJgT283SvCJLeb83lA5b2btwB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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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새의 지겨운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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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5:02:31Z</updated>
    <published>2023-07-18T23: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KOTRA와 광고대행사에서 인턴을 하고, 엔터테인먼트 사에서 도망치듯 나온 종착지는 5인 미만 사업장 스타트업 H이었습니다. &amp;lsquo;왜 갑자기 스타트업이냐?&amp;rsquo;라고 질문주실 수도 있는데, 당시 저는 스타트업에 대한 열망이 있었고, 회사 분야가 제가 평소에 관심 있던 영화 쪽이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함께 키워낸 기업을 나중에 대표님이 엑싯하게 되면,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i%2Fimage%2Fpd-5N7dUS3StTWtp7GvYlubJi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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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엔터테인먼트사 취업 후, 두 달 만에 도망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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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3Z</updated>
    <published>2023-07-13T09: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KOTRA 인턴 생활 이후 대학교 졸업까지는 순탄했습니다. 이수해야 할 학점을 3학년 때 모두 받아 놓았기 때문에, 4학년은 자유의 시간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태국 한 달 살기도 다녀왔으며, 작은 광고대행사에서 6개월 동안 인턴 생활도 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발생했죠.  모든 항공권이 취소가 되면서, 졸업 논문 발표를 하기 위해 중국에 갈 방법이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i%2Fimage%2FDKicU5S7KhQNit6dan29nJ5Ko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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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 취업하고 싶어서, 담당자님께 메일을 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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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4:20:33Z</updated>
    <published>2023-07-10T09: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저의 학창 시절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에 다녔고, 1학년이 끝날 무렵 &amp;lsquo;난징대학교(南京大学) 진학반'에 진학하여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노선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점심을 먹은 친구들이 5교시를 준비하고 있을 때쯤이면, 저는 다른 교실로 넘어가서 난징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i%2Fimage%2FiD25KQgee_GSkeXmB1rK8vYnF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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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하면 된다', 하면 된다는 것을 깨우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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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5:03:22Z</updated>
    <published>2023-07-07T08: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면 된다', 참 진부한 말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고, 하기 쉬운 말이죠. 허나, 이 말은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amp;lt;꿈꾸는 다락방&amp;gt;의 핵심 주제인 R=VD(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기법과 &amp;lt;더 시크릿&amp;gt;에서 언급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하고자 하는 말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에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i%2Fimage%2F2dlOq8CWFEQV7ur5FrHBLCUG1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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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작가도 아니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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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2:44:44Z</updated>
    <published>2023-07-05T10: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5월 27일, 한국에 무사히 귀국함으로써 제 인생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한 달간 경험할 수 있었고, 상반기에 다짐한 목표는 이렇게 끝이 났죠.  무언가의 목표를 달성한 뒤에는 항상 알 수 없는 공허함이 찾아왔고, 저는 이때마다 방황을 하곤 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무섭게도,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i%2Fimage%2F2AO_wnVi3KBtA-di-GDUf1VPr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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