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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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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g942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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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은 충분히 가치있는 사람입니다.다만 그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방법을 모를뿐이죠.짧은 글이지만 제가 당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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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1:3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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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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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22:26:38Z</updated>
    <published>2023-01-27T05: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 후 취업을 위해 영어공부와 자격증 공부를 하고, 돈을 벌기 위해 대전의 한 회사에 취업했다. 그리고 얼마 못 가 어떠한 문제로 인해 퇴사를 했다. 퇴사를 하는 순간 내가 여태껏 해온 모든 노력은 실패로 돌아간 것만 같아 허무했다. 내가 여태껏 노력했던 모든 행동들은 오직 취업이라는 목표만 바라보고 달려왔기&amp;nbsp;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잠시 내 모든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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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견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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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0:42:40Z</updated>
    <published>2023-01-18T15: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추운 겨울날&amp;nbsp;여자친구와 함께 데이트할 곳을 찾다가 우연히 도로변에 있는 애견카페를 발견했다. 둘 다 강아지를 좋아하기도 하고 통유리에 비치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들을 보니 그냥 지나 칠 수가 없었다.  커피를 사서 의자에 앉자 한 강아지가 곁으로 다가왔다. 한눈에 봐도 아주 작고 마른 새끼강아지 같아 보였고 평일에 사람이 별로 없는 카페에서 뭐라도 얻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dg8VBWDoMlDCnqinlEeCzPSx7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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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한부 인생 - 우린 모두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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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4:14:20Z</updated>
    <published>2023-01-03T09: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를 믿는 고모님의 추천으로 한&amp;nbsp; 목사님이 강연하신 유튜브 영상을 봤다. 나는 특정 종교를 믿거나 비하하지 않으며 좋은 말은 될 수 있으면 보는 편이기에 추천해준 영상을 봤는데 그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 태어나는 그 순간과 동시에 죽음이 정해진다. 당신의 인생은 무한하지 않고 반드시 언젠가 죽는다. 심지어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시한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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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두려워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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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7Z</updated>
    <published>2023-01-03T09: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처음 직장에 들어가면 상사들에게 매일 5번 이상 이런 질문을 한다. &amp;quot; 이거는 왜 이렇게 하는 거예요?&amp;quot; 그럼 대부분의 상사들은 &amp;quot;네가 굳이 지금 알 필요 없어 나중에 알려줄게&amp;quot; 라든가 &amp;quot;바쁘니까 나중에~!&amp;quot;라고 내 질문을 거절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계속해서 상사의 일을 관찰하며 마치 진상고객이 된 것 마냥 행동 하나하나에 질문을 이어간다.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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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는 평평하다. - 논쟁은 피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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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00:51Z</updated>
    <published>2022-12-28T15: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는 29년 인생을 살면서 가장 놀라운 일을 겪었다. 그것은 바로 '평평론자' 들의 이야기인데 그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단다. 심지어 그게 일부 지역의 사이비 종교 같은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수십만, 수백만의 사람들이 믿고 있는 단체?라고 한다.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만 해도 &amp;quot;와... 진짜 아무 근거도 없이 막 주장하면 되는 건가?&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XBswp3r6x6c-EVd0eWhoNyqJV5A.jp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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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도 책을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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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7:39:28Z</updated>
    <published>2022-12-23T13: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2년살았다고 (사람나이로 20살 ) 이제 책을 읽기 시작하는거야? ㅎㅎ  그래 책 많이 읽어 나도 올해 가장 잘 한 것이 바로  독서였으니까!  그래도 너무 자주 그렇게 앉아있지마 허리에 안좋데ㅠ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1PSDyQlj30htQcF6mkrrHKDAr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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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도전 - 그딴 건 없다. 작은 돌멩이를 모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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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4:54:38Z</updated>
    <published>2022-12-21T09: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다음주가 되면 내 나이 앞자리가 3으로 바뀐다. 30살, 부모님 세대가 볼 때는 아직 한창 젊고 좋을 때지만 또 주변 친구들이나 20대들이 봤을 때는 '아저씨'다. 나 역시 20대 초반에는 30살이 되면 적어도 통장에 1억은 있고, 직장에서 과장 하다못해 대리급 이상으로 다니며 나의 커리어를 멋지게 쌓고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많은 30대가 그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N8mW5crXdAvY8IiaNNlYxqqkM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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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의욕이 없다. - 어떻게 해야 삶에 의욕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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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4:54:42Z</updated>
    <published>2022-12-21T07: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반드시 행복한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가끔, 아니 어쩌면 행복한 날들보다 더 많은 날들이 불행과 슬픔, 좌절로 채워진다. 그리고 그 크기가 크거나 혹은 작더라도 지속되는 슬픔과 좌절들은&amp;nbsp;사람들에게&amp;nbsp; &amp;quot;행복한 날들이 오긴 올까?&amp;quot;라는 작은&amp;nbsp;희망조차 빼앗아 그들을 그저 죽지 못해 살아가게 만든다.  얼마 전 내 가족 중 한 명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7-dBtf-5DtJeUDAYdUzr5Qr7fWg.jp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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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미워하되 죄는 미워하지 말라 - 죄는 아무 죄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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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0:28:10Z</updated>
    <published>2022-12-10T00: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amp;quot;라는 말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amp;nbsp;아주 오래된 문장이다. 이 말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누가 했는지는 알 수없지만 한 철학자 혹은 기독교에서 예수의 용서와 연관이 깊은 말이라고 추측된다. 그러나 나는 저 문장을 싫어한다. 아니 어쩌면 혐오한다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른다. 물론 장발장처럼 정말 며칠을 굶어 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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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를 만지는 1분의 시간 - 짧지만 큰 힘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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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8:40:51Z</updated>
    <published>2022-12-08T15: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서 강아지를 키운 지 벌써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집안 분위기도 밝아지고 집에 오면 반겨주는 누군가 있다는 행복이 매일 끊임없이 이어진다.   그중에서 내가 강아지를 키우면서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바로 ' 출근 혹은 등교 전' 강아지를 만지는 1분의 짧은 시간이다. 1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내가 만질 수 있는 최대한의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5W1c-t_m1CMeRXmbLgxDu4l7a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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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더 하고 싶다고? - 공장 노동자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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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9:20:05Z</updated>
    <published>2022-12-01T09: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직 공장에서 하루 12시간의 근무를 하고 있는 요즘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 7시 40분에 도착한 공장에서 오후 8시에 끝나 퇴근 후 씻고 밥을 먹으면 내 개인적인 시간은 하루 2시간 남짓이다.&amp;nbsp;&amp;nbsp;아무리 돈을 위해서 일을 한다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하는 기분이 드려던 찰나 희망의 소식이 전해졌다.  &amp;quot;12월 19일부터 마지막 주까지 잔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UgWxdFiB5GEVQwZNWmaQ-wtdl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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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잘할 수 있을까? - 미안하지만 실패할 확률이 높다. 그러나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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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14:07:34Z</updated>
    <published>2022-11-28T10: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주인으로서 성공을 위해 독서, 글쓰기, 사업구상, 공부 등등  이것저것 도전하고 시도해 보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 오늘도 출근 전 책을 읽고 글을 쓴다.  그런데 이럴 때마다 항상 드는 생각이 있다.  나 잘할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들은  멘털을 잘 관리하고 성공 확언을 매일 외치면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어쩔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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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돈 거리는 건 지겨워! - 돈을 먼저 생각하는 삶은 지겹다. 계획적으로 퇴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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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4:00:26Z</updated>
    <published>2022-11-25T04: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가 되었을 때 아니 정확히 말하면 아무런 계획 없이 홧김에 혹은 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했을 때 가장 먼저 걱정하는 건 역시 돈이다. 나는 계획을 가지고 퇴사를 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월마다 정해진 금액을 써야 하는 돈의 속박은 비슷했다. (정말 이것마저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백수가 되고 나서 내가 가장 많이 한 말은 &amp;quot;어떻게 하면 돈을 벌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HUBSQ9UgxT3e0yHvFZkBO7ePt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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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레 빠는 게&amp;nbsp;행복할 줄이야. - 일하면서 느낀 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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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3:47:16Z</updated>
    <published>2022-11-24T13: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레를 생각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더러운 천 쪼가리에 쉰내 나는 그런 모습? 맞다. 심지어 내가 다니는 공장 같은 곳에 걸레는 우리가 흔히 집에서 쓰는 그런 걸레와는 풍기는 이미지, 냄새가 차원이 다르다. 심지어 나는 집에서 쓰는 걸레도 만지고 싶어 하지 않았다. 처음 이 공장에 왔을 때 사수로 배정받은 사람이 나에게 계속 시킨 일은 '걸레 빨아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Bsxu5L8ebyMsa5StIZxg-AinD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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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에게 미안했던 날 - 너무 나만 생각했다.. 미안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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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2:11:44Z</updated>
    <published>2022-11-24T04: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직 공장에 다니면서 하루 12시간을 일하고 출근 준비 퇴근 후 샤워 및 식사를 하면 하루 2시간 남짓한 시간만이 온전히 나를 위해 보낼 수 있다. 게다가 어떻게든 시간적 자유를 만들기 위해 부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나로서 2시간의 시간마저 독서하고 글을 쓰다 보면 새벽이 된다.   그런데 어느 날처럼 책을 읽기 위해 책상에 앉아 있는데 발가락이 따끔따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tCDRil-keM25mwnesCqX9w-kS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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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의 귀천 - 직업의 귀천은 누가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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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0:34:41Z</updated>
    <published>2022-11-21T04: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만의 가게를 차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돈을 모으기 위해 생산직 공장 주야간에 들어온 지 2주일째. 아직은 정신없고 지금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어서 우왕좌왕하며 돌아다닌다. 처음 내가 이곳에 입사해 일을 다닌다고 주변 친구들에게 말하자 그들은 &amp;quot;야.. 우리 나이에 공장은 아니지...&amp;quot;라는 우려스러운 말들을 했다. 그러나 나는 여태껏 '직업에 귀천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jbx8DAMkCqWpfEoq01JSKL-68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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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대단하다. - 부모의 책임감은 젊음을 뛰어넘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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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58:35Z</updated>
    <published>2022-11-20T04: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는 내 꿈을 펼치기 위해 잠시 한 공장의 생산직으로 취업을 했다. 그곳은 하루 12시간의 근무와 격주마다 주간 야간( 20시 30~ 다음날 오전 8시 30분까지)을 번갈아 가면서 하는 시간적으로나 일적으로 아주 고된 일이다.   어느 날 퇴근을 하고 통근버스에 앉아 &amp;quot;이게 맞나...&amp;quot; 싶은 생각이 들 무렵 내 옆자리에 한 아주머니가 앉으셨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05faLrdE1QV5MLbDV1avYYjyg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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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지는 법 - 넘어지는 법을 배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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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3:13:37Z</updated>
    <published>2022-11-20T02: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메거진을 만든 이유 중 하나는 백수였던 시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랐고 매일매일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아갔다. 그래서 책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하고 그들이 갔던 길로 방향을 잡아 조금씩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사람들의 책을 내가 읽고 있다는 건 이미 조금은 크게?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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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내가 백수라면&amp;nbsp; - 당신이 백수라면 무엇을 하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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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3:11:54Z</updated>
    <published>2022-11-19T06: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내가 퇴사를 한 후 백수가 되었을 때 하루 종일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 내가 좋아하는 건 무엇이고 뭘 잘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amp;nbsp;'내 주변 사람들은 만약 백수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자!'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사실 정말 그들의 생각이 궁금했다기보다는 그들의 대답을 통해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GcRM5fCrteIp_qKlsKo_0TMni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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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 모델에게 메일을 보내 봤다. - 성공한 사람과의 첫 비대면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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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22:32:50Z</updated>
    <published>2022-11-17T15: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전 어느 때처럼 도서관에서 자기 계발 서적을 찾고 있던 와중 눈에&amp;nbsp; 띄는 제목을 발견했다. 그 책의 제목은 &amp;lt;&amp;lt;회사는 네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amp;gt;&amp;gt;인데 부제가 '2030 직장인 사장 만들기 프로젝트'이다. 현재 곧 30살이 되는 나이와 예전부터 직장을 오래 다니고 싶은 마음이 없던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마치 '너를 위해 만들어졌어~'라고 외치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j%2Fimage%2FFzg10QSsDZW2AMAqIUdQgCQc8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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