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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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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nnakim2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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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스페인, 호주, 캐나다 돌고 돌아서 JENN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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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3:2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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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움과 무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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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0:31:39Z</updated>
    <published>2022-06-28T13: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그 책을 읽고나서 계속 여운이 남았던 것은  삶을 향한 태도에 대한 고찰이었다.  가벼움과 무거움.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  사실 어느 누구도 가볍기만 하지 않고 무겁지만도 않지만.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 것은, 아마도 내가 이다지도 무거움을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거다.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고, 운명이 있었으면 좋겠고,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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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일을 알차게 시작하는 법 - 일단 숨쉬고 움직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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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02:20:58Z</updated>
    <published>2022-01-28T02: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을 기분좋게 시작하려면, 바깥 공기가 필요하다.  따끈한 이불 속에서 나와서 외투를 챙겨입고 바깥공기를 쐐고 오자. 바로 코앞도 좋고, 동네 한바퀴도 좋다. 세수도 안하고, 그냥 나와도 좋다. 차가운 바깥 공기를 숨쉬면 내 몸과 뇌가 저절로 각성된다.  동네를 몇바퀴쯤 돌면서 동네 고양이도 보고, 까치도 보고 조금 걷다보면 새롭게 에너지를 얻는다. 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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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과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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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22:59:14Z</updated>
    <published>2022-01-07T13: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 친구들끼리 그런 말을 한적이 있다. &amp;lsquo;영어권 나라에서 태어났으면 그냥 영어만 해도 돈벌수 있는건데&amp;hellip;&amp;rsquo; 그냥 농담삼아 한 말이었는데 지금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 사람들이 정말 많아진 것을 보니 감회가 참 새롭다. 만약 옛날 독립운동이나, 나라를 위해 열심이셨던 선조들을 만난다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성장했어요 하고 말씀드리고 싶다. 당신들의 노력이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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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성과 북두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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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00:27:38Z</updated>
    <published>2022-01-03T13: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깜깜한 칠흙같은 나날 속에서 가고 싶은 길이 생겼고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그 단순한 소원이 생겨서 참 기쁘다. 무디게 잠들어있던 흙속에 새싹이 고개를 움튼것마냥. 세상이 밝아졌다.  북두칠성은, 밤하늘의 북극성을 찾기 위한 표지가 된다. 별자리를 따라가다보면 찾게되는 길.  반짝이는 별들 하나하나를 연결해나가면, 결국엔 발견해낼수 있을까?  내 앞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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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걸음, 주말에는 걸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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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1:25:33Z</updated>
    <published>2022-01-02T06: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새해를 맞아 내 자신에게 약속했던 것은 바로 동네 공원에 다녀오기 였다. 추운 날씨지만 그냥 일어나서 공원을 걷고오자.  단순하게 바깥에 나갔다. 그리고 얕은 언덕을 넘고 동네 공원에 도착해서 몇바퀴를 걸었다. 신기하게 걷고나면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가 퐁퐁 생겨난다. 돌아오는 길에는 좋아하는 빵집에서 크렌베리 빵과 좋아하는 두유를 사가지고 돌아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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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것 - 새해의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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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3:32:25Z</updated>
    <published>2022-01-01T05: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한 해가 찾아왔다. 1월1일을 맞아 지난 한 해를 돌아보자면, 내 자신에게 실망스러운 날들이 참 많았다. 그런데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내가 사람들을 만나기조차 껄끄러워하는 사람이 되버렸구나. 작은 것도 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되버렸구나. 지금의 나를 내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니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설수 없게 되버렸다.  그렇구나.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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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igns on The Long Journey - 1. 긴 여정 위의 암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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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00:02:33Z</updated>
    <published>2021-11-18T13: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Every contact leaves a trace.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학, 셜롬홈즈 등 추리소설에서 자주 인용되는 문구. 그 문장이 눈에 들어온 것은 경찰서 과학수사대에서 열손가락 지장을 찍으면서였다.  '움...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라...' 정말 과학수사대의 슬로건답다 싶었다. 괜시리 내가 앉았던 자리의 테이블 유리를 뽀득뽀득 닦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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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행착오 너머 - 실수 그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야. 그 시도가 만들어낼 결실을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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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15:53:37Z</updated>
    <published>2021-11-01T14: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실수한다는 건 그닥 좋은 기분은 아니다. 자신의 서툰 모습을 본다는 것. 특히 남들 앞에서 실수한다는 건 참 민망하고 &amp;lsquo;나는 왜 이럴까&amp;rsquo; 싶은 자책으로 이어지기 쉽다.   처음부터 완벽하다면, 그럴싸한 모습만 보일 수 있다면 좋겠지만&amp;hellip;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고, 그런 완벽주의는 오히려 시작을 망설이도록 만든다.  시행착오라는 단어. 너무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nJyBRPknL4E_wZHKPZep3c-Y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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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질문해주기 - 오늘은 어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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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03:56:47Z</updated>
    <published>2021-10-31T14: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맞아 깨끗히 청소하고 집과 방을 정리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하루 마음 정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하루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을텐데 무슨 일이 기억에 남나요? 기뻤던, 즐거웠던, 감사했던, 나를 보람차게 만들었던 긍정적인 경험들이 있었을까요?  우리는 사실 부정적인 것들에 더 집중하기 마련이지만 때론 내 자신의 감정들과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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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복잡한 날엔 걷고싶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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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23:59:14Z</updated>
    <published>2021-10-25T12: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답한 날이 있다. 그럴때면 일부러 몇정거장 정도 되는 길을 걸어서 온다. 길을 걸으면 복잡하게 엉켜있던 답답한 감정과 생각의 실타래를 조금씩 헝클어 풀어내는 기분이 든다. 그래. 그랬다. 스페인에서 순례길을 걷고 난뒤. 나는 화가나거나 답답할때면 걷는 습관이 생겼다. 호주에선 스토리브릿지라는 무지갯빛 조명으로 빛나는 강가를 따라서 걸었고, 캐나다에서도 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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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다시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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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04:01Z</updated>
    <published>2021-10-24T11: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시작하는 것은 참 어렵다 그렇지만 공백을 뚫고 한발자국부터 다시 걷는 것.  다시 한발자국씩 걷고, 다시 하나씩 실천한다. 머릿속에 드는 부정적 생각들에 발목잡히는 것이 아니라  가야할 목표를 생각하고 다시 걷자.   폭풍우같은 나날들을 버티는 건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우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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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언어명령 - 소리내어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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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7:09:22Z</updated>
    <published>2021-10-18T13: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째 해야한다는 걸 알아도 행동으로 쉽사리 옮겨지지 않을때가 있다. 우리가 AI  로봇이라면 그냥 명령어만 입력하면 행동으로 출력될텐데 복잡한 인간이라 때론 괴롭다. 하나의 행동을 실천하려하면 머릿속에서 안되는 이유가 어찌 그리 많은지. 말 안 듣는 어린아이처럼 게으름과 변명거리들로 넘쳐난다.  그럴 기분이 아니다. 피곤하다. 귀찮다. 날씨가 춥다 등등&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IJQSiQbicCh33PnuAivxYrpp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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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최적화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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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16:38:46Z</updated>
    <published>2021-10-17T12: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추워졌다. 겨울이 오면 동물이나 사람이나 겨울준비를 하기 마련이고, 세워둔 계획에 자연적 방해물이 생기기도 쉽다. 추워서 나가기 싫고, 아직 해가 안떠서 좀 더 자고 싶고&amp;hellip;겨울은 사람을 정적으로 만들기 쉽상이다.  행동을 도와주는 보조 장치들을 준비해보자. 일찍 일어나려는 목표를 세웠지만, 해가 안떴다는 핑계로 이불속에 계속 있게 된다면 바로 옆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THnRVkeh2j92BAgaysNQIYAX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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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작은 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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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00:07:11Z</updated>
    <published>2021-10-16T13: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은 변수로 가득차있다.  자신이 세운 목표에 맞게 환경이 따라줬으면 좋겠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대처하다보면 에너지와 시간을 뺏기기 쉽상이다. 아예 목표했던 것들을 할 수 없는 상황들도 있다. 내 손을 떠난 불가항력적 변수들. 어찌 해야할까?  인정하자. 내 목표를 완전히 실행할 수는 없다. 그러니 괴로워하지는 말자. 그렇지만,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34Qug4W22fF-U21-37GJd4Re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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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이미지 트레이닝 - 성취의 순간을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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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00:33:40Z</updated>
    <published>2021-10-15T13: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로운 사실 중에 하나는 운동 선수들은 목표를 이루는 성공의 순간을 끊임없이 이미지 트레이닝 한다는 것이다. 그 행동은 노력해야할 이유와 동기부여를 재충전시켜준다.  꿈과 목표가 있다면 그 달성의 순간을 지금 상상해보자. 어떤 기분과 감정이 들까? 자신에게 뿌듯함을 느끼는 순간, 당신의 눈 앞에 어떤 장면이 펼쳐져있을까? 환하게 웃고 있을까?  모든 감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QL%2Fimage%2Fca6RepBWUDfau36hpgd4EL0hJ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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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TEST의 필요성 - 발등에 불떨어지는 목표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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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22:36:06Z</updated>
    <published>2021-10-13T12: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엔 공부하면서 왜 중간고사 기말고사등 시험이 존재하는지 이해를 못 했다. 하지만 어른이 될 수록 알게되는 진실은 바로, 테스트가 없으면 게을러지는게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  회사에서 감사가 나올때쯤 발등에 불떨어지게 업무를 정리하고 우리가 몸관리를 가장 열심히 할때는 바디프로필, 결혼식 참석, 동창회 참석등 특별한 목표가 있을때이다. 공부를 한다면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brjAfVeRDfeUvXMw7hm_EE2s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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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매일 3개씩 감사하기 - 투덜이 스머프가 아니라 긍정 빨간머리 앤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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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22:57:48Z</updated>
    <published>2021-10-12T12: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관점의 차이다.  일상을 삐뚜룸하게 보면 사실 무엇이든 불평할 것 천지다. 투덜거리는 스머프는 어떤 무엇이든 마음에 차는 구석이라곤 없어서 온 세상을 대고 불평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일주일 한달내내 말이다. &amp;lsquo;오늘은 왜 이렇게 차가 막히는거야?&amp;rsquo; &amp;lsquo;날씨는 또 왜 이렇게 추워?&amp;rsquo;  하지만 지금 현재 서있는 자리에서 긍정적으로 시야를 바꾸려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ReqvTHRZD8MV8W-GWgCQfnfO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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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영역 분리 - 영역 구분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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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00:04:03Z</updated>
    <published>2021-10-11T13: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으로 집은 쉬는 공간이다 따라서 집중해야하거나 운동해야할때 환경 셋팅을 전환해 줄 필요가 있다.  사실 베스트는 작업해야할때 카페 또는 외부공간에 가거나, 운동할 땐 헬스장에 가는 등. 장소를 바꿔버리는게 제일 효율적이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이 코로나 시대엔 내 방이 회의실이 되야하고, 공부할 공간, 운동해야할 공간 등등. 어느새 영역의 구분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blaIYcjcKofCsVHpNkRrs6O1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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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교환학생_ 설렘 - 신대륙에 발을 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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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4:17:06Z</updated>
    <published>2021-10-10T11: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른 잔디밭의 넓은 운동장. 길 위의 표지판도 영어이고 길 위의 소음마저 낯선 언어로 가득했다. 미지의 세계에 발을 딛는것. 그것은 무한한 설렘을 가지고 있다.  여중.여고.여대를 나와서 딱히 이렇다 할 재미라곤 없었던 내 삶이 360도 바뀌었던 때였다. 미국 교환학생. 미국 캠퍼스라니. 기숙사 생활이라니.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로 가득차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QL%2Fimage%2FsnNQKRZSsSZk2mggebMdZP-wN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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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기는 습관: 비오는 날 - 포기하지 말고 조금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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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4:21:32Z</updated>
    <published>2021-10-10T10: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오는 날은 몸이 무겁다 날씨도 꿀꿀한데 기분도 가라앉기 쉽상이다.  십중팔구로 아침에 몸을 일으키기 어렵고 목표에 맞춰서 일어나지 못했다는 실망감과 좌절감은 자신을 더 게을러지게 만드는 강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무기력함과 게으름에 꾹꾹 눌려서 하루를 망쳐버린것만 같을때 작은 움직임을 시작해보자  부정적인 생각은 멈추고, 지금 당장 몸을 일으킬수 있는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auDWF-WFBOLXszw7R1wZvky9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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