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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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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살고, 생각하고, 향유하는 모든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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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3:2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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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과 거리를 재창조하다. - 박한아 '익선다다' 대표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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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13:14:16Z</updated>
    <published>2020-05-26T13: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익선다다&amp;rsquo;는 2014년 재개발 무산으로 방치된 익선동 한옥 골목길을 독창적인 콘텐츠로 새롭게 재창조한 &amp;lsquo;공간기획 도시재생 스타트업&amp;rsquo;으로 유명하다.  익선다다는 기존의 행정기관 주도의 도시재생에서 민간 주도의 도시재생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으며, 독창적 콘텐츠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기가 된다는 호평이 있지만, &amp;lsquo;젠트리피케이션의 원흉&amp;rsquo;, &amp;lsquo;부동산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P%2Fimage%2Fi4-5EdfNF3HQLEC3gFHLGeM4e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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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동아시아의 도시미적 규범성 - 도시미적 규범성은 어디서 어떻게 처음 탄생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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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1:06:33Z</updated>
    <published>2020-05-15T00: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비교적 현실적이고 단상적인 내용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도시미(가로, 보도, 거리, 건물의 군집을 통해 느끼는 도시의 아름다움)적 규범성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우리가 경험하는 도시 공간에서는 종종 규범적인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아파트 공화국'의 저자로 유명한 지리학자 발레리 줄레조는 서울의 아파트 숲은 규범적이고 획일화 된 양식이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P%2Fimage%2FlhcWZSkjos2hetjgzdcnkGinI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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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중심의 민주주의 도시, 세종은 어디에 있는가? - 폐쇄적이고 파편화된 세종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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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11:48:53Z</updated>
    <published>2020-04-05T09: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1일, 세종시에 방문하였다. '대전에서 한 뼘 세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두 도시 간의 거리는 지척이다. 대전에서 출발한 지 30분, 세종 행정중심 복합도시에 이를 수 있었다.    지리학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높은 곳을 좋아하기 마련이다. 아래에서 미처 볼 수 없던 것을 보여주는 데 그 모습이 사뭇 황홀하기 때문이다. 밀마루 전망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P%2Fimage%2FXeftX-nfd3g0rS3kISHQkaIHD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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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리단길과 한국인의 공간인식 - 방에서 거리로, 객관화된 자아와 목적지향적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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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6:45:27Z</updated>
    <published>2020-03-18T08: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리단길, 송리단길, 황리단길... 몇 년 전 SNS에서 시작된 O리단길 유행은 우리 사회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대형마트로 인해 상권 붕괴를 걱정해야 했던 일부 골목길은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수많은 지자체가 제2의 경리단길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단 O리단길 유행뿐만이 아니다. 뉴트로풍 도시재생으로 유명해진 서울 익선동의 한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fP%2Fimage%2FVPLIVGpVfM28BILRedY1Pj0MN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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