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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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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미에 빠진 마케터의 우당탕탕 메모장 : 내일의 나를 알 수 없는 인생, 원하는 대로 흐르지 않는다면 일단 즐기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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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4:2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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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건, 결국 오래 해내는 힘에 있다 -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결국 기회는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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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23:34:16Z</updated>
    <published>2025-05-12T23: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 &amp;lsquo;일을 진짜 잘한다는 건 뭘까?&amp;rsquo;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즐기는 자세,  센스 있는 결과물&amp;hellip; 다 중요하다.  그런데 그 모든 것 위에 더 본질적인 게 있는 것 같다.  그건 바로 &amp;lsquo;오래 해내는 힘&amp;rsquo;,  다시 말해 버티는 힘이다.  요즘은 변화의 속도가 정말 빠르다.  신입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연봉, 워라밸,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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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내리는 아침, 비 내릴 때면 드는 생각 - 내가 지각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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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2:52:50Z</updated>
    <published>2025-02-08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오는 날이나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난 항상 마음 한켠에 떠오르는 한 가지 생각이 있다. 이 생각은 어제 오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날씨가 찾아올 때마다 자연스레 느끼게 되는 감정이라 한번 적어볼까 한다.    창밖을 보니 온 세상이 순백의 이불로 덮여 있다. 눈이 많이 내리는 이 아침, 출근길은 한 폭의 겨울 풍경처럼 고요하면서도 어딘가 불안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UuQPMCf2NzGkwI1tXEWaetVMAIA.png" width="3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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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초록불, 오늘의 빨간불 - 신호등처럼 변하는 인생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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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3:35:16Z</updated>
    <published>2025-01-16T23: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 출근길에 나는 조금 특별한 경험을 했다. 평소처럼 차를 몰고 가는데, 내가 갈 때마다 신호등이 모두 초록불로 바뀌는 거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일상 속 작은 기쁨이었다. 덕분에 평소보다 5분 정도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다. 작은 일에 기뻐하면서, &amp;ldquo;오늘은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거 같다&amp;rdquo;는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Jdm1Se3MvjVF3t6rqNLbh5XHM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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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한번만 넘어서면 의외로 쉽더라 - 한번의 용기, 변화의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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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1:28:59Z</updated>
    <published>2025-01-13T23: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의 용기가 바꾸는 것들  변화라는 말은 언제나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불러온다. 설렘은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에서 오고, 두려움은 낯선 길을 걸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온다. 하지만 요즘처럼 변화의 속도가 빠른 세상에서는, 두려움에 머물러 있기보다는 한 발짝이라도 내디뎌 보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최근 나에게도 변화의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pidEmr525RUzy_qlJ0MLCEJw_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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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의 본질, 결국 사람에 있다 - 데이터만이 답이 아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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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4:52:58Z</updated>
    <published>2024-12-26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의 본질, 결국 사람에 있다  마케팅이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흔히 &amp;lsquo;데이터&amp;rsquo;와 &amp;lsquo;성과&amp;rsquo;를 먼저 떠올린다. 클릭 수, 전환율, 매출 등 수치로 드러나는 결과물은 분명히 중요하다.   하지만 그 뒤편에는 언제나 &amp;lsquo;사람&amp;rsquo;이 존재한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아무리 훌륭한 지표와 성과가 있어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이번 종무식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XKsbakDR5L5oNS8KhZJxZz8Og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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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바닥 위에 올려진 따스한 마음 - 부산에서 느끼는 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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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1:51:11Z</updated>
    <published>2024-12-08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찾지 않았던 부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에 가는 길은 고객사 미팅이 목적이었지만, 먼 거리라는 부담감보다 오히려 오랜만에 만날 고객사에 대한 기대감이 짐가방 속에 먼저 들어찬 기분이었다.    팀원은 오래한 고객사를 보러가니 마치 연예인을 보러 가는 것 같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고, 나 역시 마음 한켠이 묘하게 설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a57KMU9KH4WLlcMgKBxe2InBy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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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이 좋은 리더가 되기 어려운 이유 - 리더가 해야하는 진짜 노력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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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1:16:20Z</updated>
    <published>2024-12-07T00: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조직에서 오랫동안 능숙하게 업무를 처리하던 사람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리더의 자리에 올라간다. 하지만 실무에서 뛰어났던 이가 반드시 좋은 리더로 거듭나는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가장 단순한 이유는, 실무자와 리더가 하는 일이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실무자는 맡은 업무를 잘 처리하면 된다. 자기 일에만 집중해 단시간에 성과를 내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5rWqqDFXKT03CBCiX9mOrntQq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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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이기는 힘,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 스스로를 믿는 태도가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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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6:36:46Z</updated>
    <published>2024-09-25T22: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앞에서 패배할 것인가, 아니면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이 차이는 바로 문제를 바라보는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문제를 마주하면 흔히 &amp;ldquo;난 할 수 없어&amp;rdquo;, &amp;ldquo;정말 내가 이걸 해결할 수 있을까?&amp;rdquo;, &amp;ldquo;오히려 팀에 방해만 되는 것 아닐까?&amp;rdquo;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는 순간, 문제는 이미 우리를 압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S38hsXEujEa2_nASjbje4Dqfe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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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카페에서 우리는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 엄마의 감사인사 한마디에 돌아온 깜짝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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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5:37:33Z</updated>
    <published>2024-08-28T13: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최근 들어 우리 가족은 더 자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난 결혼 준비로 분주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곤 했다.   사실 결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다가,   &amp;ldquo;큰 딸이 결혼하는 게 이제야 실감 나네, 막상 보내려니까 섭섭하네. 우리 엄마가 이런 기분이었을까 &amp;ldquo;  어제 평소 결혼에 대한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9NlBJpDXPL9_ewPOX-xK_RmqC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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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이 일을 해도 왜 그는 사랑받는가? - 억울해하지 말고... 그의 스킬을 뺏어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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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6:55:55Z</updated>
    <published>2024-08-20T14: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회사에서, 동일한 교육을 받고 같은 프로세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두 사람이 있다. 그런데 한 사람은 고객사와 상사로부터 늘 칭찬과 사랑을 받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자주 핀잔을 듣는다.   왜 같은 일을 하는 두 사람이  이렇게 다르게 평가받는 걸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바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보고, 그에 맞춰 보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5bdmgtY68BQ7O6R3-cqyfZuS7T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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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다 하려다 결국 눈물 흘리는 초보 리더 - 팀원의 성장이 곧 리더의 성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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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14:35:02Z</updated>
    <published>2024-08-08T22: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객사에서 맡긴 일이 너무 많은데, 그렇다고 팀원을 교육하기에는 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차라리 제가 하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사소한 업무는 이런 것도 시켜도 되는 건가 싶기도 해요 &amp;ldquo;  처음 리더가 된 후임들이 면담 때면 꼭 한 번씩 눈물을 글썽이며 이런 얘기를 한다.   처음에는 업무를 넘기려 했지만, 이를 교육하고 피드백하며 수정하는 과정이 오히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HkrGN3qPDWy3QqCZniiWvk5Yy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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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크업 비용을 안 받으시겠다고요?! - 메이크업 받으러갔다 느낀 내 일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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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2:11:00Z</updated>
    <published>2024-08-06T22: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본식드레스 피팅날이라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을 위해 메이크업샵을 찾아갔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원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원장님께서 무슨 일 하는 지를 물어보셔서 마케팅을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원장님은 갑자기 폰을 가져오셔서,   &amp;ldquo;우리 인스타그램이 고객들이 검색이 안된데요. 한번 봐줄 수 있으세요? 우리 인스타그램 잘하고 있는 건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Uo6cjTSldOdkKXwv4V6mBw3Fc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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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10km 마라톤을 통해 배운 것 - 결승선이 보이는 순간의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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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1:57:35Z</updated>
    <published>2024-08-05T12: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수십 개의 마라톤을 나갈 정도로 마라톤을 좋아하시는 큰아빠가 어느 날 갑자기 나와 아빠 이름으로 마라톤을 신청하고 집에 참여 티겟을 택배로 보내주셨다.    처음에는 '진짜인 가?' 경악치 못했다.   지하철 2정거장만 뛰어도 헥헥 되는 게 나였기 때문이다...   심지어 대회는 택배를 받은 지 당장 2주 뒤였다. 10km면 강남에서 여의도까지의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8-bGG_VS7Gh84P_8AbADO6PH7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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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의 중요성 : 7월 왜 이렇게 바빴을 까?  - 7월 유난히 정신없고 바빴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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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22:08:29Z</updated>
    <published>2024-07-31T13: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을 마무리할 때면 '이번달 정말 왜 이렇게 바빴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매일매일 이어지는 미팅, 끝없는 업무, 그리고 직원 관리와 다양한 고객사 이슈들까지. (심지어 지금 계속 뒷전으로 밀리고 밀리는 중인 결혼준비까지..)   하지만 가끔은 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왜 이렇게 바빴는지, 그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Ric1uelHmVTBQBPev_xB5yQ2q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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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 말하면 남친이 던지던 독설, 그런데... - 현실적인 한마디가 주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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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9:41:22Z</updated>
    <published>2024-07-26T12: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상상력이 뛰어나 좀비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온 날이면 난 가족들에게 만약 좀비가 생기면 우리는 어디서 만날 거냐, 대피는 어떻게 할 건지부터 물어보며 그날은 하루종일 만약에 놀이에 빠졌다.   (MBTI로 따지면 N이 76%가 나오는 나...ㅎㅎ)  근데 어쩌다 보니 지극히 현실적인 남자를 만나 이제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같이 있으면 성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WPN6Y4aaBenz5UMsiLEeUg2w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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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인상이 좋은 사람이 되자 - 끝인상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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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37:03Z</updated>
    <published>2024-07-18T15: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대행사에서 오래 일을 하다 보니 몇 년 버티지 못하고 퇴사하는 직원들을 자주 본다. 그중 퇴사했음에도 내가 계속 만나고 싶은 소중한 팀원(이제 팀원은 아니지만..)이 있다.   퇴사했음에도,  공적인 업무의 관계를 떠나서라도,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니... 참 신기했다.   과연 무슨 매력일까?    끝인상이 참 좋았다  첫인상이 모든 것을 좌우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kLPAj78kkkImsw4tXelJWaPoy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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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고객은 이럴 때 말도 없이 떠나간다 - 대표라면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온라인 고객경험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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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23:51:14Z</updated>
    <published>2024-07-14T13: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로서 난 물건을 사거나 어디를 예약할 때 항상 하는 습관 하나가 있다. 바로 고객으로서의 경험을 깊이 있게 느껴보는 것이다.   마케팅을 잘하려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그렇다 보니 난 업무 외에 실제로 어딘가를 방문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는 편이다. (상상하지 않아도 온전히 고객의 입장을 느낄 수 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BkiM5TsgLATnOg9ImQiJ5VrCc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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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마케팅의 재발견 : 따뜻한 소통의 힘 - 옆 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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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11:59:48Z</updated>
    <published>2024-07-09T23: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 안에 계시나요?  오전부터 회의 일정과 쏟아지는 고객사 전화에 이리저리 치이다 너무 바쁜 데 어김없이 찾아온 점심 시간,   회사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때우고 있는데 초이종이 눌렸다.   &amp;lsquo;엇... 이 시간에 정해진 미팅이 없는데... 누구지?&amp;rsquo;  의아해하면서 문을 열었다 예상치 못한 특별한 경험을 했다.   &amp;ldquo;저 사무실 옆 골목에 새로 오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YQ6XyQ2ePMDlF3CmIe4zkW9om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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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광고대행사 마케터로 오래 일할 수 있던 이유 - 1-2년이면 모두 다 그만두는 과정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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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3:28:51Z</updated>
    <published>2024-07-04T22: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랑 일하는 팀원들이 1년쯤 넘어가는 시점에 항상 나에게 하는 공통 질문이 있다.  ​ 왜 회사에서 오래 일하세요? 다른 일 해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세요? ​ 사실 어떻게 나라고 다른 생각을 안 해봤을 수 있을까...  그들이 내게 고민하는 모든 질문들을 나 역시 그때 똑같이 했다...ㅎㅎ  ​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난 늘 새로운 걸 배우는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Hb5iloSvWvnbvjewJW3oAvb2-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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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에게 배우는 진정한 배려 - 일 잘하는 사람에 대한 새로운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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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6:52:03Z</updated>
    <published>2024-07-02T21: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대행사 마케터로서의 삶은 매우 바쁘게 돌아간다.    모든 사람들이 물론 바쁘겠지만,   하루 기본 10통 이상의 통화가 오고 연차를 쓰는 날에도 카톡 +999가 항상 따라오는 옵션이다.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일상이지만...)   너무 정신없는 나날을 평소처럼 당연하게 보내던 와중, 최근 내 일상을 뒤바꾼 사건이 있다.   일은 사람끼리 하는 거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ig%2Fimage%2FjaMiY2zizVC3uwWvEBALe71JS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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