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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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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면서 한 번쯤 고민해보는 가치와 우선순위에 대한 고찰을 합니다. 제가 정의한 가치들이 보편적인지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반박과 질문은 환영입니다. 도전적으로 달려와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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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7T22:03: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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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___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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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43:04Z</updated>
    <published>2024-10-27T13: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웨이트를 합니다.  고3 졸업 직후 살을 빼겠다고 PT를 신청했습니다. 30회가량 수업을 들었던 것 같은데 기억에 남는 건 많이 없습니다. 맨몸 운동과 기구를 많이 사용했고, 4kg 정도 감량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재미가 없었습니다.  2년 전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후 아파트 헬스장 PT를 신청했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 헬스에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2Fimage%2FDp0UuIvvoVxUxGWxDTFwkulrc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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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Passive Aggressive하게 저격하는  - &amp;lt;자아란 무엇인가&amp;gt; 독후감은 아닙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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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6:09:17Z</updated>
    <published>2024-10-17T17: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단에 적응하길 포기한 사람을 보면, &amp;lsquo;저 사람은 왜 저럴까?&amp;rsquo;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서 열심히 돕고 이끌어줌에도 그 노력을 무시하고 주변인을 기만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인이 변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스스로도 체감하고 있음에도 편견이 생기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래로 이어지는 글은 4개월 전, 저의 편견이 최고조에 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2Fimage%2FkWuHYJbSNYcPSKKx2OKBApVlm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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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을 즐기는 것이란 무엇인가 - 즉흥적인 후쿠오카 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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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2:23:16Z</updated>
    <published>2024-10-17T11: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신경을 쓰는 일이 때로는 버거워서, 나 자신이 1순위가 되지 못하는 부자유가 갑갑해서, 연휴 동안 집에 있기보단 혼자 어딘가 가고 싶었다. 갑자기 내일 일본에 가겠다고 하니 혼자 해외여행은 안된다, 차라리 남친이랑 간다 했으면 편히 보내줬을 거라는 부모님의 코멘트를 뒤로 하고(없으니까 남친) 바로 숙소랑 항공편 결제 완료. ​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2Fimage%2FqGAC6I3elLXdd_Oavhl42W7-1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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