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Inkspi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 />
  <author>
    <name>inkspire</name>
  </author>
  <subtitle>지금까지 살아온 다이나믹한 내 삶이, 그 과정 속에서의 나의 생각들이,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내 여정이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Hj3</id>
  <updated>2020-03-17T14:42:00Z</updated>
  <entry>
    <title>일은 일답게 합시다 Part.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104" />
    <id>https://brunch.co.kr/@@9Hj3/104</id>
    <updated>2026-01-10T13:08:47Z</updated>
    <published>2026-01-10T13: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01에 이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체계가 없다'의 문제가 아니다. 체계가 없다는 것이 문제라면 체계를 잡아가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위 경우 사실 '조직성장'과 '사람'에 관심이 없다는 신호로 보였다. 당연하게도, 실무진과 인터뷰를 해보면 이미 너무나 답답했지만 포기한 상태였다.  그렇다면, 어떻게 일해야 &amp;quot;이 회사는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khm22r1ieUwzhMBprJIP7G4Ru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은 일답게 합시다 Part. 01 - 업무를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방법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103" />
    <id>https://brunch.co.kr/@@9Hj3/103</id>
    <updated>2026-01-10T13:09:12Z</updated>
    <published>2026-01-10T13: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기업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은 사내 메신저 툴을 쓰고 있다. 슬랙, 네이버웍스, 팀즈 등 많은 툴들이 사내 임직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있다. 각 툴마다의 장단점이 있고, 툴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역시 회사의 기업문화, 업무정책에 따라 다르다. 그래서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가장 먼저 온보딩을 하면서 회사가 어떻게 일을 하고, 어떻게 업무소통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1ACz8JHDb3joGirktPzSJgfYu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 성장의 함정: 대표의 선택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 팀이 커지는 것은 성장의 신호일까, 혼란의 시작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100" />
    <id>https://brunch.co.kr/@@9Hj3/100</id>
    <updated>2025-08-18T01:00:27Z</updated>
    <published>2025-08-18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스타트업은 공동창업자와 함께 시작하게 된다. 2명이서 시작을 했다고 가정해 보자. MVP를 론칭하고 첫 사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한 후, 혹은 지원사업에 선정되거나 시드투자를 받게 되었을 때, 많은 스타트업들이 맞닥뜨리는 순간이 있다. &amp;quot;이제 팀을 키워야 할 때다.&amp;quot; 2인에서 3인 팀으로의 확장. 겉으로는 50% 인력 증가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팀 역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hnzIrLN0bjnWd60ldSodDoKgp4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이 투자를 받는 것은 좋은 것일까 - 투자를 받으면서 진짜 문제가 시작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101" />
    <id>https://brunch.co.kr/@@9Hj3/101</id>
    <updated>2025-08-16T13:18:19Z</updated>
    <published>2025-08-16T13: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도 첫 투자 계약서에 인감날인을 하던 순간, 그리고 그 금액이 통장에 들어왔을 때의 기분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수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amp;quot;이제 정말 우리 스케일업이 시작되는구나&amp;quot;라는 설레는 마음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그때만 해도, 투자란 우리 사업에 대한 인정이고, 이제 사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축복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1zREt7hbsyYFG2xIdLlEWTiPs0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발표 (Pitch)가 망하는 이유 - Pitch는 영화 예고편, 티저영상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99" />
    <id>https://brunch.co.kr/@@9Hj3/99</id>
    <updated>2025-08-04T01:17:04Z</updated>
    <published>2025-08-04T01: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첫 스타트업 Pitching은 미국 실리콘벨리 지역에서 있었던 사업 경진 대회였다. 대학시절 내가 생각했던 아이템을 처음으로 실현하고 창업을 시작했으며, 나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발표한 첫 경험이었다. 대회 전까지 아이템과 사업방향성, 그리고 어떻게 발표를 구성할지 등을 교수님의 자문을 받으며 열심히 발표자료를 준비했다. 이때에 교수님의 조언 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0D6hrBZJz011z0MaSjZLmPYvUs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딩된 편견, AI는 중립적일 수 있을까 - 과연 AI는 얼마나 객관적인가? AI도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11" />
    <id>https://brunch.co.kr/@@9Hj3/11</id>
    <updated>2025-06-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5-06-17T16: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발달은 인류에게 번영과 편의를 안겨주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회도 끊임없이 변화했고,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더 편리한 세상에 살게 되었다. 기술은 단순히 인간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수준을 넘어서,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단계까지 도달했고, 벌써 이 단계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다. AI는 직접 작품을 만들고, 음악을 작곡하며, 소설을 쓰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NjEYoeKBr7s1Eh6UPynGiNx0-3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학생들은 다 운동선수인가? - 대체 왜 이렇게 스포츠에 진심인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95" />
    <id>https://brunch.co.kr/@@9Hj3/95</id>
    <updated>2025-06-03T23:55:20Z</updated>
    <published>2025-06-03T16: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스포츠에 정말 진심인 나라이어서 그런지, 스포츠의 문화는 학교에서부터 시작한다.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운동부는 정말 운동선수 하거나 체대를 준비하는 게 아니라면 점점 하지 않는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미국의 고등학생들은 운동에 공부보다도 더 진심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역별로, 그리고 주 별로 경기를 치르고, 스포츠 종목별로 시즌도 있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SFOlBgAQXHTuHtTYAjrt4TOE1_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나)의 외주개발이 망하는 이유 - IT스타트업 창업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외주 개발의 기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94" />
    <id>https://brunch.co.kr/@@9Hj3/94</id>
    <updated>2025-04-29T02:31:00Z</updated>
    <published>2025-04-27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과계열도 아니고, 개발자 출신도 아닌 IT 분야 창업가이다. 그럼에도 IT 분야 창업을 희망했던 나는, 항상 개발이라는 영역이 내 앞길의 장애물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10명이 넘는 팀원을 모두 IT 인력으로 채용하기도 했었고, 먹고살기 위해 우리가 외주를 받아서 개발해보기도 했었다. 그러다가 팀이 여러 번 바뀌면서, 결국 외주 개발을 맡겨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nOIIA1zu_h7se7ikjAaPIjK5sj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변을 이렇게 보라고요? - 병원생활은 처음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93" />
    <id>https://brunch.co.kr/@@9Hj3/93</id>
    <updated>2025-08-18T17:02:09Z</updated>
    <published>2025-04-05T13: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술 후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마취가 풀리기 시작했지만, 통증은 없었다. 사실 그도 그럴 것이, 무통주사와 진통제를 계속해서 맞고 있었는데, 이들의 효과를 이때까지만 해도 잘 몰랐던 것이다.  마취에서 깨어나고 두 시간 동안은 잠들면 안 된다고 해서 나는 열심히 정신을 차리기 위해 노력했다. 순간순간 잠이 들 것 같은 느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WJUdDkEWfDf0JzDZQvVp_jF4rI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내가 마트에서 겪은 일, 당신이라면 그냥 넘기시나요? - 개인의 예민함과 사회의 무감각 그 사이 어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92" />
    <id>https://brunch.co.kr/@@9Hj3/92</id>
    <updated>2025-03-30T13:52:48Z</updated>
    <published>2025-03-30T11: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일요일 오후, 아내와 나는 집 근처에 있는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믿을 수 없는 일을 겪게 되었다.  진열대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어 내가 한 눈 팔고 있던 사이, 내 아내의 뒤로 신원미상의 남성이 접근한 것이었다.&amp;nbsp;검은색 모자와 검은색 패딩, 검은 나이키 신발을 착용한 이 남성은 내 아내 바로 뒤로 접근하고 얼굴을 귀 가까이 들이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PRhO3O_NLXAnqPKj0p2p5P9J9E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는 필연이다, 하지만 덜 아프게 할 수는 있다. - 스타트업 대표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9" />
    <id>https://brunch.co.kr/@@9Hj3/89</id>
    <updated>2025-03-07T16:50:55Z</updated>
    <published>2025-03-07T15: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돈이 없었지만 열정만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세 번의 투자 유치를 통해 회사를 성장시켰고, 보기 좋게, 그리고 철저하게 망했다. 바닥까지 내려갔고, 지금도 여전히 실패를 경험하며 배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하려는 젊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한 가지 조언을 할 기회가 있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스타트업이든 대기업이든,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pUdbJIJhDmcPxFcsM-cRgihIdE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번생에 수술은 처음이라 - 저 아직 잠에 안 들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8" />
    <id>https://brunch.co.kr/@@9Hj3/88</id>
    <updated>2025-08-18T17:01:58Z</updated>
    <published>2025-03-01T12: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가장 큰 수술은 사랑니를 제거하는 것뿐이었다. 수술은커녕 입원조차 해본 적 없는 나는 사실 병원에 입원해서도 수술에 대한 걱정이 크게 없었다. (오로지 주삿바늘에 대한 걱정과, 어차피 수면마취 일 테니 아무것도 느끼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에 안심? 하고 있었다.)  수술 전날, 수술을 위해 마지막 피검사와 수술 부위 제모를 했다. 그리고 금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ucjRJFILMUQb57TueYjpeKDVtO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병원에서의 첫날밤 - 이게 정말 보통일이 아니었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7" />
    <id>https://brunch.co.kr/@@9Hj3/87</id>
    <updated>2025-08-18T17:01:41Z</updated>
    <published>2025-02-24T11: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단 한 번도 링거를 맞아보거나 입원을 해본 적이 없다. 게다가 주사에 대한 공포가 있는 나는 피 뽑을 때도 고개를 돌리고 눈을 꼭 감는 수준이다. 걷지도 못해 입원하면서 가장 걱정 중 하나가 바로 '어떻게 주삿바늘을 계속 꼽고 있지'였다.  입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일단 입원 안내문에 적혀있는 물건들을 챙겼다. 생활에 필요한 수건, 물을 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eqgn673ihD6xiHYYUCX5DmJ93V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T 서비스 스타트업은 정말 개발팀이 필요할까 - IT서비스를 운영한다고 개발팀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4" />
    <id>https://brunch.co.kr/@@9Hj3/84</id>
    <updated>2025-02-19T21:40:15Z</updated>
    <published>2025-02-19T15: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대학을 다닐 때에 있었던 일이다. 나는 내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고&amp;nbsp;스타트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개발자가 필요했지만 나는 개발자가 아니었다. 개발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다니던 학교 내 컴퓨터공학과 학생들, 대학원생들&amp;nbsp;이메일을 수집하여 내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모집한다고 콜드메일을 보냈다.  그중 몇 명의 학생들에게 답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zBOq0o-MBFtqO5c5lh3ROPwTo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자기 목발을 짚게 되었다 - 운동하다가 다치는 게 나는 아닐 줄 알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5" />
    <id>https://brunch.co.kr/@@9Hj3/85</id>
    <updated>2025-08-18T17:01:27Z</updated>
    <published>2025-02-15T07: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는 인생이 늘 그렇듯, 2024년은 내게도 많은 일이 있었다. 그렇게 24년 12월이 되고, 연말을 아내와 함께 행복하게 보낼 생각을 하고 있던 내게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 생겼다.  나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좋아했다. 보는 것도 좋아하고 하는 것도 좋아해서 30이 넘은 지금까지도 지역 축구 혹은 풋살팀을 찾아 들어가 매주 땀 흘리며 운동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EMJl3YxCva4vT1HQ9TdwmJUjj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학 자퇴는 스타트업의 정석이다? - 자퇴를 권장하는 교수님을 만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6" />
    <id>https://brunch.co.kr/@@9Hj3/86</id>
    <updated>2025-02-01T00:22:12Z</updated>
    <published>2025-01-31T15: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떻게 스타트업에 빠지게 되었을까?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이들의 공통점은 The Magnificent Seven이라는 기업 (Meta, Apple, Microsoft, Alphabet, Nvidia, 그리고 Tesla를 The Magnificent Seven이라고 한다) 중 하나의 창업가이자 대학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nlRtMxnG9yS6VrhYXx4h7pMWDr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미국인, 러시아에 가다 2 - 러시아가 내가 알던 러시아가 전혀 아닌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71" />
    <id>https://brunch.co.kr/@@9Hj3/71</id>
    <updated>2025-01-29T13:30:47Z</updated>
    <published>2025-01-29T13: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농담으로 나를 '대한미국인'이라고 칭한다. 오랜 기간 성장기를 미국에서 보내며 미국인이 되었으나, 동시에&amp;nbsp;내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다른 말로는 미국인도 아니고 한국인도 아니게 된 것이다. 미국에서도 '이방인'이고 한국에서도 '이방인'이 되어버린 나를 위로하며 스스로를 농담으로 대한미국인이라 한다. 미국에서 고등학교 재학 시절 세계사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yVq6zk801L0OrqUaeP5Nv7aJW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독자가 100명이 되었다 - 언젠간 이루어질 나의 출판이라는 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3" />
    <id>https://brunch.co.kr/@@9Hj3/83</id>
    <updated>2025-08-18T17:01:09Z</updated>
    <published>2024-12-29T15: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앱에서 알림이 오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한동안 글을 안 쓰기도 했고, 유명 작가도 아니기에 내가 글을 쓸 때마다 가끔 좋아요 알림이 오는 경우 외엔 알림이 잘 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브런치앱 알림에서 &amp;quot;구독자가 100명을 돌파했습니다!&amp;quot;라는 알림이 왔다. 깜짝 놀랐다. 100명이라니... 내 브런치를...? 왜...? 재미있는 글들을 올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yOp3-INA_AWg1QvRsiQRCyhIQ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vs 투자자: 꿈과 현실의 충돌 - 기대하는 혁신적인 투자는 현실에서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2" />
    <id>https://brunch.co.kr/@@9Hj3/82</id>
    <updated>2025-01-01T11:35:59Z</updated>
    <published>2024-12-29T14: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Pre-Seed 라운드부터 시작해서&amp;nbsp;단계별로 투자금을 늘리고 기업가치를 늘리며 투자유치를&amp;nbsp;하고,&amp;nbsp;M&amp;amp;A 혹은 IPO로 Exit을&amp;nbsp;하는, 스타트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꾸는&amp;nbsp;길의 시작,&amp;nbsp;흔히 Series (시리즈)를 탄다고 한다.  나 역시도 지난 5년간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정말 수많은 AC, VC 들을 만나보았다. 지금도 내 투자자정리 스프레드시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a1cNU_P9OCM5i93Eho1RjehSY2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부지원사업은 왜 해야 할까 - 창업 초기, 정부지원사업은 왜 하면 안 될까? 혹은 왜 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Hj3/81" />
    <id>https://brunch.co.kr/@@9Hj3/81</id>
    <updated>2025-05-07T16:42:16Z</updated>
    <published>2024-12-21T15: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가 왜 스타트업을 지원해? 우리나라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등 수많은 정부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내가 창업했을 당시에도, 내가 지원할 수 있는 많은 지원사업들이 있었지만 나는 아무것도 지원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창업했을 때엔 나는 우리나라의 스타트업 문화, 환경 등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어린 나이에 미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j3%2Fimage%2FqqDY105a1dEDohuvnGmFBdysXi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